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美 성장주 중점 ETF 2종 상장…"연금 적립기·수령기 투자자에 적합"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이 연금 투자 전략으로 적립기와 수령기에 활용할 만한 미국 성장주 중심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로 선보였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미국S&P500성장주’ ETF와 ‘PLUS 미국배당증가...
2024-10-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자산운용 디딤펀드, 상관관계 정밀 분석으로 분산효과 선도…"안정적 포트폴리오 구축" [연금통신]
"자산 간 상관관계의 정밀한 분석을 통해 분산효과를 높이고 경기 국면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습니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15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한화...
2024-10-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투자 전문가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내정자는 투자 전문가로, PE(사모펀드) 및 VC(벤처캐피털) 전문 운용사 설립 등에서 주도적 역할을 맡는다. 한화그룹은 29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투자/사업...
2024-08-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경영 총괄…사모·대체투자 전문
김종호 신임 한화자산운용 경영 총괄이 선임됐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2일 김종호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을 신임 경영 총괄에 영입했다. 김 총괄은 1970년생이며, 한화생명...
2024-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종호 전 KIC 본부장, 한화자산운용 차기 대표 가능성
김종호 전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이 한화자산운용 경영총괄에 오르면서 향후 신임 대표로 내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종호 전 한국투자공사(KIC) 미래전략본부장은 지난 2일...
2024-08-06 화요일 | 이성규 기자
한화자산운용, 사모펀드 부문 인적분할 결정…PE운용사 설립
한화자산운용이 연내 사모펀드(PE) 사업부를 인적분할해서 PE·벤처캐피털(VC) 일반 사모운용사를 설립한다. 한화자산운용(대표 권희백)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운용사 설립 안건을 의결했다. 주주총회는 오는...
2024-06-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투자증권, 올해 말까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가입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김상태)이 올해 말까지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 가입’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한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청년형 소득공제 장기펀드에 신규 가입한...
2023-10-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 금융 권희백·한두희 ‘맞교체’가 만든 ‘흑자전환’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금융 계열사인 한화자산운용과 한화투자증권의 두 수장 맞교체 전략이 빛을 발했다. 2023년 새해가 밝자마자 한화투자증권에서 한화자산운용으로 간 권희백 대표와 한화자산운용에서 한화투자...
2023-09-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리 인하 기대감↑… ‘장기 채권 ETF’ 한 번 투자해 볼까?
금리 인하 시기엔 어떤 상품에 주목하면 좋을까?지난 13일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3.50% 기준금리를 조정 없이 동결하면서 시장에선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금리...
2023-07-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누리호 성공에 ‘우주 ETF’ 주목… 미소 띤 한화운용 권희백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첫 실전 발사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지난 25일 실용위성을 목표 궤도에 올려놓은 것이다.반면 31일 북한이 쏘아 올린 ‘우주발사체’는 엔진 고장으로 서해에 추락하고 말았다....
2023-06-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 한두희·자산운용 권희백, 맞트레이드 ‘기대감’
냉랭했던 2022년 자본시장을 뒤로하고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금융 계열사들이 봄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다음 달이면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맞교체된다. 한화...
2023-02-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맞교체’… “계열사 시너지 강화”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자산운용이 대표이사를 ‘맞교체’했다.계열사 간 이동은 자주 있는 일이지만, 대표직이 서로 바뀌는 사례는 보기 드물다는 점에서 이번 인사는 더욱 주목된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한화그룹 내 계...
2023-01-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 금융계열 4개사 대표 내정…한화손보 대표이사에 나채범
한화그룹이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4개 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한 내정인사를 발표했다. 31일 한화그룹은 나채범 한화생명 부사장을 한화손보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권희백 한...
2023-01-3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투자증권, 대표직에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 내정
한화투자증권 대표직에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31일 한화투자증권과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4개 계열사 대표이사에 대한 내정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
2023-01-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자산운용, ‘ARIRANG 종합채권 액티브 ETF’ 신규 상장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한두희)이 10일 ‘아리랑(ARIRANG)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종목 코드“451000)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고 밝혔다.‘아리랑 종합채권...
2023-01-1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운용 한두희, 공들인 ETF 드디어 성과
“지난해 한화자산운용은 14개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를 신규 상장했습니다. 그중 13개가 ‘국내 최초’였습니다. 올해도 테마형 ETF를 넘어 금리 수익을 추구하는 장·단기 채권 ETF, 투자 목적 ...
2023-01-0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운용 한두희, 비장의 무기 꺼냈다… “계열사 뭉쳐 만든 ‘국내 최초’ 방산 ETF”
최근 국내 방산 기업의 해외 수주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산주에 분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가 2023년 새해 신상품으로 나왔다. ETF를 기획한 주인공은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2023-01-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자산운용, 디폴트 옵션 종합 3위·TDF 2위 ‘대약진’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사전 지정 운용제도) 최종 승인에서 운용상품 수를 기준으로 종합 3위·생애 주기 펀드(TDF‧Target Date Fund) 기준 2위로 ‘대약진’했다. 디폴트 옵션은...
2022-12-2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ETF·TDF 시장 선점 경쟁 더 치열해져 [2023 금융업권 대응전략 - 자산운용]
새로운 한 해, 2023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끝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지정학적 위기가 물가 폭등을 초래하며 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던 ...
2022-12-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자산운용, 연말 연금 시즌 맞아 이벤트… “최대 67만원 투자지원금”
한화자산운용(대표 한두희)이 연말 연금 시즌(Season‧시기)을 맞아 자사 펀드 직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파인’(PINE)에서 최대 67만원 투자지원금과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럭키 박스(Lucky box‧행운 상자) 등을...
2022-11-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화자산운용, ‘아리랑 ETF’ 2종 눈에 띄게 이름 바꾼다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한두희)이 27일 ‘아리랑(ARIRANG)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2종 이름을 바꿨다.한화자산운용은 27일 ARIRANG iSelect우주항공&UAM ETF는 ‘ARIRANG 우주항공&UAM iSelect ...
2022-10-2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한두희 한화자산운용 대표, 미래 움직일 기업 ETF로 담다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②]
자산운용업계에 AI(인공지능) 활용이 확장일로다. 딥러닝 알고리즘 개발에 힘을 싣고, AI 엔진 기반 펀드도 확대하고 있다. 5개 운용사(미래, 한화, KB, 신한, 대신)의 AI 활용 현황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상...
2022-09-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