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텍투자일임, 'AI 콴텍'으로 사명 변경…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정조준 [연금통신]
콴텍투자일임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될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투자일임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AI 콴텍’ 으로 사명을 변경한다. AI 콴텍은 지난 1월 2일 개최된 임시 주주총회에서 안건이었던 ▲사명 변경...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연금 가입 빠를수록 좋다…금융교육이 제 역할 해야” [2025 신년 인터뷰]
“연금 조기 가입 필요성에 대한 금융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가입시점이 빠를수록 납입 기간이 길어져서 더 많은 자금을 적립할 수 있고,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학습하는 게 중요합니다.”금융위원회 위...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김성훈 기자
종투사 '10호' 시대 열렸다…퇴직연금 일임형 로보어드바이저 규제 특례 [2024 금융투자 10대 뉴스 (하)]
2024년 금융투자 부문은 다사다난(多事多難)했다.국내 대형증권사 중 기업금융(IB)을 강화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가 10호까지 늘었다.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규제 특례...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 운용…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연금통신]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서비스가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로보어드바이저가 알고리즘 등을 통해 투자자 성향 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 생성하고 이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을...
2024-12-2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DQN'예금만 해도 왜 비싸나?' 퇴직연금 수수료 5년간 6조…국민·신한 등 적립금 상위 은행 압도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1)]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5년 총비용부담률 최저 업권은 보험…맹추격 증권, 비대면 IRP 저비용 선봉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2)]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5년 총비용부담률 최저는 한화투자증권…금융권 IRP 최고-최저 차이 무려 '8.8배'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3)]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QN'수수료 값하는' 수익률 톱10 중 저비용 조합 유효…IRP 기준 한화생명·삼성증권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4)·끝]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WM 키우는 키움증권, 퇴직연금 시장 정조준 [연금통신]
키움증권이 증권사 격전지가 된 퇴직연금 시장 진출 채비를 하고 있다. 개인투자자 대표 주식거래 창구인 키움증권은 리테일 강자에서 나아가 WM(자산관리)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WM 키운...
2024-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또' 해냈다 ···업계 최초 '연금자산 40조' 달성
미래에셋증권이 업계 최초로 연금자산 적립금 40조를 달성했다. 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연금 자산은 퇴직연금 27조 7000억 원, 개인연금 12조 3000억 원이다. 8년 만에 약 5배나 성장해 증...
2024-11-06 수요일 | 조해민 기자
2024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에 미래에셋증권·하나은행·KB손해보험·NH투자증권 [연금통신]
올해 우수 퇴직연금 사업자에 미래에셋증권·하나은행·KB손해보험·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41개 퇴직연금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용 성과 및 역량, 수수료 적정성 등을 평가해 우수 사업자를...
2024-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투자증권, 42개 퇴직연금판매사 중 개인형IRP수익률 '최고'
우리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 ‘개인형IRP 원금비보장 수익률’에서 전체 42개 퇴직연금판매사 중 1위에 올랐다. 28일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공시된 올해 3분기 ‘개인형IRP...
2024-10-28 월요일 | 조해민 기자
증권 ‘수익성’ vs 은행 ‘안정성’…고객 잡기 치열 [400조 퇴직연금 시장, 실물이전 격돌]
오는 31일 '퇴직연금 갈아타기(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가 개시되면서 400조원에 달하는 퇴직연금 시장의 머니무브(money move)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관련기사 2...
2024-10-28 월요일 | 한아란, 정선은 기자
DQN미래·한투·삼성·NH증권, 투자형 ‘머니무브’ 유치 경쟁 [400조 퇴직연금 시장, 실물이전 격돌]
10월 31일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증권업계는 은행, 보험에서 옮겨 오는 신규 수요들을 공략하고 있다. 퇴직연금 400조원 시대에 사업자 중 증권사 비중은 4분의 1 수준으로 추격자 위치에 있다...
2024-10-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모아저축은행, 신용등급 BBB로 하향…저축은행 줄강등 시작되나
지난 1월부터 올 3분기까지 18개 저축은행이 등급 하향 또는 전망 하향 조치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10월에도 대형 저축은행 한 곳이 신용등급 전망 하향 조치를 받으며 줄하향이 이뤄질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23일...
2024-10-23 수요일 | 김다민 기자
KB자산운용 디딤펀드, 글로벌 자산배분 특화…"핵심-위성 전략으로 균형잡힌 투자" [연금통신]
KB자산운용은 연금 자산 운용역량을 기반으로 디딤펀드를 선보였다.KB 디딤펀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채권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KB자산운용(대표 김영성)은 2...
2024-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디딤펀드, 주식 투자비중 강화…"높은 위험조정 성과 추구" [연금통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디딤펀드는 기존 밸런스 유형의 자산배분 대비 높은 주식 투자 비중으로 적극적인 투자가 가능하도록 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8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미래에셋 디딤올웨더TRF증권...
2024-10-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디딤펀드, AI 활용 멀티에셋 투자…"적극적 환헤지 전략" [연금통신]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디딤펀드는 다양한 자산군을 투자 스타일, 업종, 지역 별로 세분화해서 자산 별로 투자위험, 기대수익률을 추정해 최적투자 비율에 따라 골고루 투자한다. 적극적인 환헤지 전략을 쓴다. 현...
2024-10-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영자산운용 디딤펀드, 경제상황 따라 '창과 방패' 대응…"19년 운용 장기투자 강점" [연금통신]
"신영 디딤자산배분 펀드는 신영자산운용의 장기투자 액티브 운용 역량이 고르게 배합된 펀드입니다. 경제상황에 따라 성장주/장기채권이라는 창과, 배당주/단기채권이라는 방패로 대응해서 연금포트폴리오에 필요한...
2024-10-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25개 운용사와 '디딤펀드' 출범식…서유석 회장 "디딤펀드는 스테디셀러" [연금통신]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16일 "디딤펀드는 트렌디한 상품은 아니다"며 "퇴직연금의 근간이 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라고 강조했다.25개 운용사 대표이사는 자사의 디딤펀드에 가입했다....
2024-10-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디딤펀드, 상관관계 정밀 분석으로 분산효과 선도…"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 [연금통신]
"자산 간 상관관계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분산효과를 높이고 경기 국면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습니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15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화...
2024-10-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퇴직연금 실물이전' 10월 31일 개시…400조 '머니무브' 물꼬 [연금통신]
퇴직연금 가입자가 기존 운용상품을 매도(해지)하지 않고 퇴직연금 사업자만 바꾸어 이전할 수 있는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가 이달 말 시동을 건다. 400조원에 근접해진 퇴직연금 시장에 '머니 무브(money mo...
2024-10-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연금특화 자산배분펀드 '디딤펀드', 25일 동시 출시…25개 운용사 대표펀드 라인업 [연금통신]
연금특화 자산배분펀드 업계 공동 브랜드인 '디딤펀드'가 25개 펀드로 신호탄을 쐈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운용업계와 작년부터 준비해 온 디딤펀드가 25일 동시 출시됐다고 밝혔다. 디딤펀드는 장기 연금투...
2024-09-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