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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무재해 수주달성 기원 행사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13 08:32

KBI건설 임직원들이 서울시 안산 정상에 올라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KBI건설

KBI건설 임직원들이 서울시 안산 정상에 올라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KBI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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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KBI그룹의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진광우)이 지난 10일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 및 수주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5년 수주안전기원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 정상에서 모인 KBI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올해 수주목표 달성의 의지를 다지며 ▲고천2초 교사 신축 ▲고양 드림센터 ▲분당N타워 업무시설 ▲대변항 ▲여서항 외곽시설 ▲화랑로 연결램프 공사 등 전국 각 지역의 건설 현장에서 사고와 재해없이 안전하게 공기를 맞출 수 있도록 기원했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지난해 그 어느때 보다 힘든 건설업의 위기 상황에서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어려운 대내외 상황에도 무재해와 무사고로 안전한 공사현장을 조성하고 조기 완공과 공격적인 수주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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