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콤, 기부금액 1억 넘었다… 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선정돼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11 20:45 최종수정 : 2023-07-11 22:34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1호 가입패’ 받아
201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통해 기부 꾸준히
‘희망의 핑크박스’ 등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지원 이어가겠다”

김도연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 경양 전략본부장(왼쪽)이 2023년 7월 10일 코스콤 본사에서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왼쪽에서 세 번째)으로부터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제11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코스콤

김도연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 경양 전략본부장(왼쪽)이 2023년 7월 10일 코스콤 본사에서 박기홍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왼쪽에서 세 번째)으로부터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제11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코스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코스콤(Koscom‧사장 홍우선)이 그동안 사회 공헌을 위해 낸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었다. 그 결과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로부터 고액 기부 기업인 ‘아너스기업’에 선정됐다.

코스콤은 10일 오후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로부터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1호 가입패’를 전달받았다. 지난 201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기부활동을 이어온 결과가 빛을 발한 것이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 기업 모임을 의미한다.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면 생활 밀착형 사회 공헌이 많다.

취약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 보건위생 용품이 담긴 ‘희망의 핑크박스’ 전달부터 여름철 영등포구 취약계층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후원 등 다양하다. 연말엔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에 케이크를 기증하는 ‘사랑의 케이크’ 행사를 개최한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더해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드려왔는데, 적십자의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스콤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 덧붙였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발행어음·IMA 확대…금감원 "종투사 리스크 관리 강화" [월례 브리핑] 금융감독원이 발행어음의 조달-운용 간 만기 미스매칭(불일치) 해소와, 원금 보전 의무가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건전성 등에 대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했다.황선오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부문 부원장은 11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자본시장 현안 관련 월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54조 발행어음, 3조 IMA…모험자본 투자자산 리스크관리 필요금감원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 기준 종투사의 발행어음 조달 잔액은 54조4000억원, IMA 조달은 2조9000억원을 기록했다.황 부원장은 "발행어음은 조달만기가 1년 이내이나, 50% 이상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해야 해서 조달-운용 간 만기 미스매칭 해소를 위 2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증 설명 부족…정정요구 계속 가능" [월례 브리핑] 금융감독원은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심사 관련해서 투자자를 위한 설명이 부족하면 계속해서 정정 요구가 가능하다고 시사했다.황선오 금감원 자본시장·회계 부문 부원장은 11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자본시장 현안 관련 월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했다."한화솔루션, 유동성 리스크·다른 조달방안 유무 등 구체적 알려야"황 부원장은 이날 한화솔루션 유증 심사 관련 질문에 대해 "증권신고서는 투자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적시하는 게 목표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계속해서 정정 요구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중점 심사 내용에 대해 황 부원장은 "한화솔루션의 유동성 리스크가 구체적으로 무엇인 지 투자자에게 알려야 하고, 3 박종문號 삼성증권, WM 호조에 순익 4509억원 기록…고액자산가 고객 15% 껑충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삼성증권이 WM(자산관리) 부문 호조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 고액자산가(HNW) 고객 수도 증가했다.또, IB(기업금융) 부문은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WM 실적 두각…고객자산 유입 확대삼성증권(대표 박종문)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 6095억원, 당기순이익 450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영업익은 전년 동기 3346억원 대비 82.1% 증가했다.순익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2484억원) 보다 81.5% 늘었다.세전이익은 61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WM 부문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했다.삼성증권 측은 “WM부문 고객자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