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여행 준비 돕는 대화형 탐색 서비스 ‘AI 노리’ 오픈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운영하는 NOL은 개인 맞춤형 국내 숙소와 레저 상품을 추천하는 대화형 AI 서비스 ‘AI 노리’를 22일 공개했다. ‘AI 노리’는 고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가기 좋은 제주 펜션 알려줘...
2025-12-2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토종 OTA의 반격” 놀유니버스 신임 대표 이철웅, 글로벌 확장 시동 ‘예고’
놀유니버스 새 수장에 ‘마케팅 전문가’ 이철웅 CMO(최고마케팅책임자)가 선임됐다. 토종 OTA(온라인여행사)의 강점을 가진 놀유니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 신임 대표가 글로벌, 로컬 플...
2025-12-0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야놀자, 3개 부문 리더십 전면 교체…“제2의 도약 노린다”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핵심 사업의 수장들을 전면 교체하고 ‘제2의 도약’을 노린다. 이번 인사는 본격적은 AI전환(AX)시대로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고객 가...
2025-12-0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NOL, APEC 2025 기념 포항 불꽃쇼 숙소 프로모션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NOL은 13일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PEC 2025 정상회의 기념 포항불꽃쇼’를 즐길 수 있도록 포항 숙소에서 활용 가능한 쿠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2025-10-1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NOL 인터파크투어, 오키나와 현지 특화 단독 여행상품 확대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NOL 인터파크투어는 일본 오키나와 맞춤형 단독 여행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NOL 인터파크투어는 오키나와의 특색을 살린 현지 밀착형 콘텐츠로 여행 경험을 ...
2025-08-05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인터파크씨어터, ‘NOL씨어터’로 새 출발…블루스퀘어 전면 리뉴얼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인터파크씨어터가‘NOL씨어터’라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공연장을 넘어서는 복합문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NOL씨어터는 ▲공연장 및 문화시설 전문 운영 ▲공연 공동기획 ...
2025-07-2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후보자, 놀유니버스 대표직 사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놀유니버스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지난 14일 회사에 사의를 표명하고 현재 사직 처리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놀유니버스는 최 후보자와 공...
2025-07-1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NOL 인터파크투어, 올 상반기 유럽 투어&액티비티 거래액 504%↑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가 운영하는 NOL 인터파크투어가 유럽 여행 상품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 4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NOL 인터파크투어의 유럽 지역 투어·액티비티 거래액은 전년...
2025-07-0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놀유니버스, 캐나다관광청·에어캐나다와 협업 ‘여행 경쟁력 강화’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는 캐나다관광청, 에어캐나다와 손잡고 합리적인 캐나다 여행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오는 7월 8일까지 최대 16% 할인된 몬트리올, 벤쿠버, 토론토 등...
2025-06-20 금요일 | 박슬기 기자
놀유니버스, 무장애 여행 캠페인으로 ‘열린 관광’ 확대
놀유니버스는 야놀자 플랫폼을 통해 ‘열린여행 주간’ 연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열린여행 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
2025-04-1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NOL’거리로 뭉친 ‘놀유니버스’, 판교 시대를 열다
야놀자와 인터파크트리플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놀유니버스’가 판교 시대를 열었다. 단순히 법인명을 통합하고, 한 사옥에 모인 것에서 벗어나 여행과 여가, 문화 사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세계관 구축에 ...
2025-03-07 금요일 | 박슬기 기자
BGF리테일·놀유니버스, 편의점과 여행 결합한 공동 마케팅 제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 트리플 합병 법인인 ‘놀유니버스’와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 배보찬 놀유니버스...
2025-01-1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놀유니버스, 2024년 국내·외 레저 구매건수 전년比 39%↑
놀유니버스(공동대표 배보찬·최휘영)는 지난 2024년 레저상품 판매가 39%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야놀자 플랫폼의 레저·티켓 구매건수가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2024년 7~8월성수기 시즌 ‘놀데...
2025-01-1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야놀자 플랫폼 “5년간 21.9조원 경제효과 창출”
야놀자 플랫폼은 지난 5년간 21조9000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야놀자 플랫폼은 18일 ‘2024 놀 웨이브 리포트- 민관협력 편’에서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을 통해 국내 여행 활성화와...
2024-12-1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