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홍범식 “사람 중심 AI로 변화 주도하는 ‘아젠다 섹터’ 성장”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New AI 시대의 청사진으로 ‘사람 중심 AI로 만드는 밝은 세상’을 제시했다. 또한 기존의 혁신을 뛰어넘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Agenda Setter’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25-03-0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유플, MWS서 구글과 협력 발표…“익시오 글로벌 진출”
LG유플러스가 ‘구글’과 손잡고 AI 분야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유플러스의 AI 에어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의 기능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와 구글, 구글 클...
2025-03-0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구광모 회장 최측근 ‘권봉석‧홍범식’, LG유플 AI 수익화 총력전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대표에 이어 LG그룹의 2인자 권봉석 부회장이 LG유플러스 기타비상무이사로 합류했다. 모두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신임을 받는 인물들이다. 이는 구광모 회장이 LG유플러스를 그룹 내 핵심 A...
2025-02-2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통신 3사 수장 사상 첫 MWC 총집결, 글로벌 민간 AI 외교전 승자는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수장들이 오는 3월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박람회 MWC 2025 집결한다. 국내 통신 3사 수장이 MWC에 모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3사 모두 AI 서비스 수익화...
2025-02-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대전 R&D 센터’ 방문한 LG유플 홍범식 사장 “기본기부터 체계 구축”
“기본이 튼튼하면 응용이 자유롭다,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고객과 신뢰가 직결된 품질과 안전을 유지하는 여러분이 LG유플러스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근간’이다.”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지난 20일...
2025-01-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유플 홍범식 사장 “고객 감동 전하는 회사로 만들 것” [2025 신년사]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취임 후 첫 신년사에서 ‘Growth Leading AX Company’(그로쓰 리딩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해 ‘고객 감동을 통해 밝은 세상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추구해 나가자고 구성원들에...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홍범식 신임 LG유플 대표의 첫 메시지 “어제보다 나은 미래 함께 만들자”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구성원들에게 이메일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홍범식 대표는 지난달 21일 LG유플러스의 신임 CEO로 선임됐다. 홍범식 대표는 2일 LG유플...
2024-12-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구광모 영입 인사' 홍범식 LG유플 신임 대표, 'AX‧밸류업' 균형 과제
LG유플러스가 홍범식 LG경영전략부문장(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AX(AI 전환) 전략 새판짜기에 나선다. 특히 최근 LG그룹 정기 인사에서 대부분의 계열사 대표가 유임되는 등 ‘안정적’ 기조 속 단행된 리더십...
2024-11-2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프로필] 홍범식 LG유플러스 신임 대표…IT분야 전략통
LG유플러스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LG 경영전략부문장인 홍범식 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홍범식 대표는 2011년 글로벌컨설팅 기업인 베인&컴퍼니에 합류해 아태지역 정보통신, 테...
2024-11-2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유플, 신임 대표에 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 선임…“AI 사업 발굴 가속”
LG유플러스가 내년 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기술 전문가 황현식 대표체제에서 경영/전략 전문가 출신의 홍범식 신임 대표의 리더십 변화로 AI 사업 전략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다는...
2024-11-2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