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희망재단, 혁신성장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 모집
신한금융희망재단이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신한금융희망재단은 이달 31일까지 그룹의 혁신성장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신한금융은 그...
2021-05-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금융사 최초로 사회 공헌사업 화폐 가치 공개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사회 공헌 사업의 효과를 화폐 가치로 측정해 사회책임보고서를 통해 공개했다.비영리 공익 법인으로 설립한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20 신한금융희망재단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
2021-04-2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구글과 '스타트업 육성 파트너십' 체결
신한금융그룹과 구글이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 공동 운영에 함께 손잡았다.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 인천(S²Bridge : 인천)'은 21일 오후 인천 송도 스타트업 파크에서 구...
2021-04-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 UN 주도 '탄소중립 은행 연합' 동참
신한금융그룹이 유엔(UN)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은행 연합(Net-Zero Banking Alliance, 이하 NZBA)'에 동참했다.신한금융그룹은 UN 주도 하에 설립하는 NZBA 창립 서명 기관으로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UN은 오는 1...
2021-04-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조용병 회장 “‘신한 쉬어로즈’ 여성 리더에게 박수”…4기 육성 스타트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룹내 여성 리더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조 회장은 8일 진행된 신한금융그룹의 여성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쉬어로즈(Shinhan SHeroes)’ 4기 출범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상...
2021-03-08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 사외이사 후보 곽수근·배훈·이용국·최재붕씨 4명 신규 추천
신한금융지주가 정기 이사회를 열어 사외이사 후보 4명에 대해 신규 선임했다. 신한금융은 3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2021년 정기주주총회 일시 및 안건을 확정하고 ▲곽수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배 훈 변...
2021-03-03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 작년 배당금 1500원 결의…KB·하나보다 낮아
신한금융지주가 지난해 주당 배당금을 1500원으로 결의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2일 보통주식 1주당 1500원의 현금배당을, 종류주식에는 1716원을 결정했다. 당기순이익 중 주주배당...
2021-03-03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7-1기 공식 출범
신한금융그룹은 26일 국내 금융권 최초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7-1기 32개사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육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한퓨처스랩’은 지난 2015년 5월 1기 출범 이후 작년 ...
2021-02-26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그룹,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 오픈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인천 송도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조성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공간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공간을 조...
2021-02-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 연간 K-뉴딜 혁신금융 지원 목표 100% 초과 달성
신한금융그룹은 한국판 뉴딜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금융의 뉴딜 정책인 ‘신한 N.E.O 프로젝트(Project)’의 2020년 대출 및 투자 목표를 100%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6월 금융권 최초...
2021-02-2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