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미국달러선물인버스‧KP달러채권액티브 ETF 9일 상장 [뜬다! 신상품]
KB자산운용(대표 이현승)이 ‘KBSTAR 미국달러선물인버스’ ‘KBSTAR KP달러채권액티브’ 등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2종목을 9일 상장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KB자산운용이 발행한 위 E...
2023-11-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포트폴리오, 내가 직접 짠다”… KB증권 ‘다이렉트 인덱싱’ 인기
연일 휘청이는 증시에 포트폴리오(Portfolio‧자산 배분 전략)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너도나도 고민한다. 전문가 조언에 따라 분산 투자를 해보기도 하고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사보기도 하...
2023-10-1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리 인하 기대감↑… ‘장기 채권 ETF’ 한 번 투자해 볼까?
금리 인하 시기엔 어떤 상품에 주목하면 좋을까?지난 13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3.50% 기준금리를 조정 없이 동결하면서 시장에선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금리...
2023-07-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KB자산운용, 변동성 높을 땐 ‘채권형 ETF’ [2023 자산운용사 알짜 ETF]
국내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KB자산운용(대표 이현승)이 “시장 변동성 높을 땐 ‘채권형 ETF’가 정답”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금리가 떨어지면 높은 자본...
2023-03-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운용 한두희, 공들인 ETF 드디어 성과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은 14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신규 상장했습니다. 그중 13개가 ‘국내 최초’였습니다. 올해도 테마형 ETF를 넘어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장·단기 채권 ETF, 투자 목적 ...
2023-01-0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 ‘KB다이나믹 TDF’ 본격 판매
이현승 KB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액티브 TDF(Target Date Fund)인 ‘KB다이나믹 TDF’ 본격 판매에 나선다.‘KB다이나믹 TDF’는 KB자산운용이 서울대학교 안동현 교수팀과 공동 개발한 생애 주기 자산 배분 곡선(Glid...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KB자산운용, ‘KB스타 팔라듐 ETF’ 수익률 34%… “업계 1위”
KB자산운용(대표이사 이현승)이 운용하는 ‘KB스타(STAR) 팔라듐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고공행진 중이다.KB자산운용은 7일 국내에서 유일하게 팔라듐에 투자할 수 있는 ‘KB스타 팔라듐 ETF’ 수익률이 연초...
2022-03-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