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효도숙식 경로당’ 개관…“전국최초 노인 주거·돌봄을 한번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제1호 ‘효도숙식 경로당’인 창전점(서강로1길 30 소재)이 2일 오후 2시 개관식을 열었다. ‘효도숙식 경로당’은 저소득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과 고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노인...
2024-05-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공덕1구역 조합, ‘주민 숙원 사업 ’추진…2026년 '공덕동 신청사' 완공
마포구 공덕동 주민센터가 공덕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부지 내로 이전해 오는 2026년까지 완공 예정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와 공덕1구역 재건축정비조합은 29일 오후 ‘공덕동 주민센터 건립협약’을 체결했...
2024-04-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취약시설 집중점검…"365일 24시간 구민안전 보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21일까지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전통시장과 어린이 놀이시설, 춤 허용 업소 ...
2024-04-2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직접 쓰레기 주우며 하천정화활동 나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2일 오전, 성산천 수변무대에서 열린 ‘마포 하천정화활동 자원봉사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마포구 재향군인회 정재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23명과 한국자유총연맹 마포구지...
2024-04-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 개최…"장애·비장애 벽 허무는 소통의 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홍대 레드로드에서 ‘사람을 보라’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는 마포구 ‘사람을 보라’ 축제는 ‘장애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라’라는 ...
2024-04-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효도밥상 급식 조리 센터 반찬공장 준공…"하루 1000명 분 조리"
서울시 마포구가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건립에 돌입했던 ‘반찬공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반찬공장’은 ‘효도밥상’ 급식 기관에 제공되는 음식을 대규...
2024-04-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역 내 65세 이상 생계‧의료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2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띠 모양의 발진’이라는 뜻으로, 헤르페스 바...
2024-04-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선거 이후 구민 복리증진에 노력"
마포구의회(의장 직무대리 백남환)는 12일 제267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월 17일까지 총 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을 결정하고 구정질문 실시 및 각종...
2024-04-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마포’한강공원으로 새 이름 추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망원한강공원’의 명칭을 ‘마포한강공원’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망원한강공원 이외에 광나...
2024-04-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홍대 문화예술 새바람 '레드로드발전소' 5월 본격 시동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경의선 책거리’가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확장된 ‘레드로드 발전소’로 오는 5월 구민 곁으로 돌아온다. 8일 마포구에 따르면, 경의선 책거리는 관내 관광명소인 홍대 레드로드와 인...
2024-04-0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내 숨은 벚꽃 명소는 어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일대가 벚꽃과 함께 봄으로 물들며 관광객을 따사로이 맞이하고 있다. 마포구의 벚꽃 명소는 ▲합정 하늘길 ▲경의선숲길 ▲연남동 벚꽃길 ▲망원동 희우정로 등으로, 봄을 만끽하고 싶은...
2024-04-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마포웨스트리버태영데시앙 25평, 13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4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소재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2024-04-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노후 수색지하보도 CCTV·비상벨 설치…“주민 안전 최우선”
마포구 수색지하보도는 1936년 준공돼 올해로 88년을 맞았다. 총 길이 188m로 현재 수색역에서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를 잇는 유일한 보행로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3월 노후한 수색지하보도...
2024-04-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공덕 실뿌리복지센터 ’4월 개관…피트니스센터·효도밥상경로당 등 운영
마포구 공덕동에 구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가 생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올 4월 말 개관을 목표로 공덕동 크로시티행복주택 단지 내 ‘공덕 실뿌리복지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피트니스센...
2024-03-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홍대에서 한강까지 관광 벨트 확대…“관광·경제 동반 상승”
우리나라 최초의 발전시설인 당인리 화력발전소의 폐설비가 전시실과 공연장 등을 갖춘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로 변모해 2026년 개관한다. 또 이를 홍대와 연계해 마포·홍대 일대를 청년예술의 중심인 복합예술...
2024-03-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주민 세금방위대’ 마포구 납세자보호관, 감사부서에 전격 배치·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방세 납세자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권익 보호를 실현해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고자 ‘납세자보호관’을 감사 부서에 배치·운영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
2024-03-2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어르신 무료 영화관람하세요” 마포구, 마실영화관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25일 천만 관객을 이끈 영화 ‘명량’을 시작으로, 무료영화 상영관인 ‘마실영화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마실영화관은 한국영상자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 등 문...
2024-03-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묵은 먼지 털어내고 봄맞이 대청소 진행…1650여명 안력 참여
마포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홍대 레드로드’와 ‘공덕시장’을 비롯한 마포구 전역이 깨끗한 모습으로 새봄을 맞이할 예정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9일 오전 7시, 1650여명의 대규모 인력이 참여...
2024-03-1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마포·광진구 상승전환,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 꾸준히 축소세
봄 이사철과 정부의 신생아특례대출 등 정책대출 출시 여파가 수도권 주택시장에 영향을 미치며, 서울 곳곳의 아파트값이 상승전환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꾸준한 강세를 보이던 송파구는 물론 동작구·마포...
2024-03-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마포구 공인중개사·중개보조원 신분증 패용 전면 시행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무자격자 중개행위 등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3월부터 지역 내 부동산 중개업 종사자 신분증 패용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
2024-03-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한강밤섬자이’ 51평형, 8.5억원 오른 31.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3월 13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소재 ‘한강밤섬자이’ 전용면...
2024-03-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150년 전 마포로 ’ 특별사진전 개최…"과거를 통해 미래를 그리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29일까지 마포구청 1층에서 ‘마포구 옛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는 마포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은 국가기록원...
2024-03-1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중소기업 소상공인 융자 지원…총 290억원 재원 준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 융자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
2024-03-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