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세계 환경의 날 맞이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진행
대출 전문 핀테크 기업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가 ‘세계 환경의 날’이 있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의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실천을 응원하는 캠페인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24-06-1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어버이날 선물, 용돈 대신 시니어 예적금 어때?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고민하는 자녀들이 많다. 한 카드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버이날 등 주요 기념일 선물 1위는 용돈으로 나타났다. 다만 현금은 자칫 성의가 부족해 보...
2024-05-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1분기 사상 최대 실적"…JB금융지주, 순이익 1732억원 · 전년比 6% 증가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가 올해 1분기 173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금리·고물가 장기화 등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에서 그룹 계열사들이 수익성 중심의 ...
2024-04-2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전북은행, 'JB글로벌퀵송금'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6월까지 수수료 전액 무료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송금 시간을 강점으로 하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전북은행은 15일 'JB글로벌퀵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15일부터 다...
2024-04-1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고객중심 기반영업 회복" 당부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중심의 기반영업을 회복하라고 당부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9일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2024-04-1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선대 회장이 못다 이룬 ‘핀테크의 꿈’ 이어가는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금융 일대기 리포트]
세월이 흐르며 인간의 모습이 변하듯 금융회사도 변한다.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온 회사라면 크고 작은 변화를 무수히 많이 거쳐왔을 것이다. 변천이 쌓여 현재에 도달했듯, 과거를 알아야 이들의 현재를 알 수 있다....
2024-04-0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삼양사 피 흐르는 JB금융지주…삼양과 JB는 무슨 관계? [금융 일대기 리포트]
세월이 흐르며 인간의 모습이 변하듯 금융회사도 변한다.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온 회사라면 크고 작은 변화를 무수히 많이 거쳐왔을 것이다. 변천이 쌓여 현재에 도달했듯, 과거를 알아야 이들의 현재를 알 수 있다....
2024-04-0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비경상적 요인에 역성장…“올해 미래예측 기반 선제적 리스크관리” [금융사 2023 실적]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과 민생 금융지원 등 비경상적 요인에 전년보다 감소한 순이익을 시현했다. 올해는 미래예측에 기반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의 경영과제로 삼고 수익성...
2024-02-0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서울보증, 네이버파이낸셜‧전북은행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 협약
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이 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박상진),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과‘소상공인 포용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보증은 네이버파이...
2023-05-11 목요일 | 김형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JB금융, 지난해 순익 5066억… ‘출범 후 최대’(상보)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지분) 5066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9.4% 증가한 수준으로, 지주 설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다.주요 경영지표 부문을 살펴보면 지배...
2022-02-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국내 최초 ‘금융에듀테인센터’ 개관… “금융+재미”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최초 금융에듀테인센터 ‘JB플랫폼’이 문 열었다.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7일 전라북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금융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본...
2022-02-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설맞이 특별운전자금 5000억원 중소기업 지원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전라북도 내 전북은행과 거래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8일까지 특별운전자금 5000억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2022-01-1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JB 여행스토리 외화적립예금’ 출시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12일 ‘JB 여행스토리 외화적립예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JB 여행스토리 외화적립예금’은 하나투어(대표 김진국‧송미선)를 통해...
2022-01-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전북은행,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금융지원’ 협약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6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판 뉴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2022-01-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200억원 규모 ‘지역 균형 뉴딜 협약보증’ 지원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200억원...
2022-01-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6명 부행장 인사 단행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28일 6명의 신규 임원 인사를 내년 1월 1일 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로 임명된 부행장은 이태수‧방극봉‧김영민‧이병대‧김선화‧이강현(광주은...
2021-12-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김제시 신풍동에 저소득 다문화 가정 자녀 위한 주거환경 마련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자회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지난 10일 창립 52주년을 기념해 전라북도 김제시 신풍동에 있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에서 ‘JB 多정多감 행복한집 제1호’ 개소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
2021-12-1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완주군 고산면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계열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6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고산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고산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04년...
2021-12-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JB금융, 전북 무주에서 신입 직원 연수 진행
JB금융그룹은 각 계열사 하반기 채용 신입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2주간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통합연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통합연수는 전북은행과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등 3개 계...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JB금융, 금융권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개시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계열사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모아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그룹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허브(Data Hub)’를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2021-11-2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익산시 금고 관리, ‘농협은행’이 맡는다
앞으로 4년간 전라북도 익산시 금고 관리는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맡는다.전북 익산시는 농협은행이 2022년~2025년까지 익산시 일반회계를 담당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올해 기준으...
2021-11-1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서한국 전북은행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JB금융그룹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이 됐다고 9일 밝혔다.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국내 대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2021-11-0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