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원 마스턴 강화' 정기 조직개편…국내부문 부대표제 도입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국내부문 부대표제 도입 등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마스턴투자운용(대표 남궁훈, 홍성혁)은 6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본사·리테일 영업 통할 '영업총괄' 신설 조직개편…"도약 경영"
iM증권이 전사 영업 부문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및 리테일 영업을 통할하는 영업총괄을 신설했다.iM증권(사장 성무용)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약 경영의 추진을 위해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증권, WM·IB·S&T·경영관리 4개그룹 체제 개편…WM혁신본부 신설
하나증권이 WM(자산관리), IB(투자금융), S&T(세일즈 앤 트레이딩), 경영관리 등 4개 그룹 체제 조직개편으로, 효율성과 책임 경영 강화에 방점을 뒀다. WM혁신본부를 신설하고, 연금영업실도 새로 만들었다. IB 부문...
2024-12-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1·2국 재편…디지털화폐연구실로 강화
한국은행이 경제통계국을 경제통계1국과 경제통계2국으로 재편했다.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관련 기술과제 및 제도 연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폐연구부는 디지털화폐연구실로 확대했다.한국은행(총재 이창...
2024-12-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T-SK C&C, AI 통한 SK그룹 미래 B2B 사업 혁신 특명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이하 SKT)은 SK C&C(사장 윤풍영)와 진행 중인 ‘엔터프라이즈 AT TF’가 ‘AIX사업부’로 정식 출범하고 AI B2B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6월 발족된...
2024-12-1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증권, 대규모 조직 개편…본부·사업부장 7명 중 6명 교체
현대차증권이 1970년대생 본부/사업부장을 발탁하고 외부 영입을 하는 등 대규모 인적 쇄신 및 조직 개편에 나섰다.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이같은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조직 효율성을 높이...
2024-1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긴급소방수' 한명진 SK스퀘어 대표, 자회사 포트폴리오 정리 본격 시동
올해 8월 SK스퀘어에 긴급소방수로 등판한 한명진 대표가 기존 투자 기업들의 밸류업과 AI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연말 정기 인사에서 원스토어 등 주요 자회사들의 수장들을 대거 교체하고...
2024-12-0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KT, 2025년 'AICT Company’로 지속 성장 위한 조직 혁신 단행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9일 기존 통신기술(CT) 역량에 IT와 AI를 융합한 ‘AICT 컴퍼니’로 지속 성장하기 위한 2025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KT는 AICT 기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
2024-11-2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SK증권, 대표이사 직속 'IB총괄' 신설…"영업력 강화"
SK증권이 대표이사 직속으로 IB 총괄을 신설했다. SK증권(대표 전우종, 정준호)은 28일 2025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존 2부문, 20본부, 3실에서 3총괄/부문, 20본부, 3실로 조직을 개...
2024-11-28 목요일 | 조해민 기자
‘회사 구조까지 다 바꾼다’…엔씨, 독립 개발 스튜디오 체제 도입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본사 중심 개발 조직에서 탈피한 독립 개발 스튜디오 체제를 도입한다. 리니지 IP(지적재산권) 의존도를 낮추고 자유롭고 유기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신규 IP를 육성...
2024-11-2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유플, AI 에이전트 사업 키운다…‘AI 에이전트 추진그룹’ 신설
LG유플러스가 AI 에이전트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서비스 등 B2C(기업과 개인 거래) 영역의 AI 적용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8일 AI 기반의 상품 및 서비스를...
2024-11-2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전자, ‘냉난방공조’ 사업본부로 격상…“B2B 사업 전환 속도”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유니콘(매출 1조 목표)으로 지정한 사업들을 사업본부로 격상시키는 등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B2B(기업간거래) 포트폴리오 확대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이와...
2024-11-2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 3분기 전문분야로 승부 봤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가 올해 3분기 자신의 전문분야인 '지휘·통제·통신(이하 C4I)'에서 실적을 견인했다. C4I 해외 수출을 늘린 게 매출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LIG넥스원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
2024-11-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미래에셋그룹, 글로벌·AI·연금 강화 기조 조직개편…증권 Global경영관리부문 신설
전문경영인 1.0 시대 미래에셋그룹이 그룹의 장기 성장 전략인 글로벌, AI(인공지능)·디지털, 연금 비즈니스 강화 기조를 반영해 조직 개편을 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연말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2024-1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T, 소규모 조직개편 단행…‘브랜드 전략실·안전·보건 총괄 신설’
KT(대표이사 김영섭)가 김영섭 대표 취임 이후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취임 후 AI 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는 김영섭 대표의 의지 표현으로 풀이된다. 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2024-07-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허병훈 신세계건설 대표, 위기관리 첫 단추는 조직개편
허병훈 신임 대표를 맞이한 신세계건설이 조직개편을 통해 위기관리 첫 단추를 끼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최근 기존 경영본부와 공사본부 산하 11개 담당을 9개 담당으로 줄였다. 아울러 담당 아...
2024-04-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마스턴투자운용, 조직개편 단행…섹터별 전문성·자산관리 강화
마스턴투자운용이 급변하는 시장과 미래에 대응해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조직을 만들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먼저 마스턴투자운용은 국내 프로젝트에 통일된 투자 기준과 동일한 투자 방향성을 제시하...
2024-04-03 수요일 | 전한신 기자
마포구, 복지·안전·환경 앞세운 조직 개편 단행…"마포형 복지 패러다임 구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민선8기 3년 차에 접어든 올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실시해 핵심사업의 추진력 확보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조직 개편은 민선8기 최우선 목표인 복지와 안전 분야를 강화하...
2024-0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한준표 LH 혁신안 또 나왔지만…수년째 반복되는 '맹탕' 논란
온갖 대내외 악재와 비위로 얼룩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또 한 번 대대적인 혁신안을 발표했지만, 매년 발표하던 내용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재탕’에 그친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번 혁신안은 5개 부문, ...
2024-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증권, 조직개편·정기인사 단행…“디지털혁신 가속화”
교보증권(대표 박봉권, 이석기)은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디지털비즈니스 확대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 및 사업구조개선을 통한 영업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
2023-12-28 목요일 | 전한신 기자
하나증권,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수익 창출 역량·영업 경쟁력 강화”
하나증권(대표 강성묵)은 업(業)의 경쟁력 레벌 업(Level-up)을 통해 수익 창출 역량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각 사업 부문을 고도화하고...
2023-12-27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증권사‧운용사 지원팀 2개씩 신설… “회원사 대변 기능 강화”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26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를 지원하는 팀을 2개씩 늘리는 등 ‘회원사 대변 기능 강화’가 초점이다.구체적으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대내외적 위...
2023-01-2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보험개발원, 조직개편·인사 실시…'혁신사업 전담팀' 구성
보험개발원이 조직개편과 함께 보직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보험개발원은 대내외 환경변화로 인한 복합적 위기와 패러다임전환에 직면하고 있는 보험산업이 새로운 활로를 찾고 지속 성장을 이룰 수...
2022-12-2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