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부동산신탁·운용사 대표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방문…"부동산 전략 탐색"
부동산신탁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CEO(최고경영자)들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글로벌 부동산 전략을 탐색한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부동산신탁사·자산운용사 CEO로 구성된 ‘한국 부동...
2025-05-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공익이사·자율규제위원 선임…자율규제위원 회원대표에 이선훈 신한證 대표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6일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을 선임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 선임된 공익이사 및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는 모두 2년(2025년 3월 7일~2027년 3월 6일)이다....
2025-03-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장 만난 증권사 CEO들 "초대형IB 역할 확대와 발행어음 활성화 시급" 한 목소리
증권업계가 금융감독 당국에 "초대형IB의 역할 확대와 발행어음 활성화가 시급하다"며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4개 증권사 CEO(최고경영자) 및...
2025-03-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종투사 해외진출 역량 강화 지원…가상자산ETF 등 관련 비즈니스 확대 추진" [2025 신년사]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대형 증권사들이 아시아 톱(TOP) 증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법인지급결제 허용...
2025-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부동산신탁사 대표단, 일본 방문…부동산 개발 벤치마킹
금융투자업계 부동산신탁사 대표단이 대형 도시재생·재개발 프로젝트 및 선진 자산관리 사례 등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일본행에 나섰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6개 부동산신탁사 CEO(최고경영자)로 구성된 ‘...
2024-10-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신용거래대주 규정 개정…"개인-기관 조건 동일"
공매도 제도 개선 일환으로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개인 신용거래대주 제도개선을 위해 업무규정 개정을 14일 완료했다. 이는 올해 6월 발표한 '공매도 제도개선 방안' 및 내년 3월 시행하는 금융투자업규정 개...
2024-10-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환영…장외채권 인프라 지속 개선"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와 금융투자업계는 10일 우리나라 국채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 러셀(FTSE Russell)에서 산출하는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과 기대를 표명했다....
2024-10-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펀드산업 전문가 모이는 IIFA 연차총회 참석…밸류업·디딤펀드 소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국제 자산운용업계에 밸류업, 퇴직연금 디딤펀드 등을 소개한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은 7일 이날부터 11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제37차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연차총...
2024-10-0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정부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기대…인프라펀드 적극 참여 및 지원"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는 정부의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영구(만기없는)폐쇄형 인프라펀드 허용을 비롯, 민자사업의 모태펀드격인 출자전용 특별 인프라펀드 조성, 공모인프라펀드 활...
2024-10-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업계 모범규준 개정 '내부통제 강화'…"중대 금융범죄 반드시 수사기관 통보"
증권업계가 중대 금융범죄에 대한 고발 절차와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 등을 포함해 모범 규준 개정에 나섰다.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과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27일 공동으로 '증권사 윤리경영 및 내부통제 워...
2024-09-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국민노후자산 축적 위해 장기 안정수익 주는 다양한 금투상품 필요" [자본연 컨퍼런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11일 "국민의 노후 자산 축적을 위해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주는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의 개발 또한 더욱 필요해지고 있다"며 금융투자 부문의 역할을 강조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이날...
2024-09-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증권업계, 3.3조 펀드 조성…부동산PF 재구조화·신규투자 지원"
증권업계가 내년까지 약 3조3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연착륙을 지원한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29일 증권업계가 2024~2025년에 이 같이 개별 펀드를 조성하고 부동산 사업...
2024-08-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 "빠른 시일 내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 [증권학회 심포지엄]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27일 "빠른 시일 내에 토큰증권(STO) 법제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증권학회는 이날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 – 디지털 자산시장의 ...
2024-08-2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주도 '디딤펀드' 9월에 첫 선…"장기 연금투자 효과적인 BF(밸런스드펀드) 발굴" [연금 통신]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 주도의 자산배분형 연금펀드 브랜드인 '디딤펀드'가 내달 첫 선을 보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협은 오는 9월 잠정으로 연기금 및 공제회의 분산투자 운용방식과 유사한 자산...
2024-07-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태국거래소와 금융협력 논의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태국거래소와 금융협력 논의에 나섰다. 금투협은 18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키티퐁 우라피파나퐁(Kitipong Urapeepatanapong) 태국증권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대표단과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
2024-07-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서유석 금투협회장-증권업계 CEO들, 연금 선진국 노르웨이·스웨덴 방문…"밸류업 모색"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과 증권업계 CEO(최고경영자)들이 연금 선진국 노르웨이와 스웨덴을 방문한다.한국 자본시장의 밸류업 모색 등에 나선다.금투협은 서 회장과 증권업계 CEO로 구성된 NPK(New Portfolio Korea) ...
2024-07-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대학생 대상 '사모펀드 콘서트' 개최…'선배들' 김태홍·최종혁·이창환 대표 소통
"위기가 왔을 때 기회가 온다.", "투자는 샀다가, 팔았다가 하는 게 아니라, 좋은 기업(종목)을 잘 고르는 것이다."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최종혁 씨스퀘어자산운용 대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
2024-06-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28일 자본시장 밸류업 국제세미나 개최…日 성공사례 듣는다
금융투자협회가 일본 당국자를 초청해 밸류업 성과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자본시장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024-05-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국내·외국계 증권사 임원과 자본시장 밸류업 간담회…"초기 필수지표 중심 공시 단순화 필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겨냥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 초기에는 PBR(주가순자산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등 필수지표를 중심으로 공시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금융투자...
2024-05-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자본시장 밸류업' 간담회…"현황부터 개선까지, 기업분석보고서 확대 노력"
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금융투자업권의 적극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업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10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자본시장 밸류업 리서치센터장 간담회'를 개최...
2024-05-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투협 "밸류업 가이드라인 환영…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밸류업 가이드라인]
금융투자업계는 2일 정부의 '기업 밸류업 가이드라인'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와 금융투자업계는 이날 ‘기업 밸류업 지원을 위한 2차 세미나’에서 발표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
2024-05-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2024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금융투자협회가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는 19일 우리 자본시장의 발전과 금융투자업의 성장을 이끌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4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부문은 ...
2024-04-20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