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AI 전환 준비 힘 싣다…"금융혁신과 안정성 균형 중점"
코스콤이 실용적인 접근법으로 AI(인공지능) 전환에 나서고 있다. 현란한 기술 도입보다 업무 효율화와 안정성에 중점을 둔 전략으로 금융과 기술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31일 코스콤에 따르면, 코스콤은 윤창현 사...
2025-03-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증권망 인프라 '스탁넷' 고도화…"통신속도 80% 이상 개선"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금융투자업무 전용 통신망 '스탁넷(Stock-Net)'을 고도화했다. 코스콤은 최근 ‘스탁넷(Stock-Net)’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물·파생시장의 주문망과, 시세망 네트워크 인프라 업그레이드...
2025-03-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 차세대 버전 새 도약…대체거래소 시대 대비 혁신
코스콤이 전문투자자용 트레이딩 솔루션 ‘K-FRONT’의 차세대 버전인 ‘K-FRONT플러스’로 새로운 업계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3월 예정된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출범과, 국채 전문 유통시장(KTS) 개...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스노우플레이크와 '금융 AI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사업' 파트너십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 업체인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대표 최기영)와 손 잡고 금융 데이터 활용 확대 및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코스콤은 지...
2025-0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新시장·자산·기술' 대응전략 제시 "ATS 대비 총력…토큰증권 사업 직접 챙길 것"(종합)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에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사장 "ATS·파생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 총력…STO 사업 직접 챙길 것"
윤창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이 자본시장 대전환기에 디지털 금융 새 지평을 열겠다고 선언했다. ATS(대체거래소)와 파생상품 야간시장 대비 '88-66 미션' 완수를 선언하고, STO(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구축, AI(인공...
2024-12-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新 안양 데이터센터 착공…"자본시장 경쟁력 키운다"
코스콤(사장 윤창현)이 국내 자본시장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신(新)안양 데이터센터 건립에 착수했다.코스콤은 지난 15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 소재 코스콤 안양센터 부지에서 '코스콤 안양 IDC 센터(신 안양...
2024-11-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노사 상생 협약…"지속성장 가능 환경 조성"
코스콤 경영진과 노동조합이 손 잡고 자본시장 IT 선도기업을 넘어 디지털 금융혁신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원성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코스콤 지부 위원장...
2024-09-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창현 코스콤 신임 사장 "디지털전환 시대 역할 커…미래 먹거리 육성·자본시장 발전 중점"
윤창현 코스콤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3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에 코스콤의 역할이 점점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며 "새 먹거리 육성과 자본시장 발전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윤 신임 사...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윤창현 코스콤 제20대 대표이사 사장…'금융·증권통'
윤창현 신임 코스콤 대표이사 사장은 금융·증권 관련해서 다방면으로 경험한 전문가로 꼽힌다.코스콤의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끌 임무를 맡았다. 코스콤은 3일 서울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장추천위원회...
2024-09-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의원 내정…내주 공식 선임
코스콤이 신임 사장에 윤창현 전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홍우선 사장이 지난해 12월 임기 만료 후 직무 수행을 연장해 온 가운데, 코스콤 신임 사령탑이 낙점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2024-08-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AI와 어깨동무하는 금융사들…코스콤 "AI 서비스 구축 파트너"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
"앞으로 금융 AI(인공지능) 서비스 모델은 AI 기반 기술 최적화를 통해, 비용 효율적이며, 데이터 외부 유출에 대한 위험성 이슈를 해결하는 AI 아키텍처를 제시하는 것입니다."코스콤은 29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2024-08-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금융투자 IT 파수꾼 잰걸음…ATS·STO 대응
코스콤이 복수 거래소 체제, '새 먹거리' 토큰증권(STO) 시대 등을 앞두고 증권사 IT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다년간의 증권 IT 인프라 개발 및 운영 노하우와 IT 비용 절감 이점 등을 강조하고...
2024-08-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증권사 어깨동무 '토큰증권 플랫폼' 선발대 박차
IT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코스콤(사장 홍우선)은 증권사가 참여하는 토큰증권(STO, Security Token Offering) 공동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증권사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향후 ...
2024-02-0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콤, 복수 거래시장 환경 대비책 마련한다…‘SOR솔루션’개발 박차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대체거래소(ATS) 출범에 따른 복수 거래 시장 환경 대응을 위해 ‘SOR(Smart Order Routing)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SOR솔루션’은 최선의 거래조건으로 투자자...
2023-12-1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코스콤, 한국신용정보원 ‘차세대 IT 시스템 구축 사업’ 포문 열어
코스콤(사장 홍우선)이 한국신용정보원(사장 최유삼)의 ‘차세대 정보통신 기술(IT‧Information Technology) 시스템 구축’ 포문을 열었다.코스콤은 지난달 국내 유일의 종합 신용 정보 집중기관인 한국신용정보원의...
2023-10-1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KB‧NH증권, 토큰 증권 시장 선점 위해 ‘맞손’… 코스콤 “공동 플랫폼 순항 중”
금융지주 계열 대형 증권사들이 ‘토큰 증권(ST‧Security Token) 공동망’ 구축을 위해 뭉쳤다.신한투자증권(대표 김상태)과 KB증권(대표 김성현‧박정림),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이 그 주인공이다.올해 2월, 금융...
2023-09-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키움증권 손잡고 ‘토큰 증권 공동 플랫폼’ 시범사업… “업계 표준 제시할 것”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키움증권(사장 황현순)과 손잡고 ‘토큰 증권 공동 플랫폼’ 서비스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최근 정부와 여당이 토큰 증권 제도 마련을 위한 개정 법률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실...
2023-08-2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금융 사기 피해 우려 계좌 ‘일괄 지급정지’ 시스템 가동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금융 사기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 콜센터 내 ‘본인 계좌 일괄 지급정지’ 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본인 계좌 일괄 지급정지’는 금융 사기 등으로 피해가 우려...
2023-08-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홍우선 코스콤 사장, 차세대 원장 관리 시스템 구축… “STO 사업 활성화”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차세대 원장 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10년이 훌쩍 넘은 증권사들의 구형 시스템으로 인한 오류를 막겠단 취지다. 실제로 상반기만 하더라도 내로라하는 증권사들의 모바일 주식거...
2023-08-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급성장… 코스콤, 테스트 베드 사후 점검 나서
코스콤(Koscom‧대표 홍우선)이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er‧로봇+투자 전문가) 테스트 베드(Test bed‧시험 설비) 사후 점검에 나섰다.투자자문 서비스 혁신과 대중화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
2023-08-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콤, 기부금액 1억 넘었다… 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선정돼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그동안 사회 공헌을 위해 낸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었다. 그 결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고액 기부 기업인 ‘아너스기업’에 선정됐다. 코스콤은 10일 오후 본사에서 대한...
2023-07-1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감원-소방청,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대비 MOU
금융감독원과 소방청이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대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2일 금감원은 서울 마포구 소재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이복현 금감원장과 남화영 소방청장, 임종...
2023-06-12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