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클라우드 등 10개 분야 하반기 채용 시작
DX전문기업 LG CNS가 차세대 DX 전문가를 확보하기 위해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규채용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LG CNS는 이번 채용에서 ‘DX 리더십 아카데미(DX Leadership Academy)’와 ‘글로벌 신입사원...
2024-09-0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서울대학교와 함께 ‘DX 인재’ 양성
DX전문기업 LG CNS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디지털전환(DX)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LG CNS는 지난 26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서울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민용 LG ...
2024-08-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일본 교육업체 ‘이온’과 현지 에듀테크 사업 본격화
LG CNS가 일본 내 300여개의 직영 어학원을 운영하는 일본 유명 교육업체 이온(AEON)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LG CNS는 ▲일본 공교육용 영어회화 AI튜터 앱 구축 ▲‘...
2024-07-2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IPO 도전' LG CNS, '몸값 7조' 달성 가능할까?
IPO(기업공개)를 저울질 해오던 LG CNS가 재무적투자자(FI)의 엑시트(투자금회수) 일정이 내년으로 다가오고 IPO 시장 분위기도 개선되면서 목표 기업가치 ‘7조원’ 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여전한 고...
2024-06-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업무를 간편하게"…LG CNS, 생성형 AI 플랫폼 ‘DAP 젠AI’ 출시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기업 고객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DAP GenAI’를 출시했다. LG CNS는 ▲AI 서비스 ▲AI 프롬프트 ▲LLMOps(Large Language Model Operations) 등 DAP GenAI(Data Analytics&AI Platf...
2023-10-1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 생성형 AI ‘클라우드 AM’ 신입사원 세 자릿수 뽑는다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미래의 DX 전문가로 성장해 나갈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데이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
2023-09-1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구글, 생성형 AI '맞손'…공동 개발 예정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공동 개발에 나선다. LG CNS는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3’에서 현신균 LG CNS 대표...
2023-09-0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 고객경험 디자인 역량 입증…세계 디자인상 수상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에서 3개의 본상을 수상하며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CX) 디자인 역량을 세계...
2023-08-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LG CNS-미래엔,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구축
LG CNS(대표이사 현신균)가 클라우드 기반의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을 구축해 대한민국 교육 서비스 혁신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LG CNS는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과 ‘AI 디지털교과서 플랫폼 구...
2023-08-17 목요일 | 김형일 기자
SGI서울보증, LG CNS와 차세대 시스템 구축
SGI서울보증이 LG CNS와 '성공적인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GI서울보증은 LG CNS와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
2023-03-23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