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027학년도 대입 정시 전략 설명회…300명 선착순 모집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2027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영등포구는 오는 11월 2일부터 '2027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 참가자 300명을...
2026-10-27 화요일 | 조범형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내년 정보화 사업 2363억원 규모 발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2363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 발주계획을 공개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개발원 청사 2층 KLID홀에서 ‘2027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26-10-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매매·상속·증여 절세전략 설명회…이장원 세무사 강연
서울 송파구가 부동산 매매와 상속·증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절세전략 설명회를 연다.송파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매매 vs 상속·증여’ 절세전략 세무설명회를 ...
2026-10-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학생 상담 받고 가” 마포구, 2026학년 수시 전략 설명회·컨설팅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8월 3일 마포구청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6학년도 수시 전략 설명회 및 컨설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입을 준비 중인 고3 학생들과 재수생, 진로에 대한 고민이 깊은 ...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글로벌 주거 임대 솔루션 블루그라운드, 국내 임대사업자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글로벌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중장기 주거 임대 프롭테크 기업인 블루그라운드(Blueground)가 임대사업에 관심있는 주택(준주택 포함) 소유주와 공인중개사, 기업,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과 23일...
2025-05-12 월요일 | 한상현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첨단 공공서비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 원장 박덕수)은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이하 첨단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설명회’를 오는 17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첨...
2025-04-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장기기증 설명회 개최…"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
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최근 의회 회의실에서 장기기증 설명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장상훈 국장이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에 뜻을 같이한 구의원...
2024-07-2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수주…6782억원 규모
현대건설은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2024년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하며 도시정비 수주 행진을 재개했다. 현대건설은 9일 성남 중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2024-03-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미래에셋증권,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빅데이터 페스티벌’ 개최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네이버클라우드(NAVER Cloud·대표 김유원)와 손잡고 ‘빅데이터 페스티벌(Festival·축제)’을 공동 개최한다.빅데이터 페스티벌은 2017년 시작 이래 7회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2023-06-0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오늘부터 코스닥 ‘이전상장 컨설팅’ 신청 접수… “ETF 요건 갖춰야”
오늘(23일)부터 중소기업 전용 주식 시장인 코넥스(KONEX)에서 코스닥(KOSDAQ)으로 이전상장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거래소(KRX·이사장 손병두)가 ‘이전상장 컨설팅(Consulting·상담)’을 신청받는다. 마감...
2023-02-2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유안타증권, 개인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개인 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유안타증권은 오는 9일 금융센터은평지점, 20~21일 골드센터목동점에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금융센터은평지점은 9일 오후 4시부...
2022-08-0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