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27일~5월3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4-06-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당근과 채찍 차이?" 반도체 회복세에 창사 첫 파업 맞은 삼전...기세 올리는 SK하이닉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삼성전자 사상 최초로 파업을 선언했다. 2만8000여명에 이르는 조합원 가운데 상당수가 DS부문(반도체) 직원인 것으로 알려져 최근 반도체 사령탑을 전영현 부회장으로 전격 교체하며...
2024-05-30 목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전자, 美레녹스 합작 법인 하반기 출범 "북미 공조 시장 공략 본격화"
삼성전자와 미국 냉난방공조 기업 '레녹스(Lennox)'의 합작법인 'Samsung Lennox HVAC North America'가 올해 하반기 출범한다. 삼성전자는 레녹스와 손잡고 북미시장 개별 공조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9일...
2024-05-29 수요일 | 홍윤기 기자
이재용 회장, 리창 中 총리 만나..."코로나19 극복 지원 감사"...리창"삼성 중국서 지속 발전 희망"
이재용 회장이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나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한 중국정부의 사업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리창 총리는 삼성이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2024-05-27 월요일 | 홍윤기 기자
기관 '현대차'·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20일~5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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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대표 사임...DS부문장서 교체된 지 반나절만
경계현 전 삼성전자 DS부문장이 21일 삼성전자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DS 부문장을 경계현 사장에서 전영현 미래사업기획단장 부회장으로 전격교체한 지 반나절 만이다. 삼성전자는 기존 한종희 부...
2024-05-21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업황 회복세인데 왜 재고자산은 쌓일까?
삼성전자의 재고자산이 53조3477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2조원 가까이 늘었다. SK하이닉스도 재고자산이 3640억원 늘었다. 올해 1분기 영업익 6조6000억원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거둔 삼성전자와 1분기 가운데 역...
2024-05-20 월요일 | 홍윤기 기자
기관 'HD현대마린솔루션'·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13일~5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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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특징주] 반도체주, 美 엔비디아발 훈풍에 강세…‘8만전자’ 터치·‘19만닉스’ 안착
국내 반도체주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대감과 엔비디아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장중 ‘8만전자’를 터치했고 SK하이닉스는 사상 최...
2024-05-16 목요일 | 전한신 기자
SK하이닉스 지난해 직원 생산성에서도 삼성과 격차 벌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등 메모리 반도체 전쟁이 올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5분기 연속 영업익 면에서 앞서면서 32년 반도체 왕좌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1인당 매출액 면에서...
2024-05-13 월요일 | 홍윤기 기자
기관 'HD현대마린솔루션'·외인 '삼성전자'·개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5월7일~5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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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전자 MX, '갤럭시 S24 덕분에' 스마트폰 출시 이래 역대 최대 1분기 매출
삼성전자가 올초 출시한 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폰 갤럭시 S24 시리즈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 2009년 첫 스마트폰 출시 이후 역대 최대 1분기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역성장 국면이 지...
2024-05-07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 1억8천만원 국내 최대 114형 마이크로 LED TV출시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국내 최대 크기인 114형 마이크로 LED TV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마이크로 LED의...
2024-05-07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전자 김경륜,"단기에 따라올 수 없는 삼성 종합반도체 역량으로 HBM 초격차 실현"
김경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실 상무가 차세대 HBM 초격차를 위해 경쟁사가 단시간에 따라올 수 없는 자사의 종합반도체 역량을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경륜 상무는 전날 자사 뉴...
2024-05-03 금요일 | 홍윤기 기자
[1보]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6.61조..."갤 S24 판매 호조'....12단 HBM3E 2분기 양산"
삼성전자는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71조9200억원, 영업이익 6조61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매출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4 판매 호조 및 메모리 시황 개선에 따른 판가 상승으로 전...
2024-04-30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이재용, 반도체 EUV 특허 부자 독일 '자이스' 방문...파운드리·메모리 협력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반도체 초미세 공정의 핵심 극자외선(EUV) 관련 특허 200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자이스(ZEISS)를 방문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와 메모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논의했다.29일 삼성...
2024-04-29 월요일 | 홍윤기 기자
SK하이닉스"HBM3E 12단 수요 없어 내년부터 양산"...'12단' 승부수 띄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가 내년부터 HBM3E(5세대 HBM) 12단 제품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사의 수요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고객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현재 SK하이닉스가 8단 HBM3E를 공급하는 있는...
2024-04-25 목요일 | 홍윤기 기자
"HBM 경쟁 양상, 기존 D램과는 달라"...삼성·SK하이닉스 HBM 경쟁 두고 엇갈린 전망
HBM(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경쟁 양상이 레거시 D램 시장과 다르다는 관측이 나온다. 기존 생산 능력에 기초한 원가 경쟁 구조에서 성능 및 전후방 관계사와의 협력 등 변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
2024-04-23 화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초 1Tb TLC 9세대 V낸드 양산...데이터 입출력 속도 33%↑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Tb(테라비트) TLC(Triple Level Cell) 9세대 V낸드' 양산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TLC는 하나의 셀에 3bit(비트)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구조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소 크기 셀(Cell...
2024-04-23 화요일 | 홍윤기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美 ‘엔비디아 쇼크’에 일제히 약세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급락 충격에 국내 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일제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22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7만7600원)보다...
2024-04-22 월요일 | 전한신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고속 '10.7Gbps' LPDDR5X 개발
인 삼성전자는 업계 최고 동작 속도 10.7Gbps(초당 전속되는 비트 수)급 LPDDR5X D램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LPDDR은 저전력 동적 램덤 액세스 메모리로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
2024-04-17 수요일 | 홍윤기 기자
삼성, 갤럭시 S24 시리즈에 500ml 생수병 천만개 분 폐플라스틱 활용
삼성전자는 올해 자사 갤럭시 S24 시리즈 판매로 약 100톤, 500ml 페트병 1000만개 분량의 폐플라스틱이 재사용 될 것으로 예상했다.16일 삼성전자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폐어망...
2024-04-16 화요일 | 홍윤기 기자
기관 '효성중공업'·외인 '삼성전자'·개인 'NAVER'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4월8일~4월12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4월8일~4월12일]
2024-04-1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