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우수 대부업 대출 비교 중개 서비스' 출시…"금융취약계층 불법 사금융 예방 기대" [핀테크 돋보기]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우수 대부업 대출 비교 중개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대부업을 잘 몰라 불법 사금융으로 유입되던 금융취약계층 피해가 예방될 것으로 기대된다.13일 핀테크 업...
2025-10-13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한도조회 필요 없이 예상 조건 보여주는 ‘AI 대출예측서비스’ 출시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업계 최초로 한도조회 없이 사용자가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예측해 주는 ‘AI 대출예측서비스’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AI 대출예측서비스’는 핀다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
2025-06-0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핀크, 로또 리워드 서비스로 혜택 제공 [생활 속 금융 파트너 페이·핀테크]
핀크가 실물 복권을 활용한 로또 리워드 서비스 '핀또'를 통해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핀또'는 기존 로또 구매자에게 추가적인 당첨 기회를 제공해 로또 구매의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2025-04-0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 성공...대출 실수요자 락인 효과 주효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지난해 월 흑자 전환에 이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핀다 내부결산 자료에 따르면, 핀다는 지난해 4분기 약 2억4376만 원의 당기순이익 2309만 원의 순 영업이익...
2025-02-0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뱅크샐러드, 첫 월 손익분기점 달성…내년 자산관리 서비스 토핑+로 도약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월 기준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 2022년 마이데이터 정식 도입 이후 첫 흑자 전환이다. 내년에는 자산관리 서비스 토핑+ 출시로 도약을 꾀한다는 복안이다. 24일...
2024-12-24 화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신사업 확장 위해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 ‘더열심히’와 맞손
핀다(공동대표 이혜민, 박홍민)가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 ‘더 열심히’와 함께 신사업확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와 장승웅 더열심히 대표...
2024-11-2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사장님 맞춤 금융 서비스 제공하는 ‘KB사장님+ 전용관’ 오픈
핀다(대표이사 이혜민·박홍민)가 자사 AI 기반 비교대출 플랫폼 핀다에 ‘KB사장님+(플러스) 전용관’을 오픈하며 총 72개 금융기관과 손을 잡았다고 2일 밝혔다. 핀다는 KB국민은행의 개인사업자 맞춤 서비스인 ‘...
2024-09-0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이호형 AP더핀 대표 “연말까지 자사 대출중개 플랫폼에 금융사 70개사 연결”
“핀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열기는 위축되고 있지만 대출 중개 시장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경쟁력 있는 업체, 특히 대출상품 라인업에서 경쟁력을 가진다면 생존 및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2024-08-16 금요일 | 김다민 기자
핀다, IBK기업은행과 제휴해 71개 금융사 상품 중개
대출 중개·관리 플랫폼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가 IBK기업은행과 손잡으며 71개 금융사와 가장 많은 대출 상품을 중개한다고 23일 밝혔다. 핀다는 지난 18일 업계 최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IBK기업은행의...
2024-07-23 화요일 | 김다민 기자
뱅크몰, 비주거용 건물 대출비교 서비스 출시
뱅크몰(대표 이종훈)이 대출비교 서비스를 비주거용 건물로 확장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출비교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비주거용 건물은 ▲상가 ▲토지 ▲공장 ▲교회 ▲숙박시설 등으로 그동안 플랫폼에서 취급하지 못...
2024-07-16 화요일 | 김다민 기자
네이버페이, 1분 만에 비교·대출 '전월세대출 새로받기' 서비스 오픈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가 전월세대출 금리・한도를 비교할 수 있는 ‘전월세대출 새로받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네이버페이 ‘전월세대출 새로받기’ 서비스는 별도 서류 제출이나 영업점에 방...
2024-05-3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