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건 용산구의원,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상인회 갈등 근본 해결 촉구
용산구의회 함대건 의원이 8일 제300회 용산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문시장 아케이드 누수 문제와 상인회 갈등 사태에 대한 구청의 근본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먼저 ...
2025-09-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총 17건 안건 심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중심의 총 17건 안건이 심의·의결되며, 주민 복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 기반을 강...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용산비전기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황금선 용산구의회 의원이 운영 중인 ‘용산비전기획’의 중간보고회가 지난 1일 개최했다. 황금선 의원에 따르면, 연구 주제는 용산구의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이다. 이날 소속...
2025-09-0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8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부터 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와 현장 활동이 진행되...
2025-09-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견학 실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8월 22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2명과 교사 1명을 맞이해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견학은 청소년이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2025-08-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2025 을지연습 실시기관 현장 방문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8일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용산구·용산경찰서·용산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위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
2025-08-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개원 34주년 기념식 개최…김성철 의장 "책임있는 의정활동 약속"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7월 17일 본회의장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34주년 기념식’을 열고 의정 성과를 돌아보며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제299회 임시회 폐회 직후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의원...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괴롭힘 금지 조레안 등 8건 가결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7일 제2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으며,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현안에 대한 정...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김송환 의원 "구민 소통없는 효창공원 국립묘지화 반대"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4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오는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산구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용산구 도시동물 공존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6월 20일 의원 연구단체 ‘용산구 도시동물 공존연구회’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재개발 구역 내 인간과 길고양이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 ‘용산구 도시동물...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 ‘연결 실현’ 위해 용산정비창 수주 총력…김성철 용산구의장과 지역 발전 논의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를 위한 전방위적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최근 강경민 도시정비사업담당 상무는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을 만나 용산 개발의 방...
2025-06-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산비전기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6일 의원 연구단체인 용산비전기획이 ‘용산구의 효율적 예산편성과 집행을 위한 의회의 역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용산비전...
2025-06-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8회 제1차 정례회 개회…윤정회 예결위원장 선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6월5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298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5년...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어버이날 기념, 시니어 낭만가요제 참석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9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2025년 어버이날 기념으로 개최한 ‘제2회 시니어 낭만가요제 in 용산’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구...
2025-05-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산불 대응 체계·AI기반 교육 필요”
황금선 용산구의원은 지난 22일 서울 용산구의회 제297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남산·매봉산 산불 대응 체계와 구민 대상 인공지능(AI) 교육 기반 마련이라는 두 가지 핵심 현안을 놓고 구정질문을 펼쳤다.먼저 황 의원...
2025-04-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김형원 용산구의원 “집행부 청년정책 강화해야”
김형원 용산구의회 의원은 지난 22일 제297회 임시회 본회의 구정질문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효성 강화,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 그리고 구청 내 공간 불균형 해소 및 직원 복지 개선의 필요성”을 강...
2025-04-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7회 임시회 개회…신동아 재건축 의견청취 등 9건 처리 예정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1일 본회의장에서 제297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개회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 제2차 본회의, 23일 제3차 본회의, 24일부터 25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28일 제4차 본...
2025-04-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4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14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45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따듯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4월20일 장애...
2025-04-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
2025-04-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재활용선별장' 안전확보 당부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2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
2025-03-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김송환 용산구의원,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지원’ 조례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김송환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장(남영동, 청파동, 효창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4일 제296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특히 김송환 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백준석 용산구의회 부의장,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 제정 대표 발의
용산구의회 백준석 부의장(한강로동, 이촌제1동, 이촌제2동)이 대표 발의한 ‘용산구 주거 기본 조례’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주거기본법’을 근거로 용산구민의...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결산검사위원장에 '장정호 의원' 위촉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8일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는 장정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김선영 의원, 김형원 의원을 포함해 정선화 회계...
2025-03-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