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원 용산구의원 “집행부 청년정책 강화해야”
김형원 용산구의회 의원은 지난 22일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효성 강화,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 그리고 구청 내 공간 불균형 해소 및 직원 복지 개선의 필요성”을 강...
2025-04-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신동아 재건축 의견청취 등 9건 처리 예정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1일 본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 제2차 본회의, 23일 제3차 본회의, 24일부터 2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28일 제4차 본...
2025-04-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4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1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4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따듯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4월20일 장애...
2025-04-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
2025-04-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재활용선별장' 안전확보 당부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2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
2025-03-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김송환 용산구의원,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지원’ 조례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김송환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남영동, 청파동, 효창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96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특히 김송환 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 제정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한강로동, 이촌제1동, 이촌제2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주거기본법’을 근거로 용산구민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결산검사위원장에 '장정호 의원' 위촉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8일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는 장정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김선영 의원, 김형원 의원을 포함해 정선화 회계...
2025-03-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아동보호 조례 등 처리 계획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17일 본회의장에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296회 임시회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제296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
2025-03-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개인정보 보호 강화 위한 조례 제정해야”
이미재 용산구 의원은 최근 개회된 제295회 정례회에서 ‘용산구 개인정보보호 조례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에 대해 5분 자유발언으로 제언하며, 구 차원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미재 ...
2025-02-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용산구, 안전교육 강화에 힘써야”
황금선 용산구의원(남영동, 청파동, 효창동)이 지난 19일 용산구의회 제295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구의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 의원은 “안전한 사회를...
2025-02-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나눔문화 확산에 노력”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0일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주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북봉사관장, 용산구지회협의회장 등 관계자 6...
2025-02-1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5회 임시회 개회…첫 의사일정 돌입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10일 제29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제295회 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날 1차 본회에서 ▲용산구의회(임시회) 회...
2025-02-1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스마트 도시 용산을 위한 GIS 기술 활용 제안”
이미재 용산구의원은 최근 제294회 정례회에서 ‘GIS 기술을 구정에 접목해 효율적인 스마트 도시 용산 앞당기기’를 5분 자유발언으로 제언했다. 이미재 의원은 “지리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2024-1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우리동네 최고 의원상’ 수상
황금선 용산구의원이 최근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가 선정하는 ‘우리동네 최고 의원상’을 수상했다. 황 의원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헌...
2024-12-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최종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17일 용산구의회 제1·2회의실에서 ‘용산구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 연구회’, ‘더 나은 세상 연구회’와 ‘용산구 주민친화적 미래 먹거리 의제 발굴을 위한 연구...
2024-12-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폐회…김선영·이미재 의원 5분발언 진행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7일 제29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 마지막 회기 2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구청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2024년도 행...
2024-12-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구민 표창' 수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7일 본회의장에서 ‘2024년 용산구의회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봉사한 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
2024-12-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완료…장정호 위원장 선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지난 20일 제294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12월3일 열린 예결특위 제3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장정호 의원을, 부위원장에 김형원...
2024-12-0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 ‘정명대상’ 수상 영예
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이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4 지방자치 의정대상’에서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유권자중앙회가 주최하는 정명대상은 정의롭고 공정한 밝은 사회...
2024-11-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이 서울시 중구의회 소재권 의장·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의 지목을 받아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2024-11-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황금선·김형원 의원5분 자유발언 실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0일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8일간 의사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4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제2차 정례회) 회기...
2024-11-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윤정회 용산구의원, 전국 최초 '색각이상자 조례' 제정…배리어프리 정책에 기여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은 전국 최초로 ‘색각이상자 지원 조례’ 제정했다. 윤정회 의원실에 따르면, 조례를 통해 용산역사박물관은 지난달부터 색각이상자를 위한 보정 안경이 제공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
2024-11-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