KBI건설, 무재해 달성 결의…진광우 대표 “안전하지 않으면 공사 금지"
KBI그룹의 건설부문을 계열사인 KBI건설은 지난 19일 오후 2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전국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 및 안전 최우선 경영 결의 서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
2025-12-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건설, 목동·신정동 교육연구시설 신축공사 본격 시동…총 273억원 규모
KBI그룹의 건설부문을 계열사인 KBI건설은 지난 5월 서울시 목동과 신정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교육연구시설 신축공사 2건의 착공을 마치고, 최근 본격적인 시공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06-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건설, 무재해 수주달성 기원 행사 개최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이 지난 10일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 및 수주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5년 수주안전기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2025-01-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건설, 고천2초 교사 신축 공사 수주…147억원 규모
K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은 지난 10월 경기도 군포의왕 교육지원청에서 발주한 ‘고천2초 교사 신축공사’를 147억원에 수주하고 오늘 본계약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천2초 교사 신축공사’는 의왕시 ...
2024-11-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구성사로 수주
KBI그룹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박한상·진광우)은‘동서울지하도로 주식회사’가 참여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구성사로 지난 23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주관해 12개 건설사가 구성...
2024-08-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KBI건설, 코로나 이후 첫 임직원 워크샵 개최…“매출 목표·무재해 의지 다져”
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은 지난 26일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전임직원이 한 곳에 모여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워크샵을 진행했던 KBI건설은 2020년 코로나19 유행 이후 잠정 중단됐다가 4년만에...
2024-04-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한상 건협 경북도회장, 저출생과의 전쟁 자금 쾌척
KBI그룹은 KBI건설 대표이사인 박한상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이 경상북도청에서 저출생과의 전쟁 자금으로 성금 50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박회장은 대한건설협...
2024-04-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