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C-레벨 고객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신영증권은 현직 CEO(최고경영자) 및 임원을 위한 ‘신영 C-레벨 연금관리 서비스’를 가동하고 있다.임원 퇴직연금은 근로자의 퇴직연금과는 다른 특징이 있다. 임원 퇴직연금은 퇴직연금 관련 법 이외에도 소득세법...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 명가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삼성증권은 퇴직연금 수익률, 적립금, 프로세스, 서비스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삼성증권은 2024년 제10회 대한민국 퇴직연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 2024년...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엄선된 상품 바탕 장기 수익률 제고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유안타증권은 퇴직연금 가입 고객의 장기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투자에 적합한 상품 공급에 힘쓰고 있다.퇴직연금의 안정적인 자산운용 및 수익률 관리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적합한 상품의 투자, 매년 발생하는 수...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권 퇴직연금 수익률 DB·DC·IRP 모두 하락···적립금 4600억 유출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퇴직연금 적립액이 180조원에 육박할 정도로 커졌지만, 수익률은 일제히 감소하며 타 업권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모습이다.확정급여형·확정기여형·개인형 수익률이 모...
2025-02-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한화증권, IRP·DC 고수익-저비용 매력 조합 ‘으뜸’ [퇴직연금 비용분석]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보수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보고자 한다. <편집...
2025-02-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실물이전 석달새 2.4조 적립금 '머니무브'…증권사 순유입 4000억 기록 [연금통신]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 석 달 만에 2조4000억원의 적립금 '머니 무브(money move)'가 이뤄졌다. 전반적으로 증권사로의 자금 이동이 부각됐다. 증권사는 순유입 금액 기준 4000억원 가량의 순증을 기록하며 성과를...
2025-02-2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1년 수익률, 초저위험 3%대·고위험 16%대 [디폴트옵션 공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1년 운용 수익률에서 가입자가 몰린 초저위험 상품은 연 3.32%를 기록했다.위험등급 별로 보면 실적배당형의 중위험/고위험 상품에서 한국투자증권이 수익률 선두를 기록했다...
2025-02-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적립금 40조원 돌파…원리금보장형 88% 쏠림 [디폴트옵션 공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적립금이 40조원을 넘었다.위험등급 별로 보면 원리금보장형 상품 위주의 '초저위험'이 90%에 달해 쏠림이 뚜렷했다.18일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2025-02-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상근 콴텍 대표 “퇴직연금 로보 일임운용 원년…AI 자동투자 성장 기회”
“AI(인공지능)는 냉정하잖아요. 감정에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안정성 측면에서 버티는 것에 훨씬 더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인간의 감정에 반하는 결정을 내려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해요.”2016년 설립된 콴텍...
2025-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증권업 최초 퇴직연금 자산 30조 달성…'머니무브' 반영 [연금통신]
미래에셋증권이 업권 최초로 퇴직연금 자산 30조원을 달성했다.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퇴직연금 자산(2025년 1월 23일 기준)이 DB(확정급여형) 6조 1300억원, DC(확정기여형) 11조 9700억원, IRP(개인...
2025-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QN미래에셋증권, 적립금·수익률 '2관왕'…증권사 'ETF 연금개미' 확대 [2024 4분기 퇴직연금 랭킹]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이 지난해 4분기 기준 증권업계 퇴직연금 적립금·수익률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미래에셋증권은 전 금융업권을 통틀어서 적립금 순위 톱 5에 들기도 했다.전년도 말 퇴직연...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자산운용업,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물꼬…AI 서비스 대중화 기대" [자본연 2025 전망]
올해 자산운용업에서는 IRP(개인형 퇴직연금)에 로보어드바이저 일임형 서비스가 첫 발을 내딛고, 저비용 맞춤형 서비스가 대중화 될 것으로 전망됐다.자본시장연구원(원장 김세완)은 22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2025년...
2025-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400조 퇴직연금 정조준…증권업계 조직개편 확산
국내 증권사들의 2025년 조직개편 키워드로 퇴직연금이 급부상했다. 적립금 400조원 규모로 커진 퇴직연금 시장을 겨냥한 조직 정비와 인력 배치가 두드러졌다.‘갈아타기’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가 시행되면서 ‘...
2025-0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콴텍투자일임, 'AI 콴텍'으로 사명 변경…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정조준 [연금통신]
콴텍투자일임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될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투자일임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AI 콴텍’ 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AI 콴텍은 지난 1월 2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안건이었던 ▲사명 변경...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연금 가입 빠를수록 좋다…금융교육이 제 역할 해야” [2025 신년 인터뷰]
“연금 조기 가입 필요성에 대한 금융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가입시점이 빠를수록 납입 기간이 길어져서 더 많은 자금을 적립할 수 있고,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학습하는 게 중요합니다.”금융위원회 위...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김성훈 기자
종투사 '10호' 시대 열렸다…퇴직연금 일임형 로보어드바이저 규제 특례 [2024 금융투자 10대 뉴스 (하)]
2024년 금융투자 부문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다.국내 대형증권사 중 기업금융(IB)을 강화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10호까지 늘었다.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규제 특례...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운용…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연금통신]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로보어드바이저가 알고리즘 등을 통해 투자자 성향 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 생성하고 이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을...
2024-12-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DQN'예금만 해도 왜 비싸나?' 퇴직연금 수수료 5년간 6조…국민·신한 등 적립금 상위 은행 압도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1)]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5년 총비용부담률 최저 업권은 보험…맹추격 증권, 비대면 IRP 저비용 선봉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2)]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5년 총비용부담률 최저는 한화투자증권…금융권 IRP 최고-최저 차이 무려 '8.8배'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3)]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수수료 값하는' 수익률 톱10 중 저비용 조합 유효…IRP 기준 한화생명·삼성증권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4)·끝]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WM 키우는 키움증권, 퇴직연금 시장 정조준 [연금통신]
키움증권이 증권사 격전지가 된 퇴직연금 시장 진출 채비를 하고 있다. 개인투자자 대표 주식거래 창구인 키움증권은 리테일 강자에서 나아가 WM(자산관리)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WM 키운...
2024-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또' 해냈다 ···업계 최초 '연금자산 40조' 달성
미래에셋증권이 업계 최초로 연금자산 적립금 40조를 달성했다. 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연금 자산은 퇴직연금 27조 7000억 원, 개인연금 12조 3000억 원이다. 8년 만에 약 5배나 성장해 증...
2024-11-06 수요일 | 조해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