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RPA 적용범위 확대…연간 1.2만 시간 업무단축”
SR(대표이사 이종국)은 RPA 적용범위를 확대해 25개 업무에 추가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PC를 통해 수행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수...
2024-07-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황병우 DGB대구은행장, 시중은행 전환 앞두고 내부통제시스템 고도화 추진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이 시중은행 전환을 앞두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내부 체계를 정비하고 고도화된 시스템을 구축한다. ‘개인화된 인증 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견고한 내부통제 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다...
2024-02-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산업은행, RPA 통해 은행 40개 업무 자동화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해 말부터 추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은행의 40개 업무를 자동화했다고 28일 밝혔다.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
2021-12-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RPA 기반 모바일 앱 점검’ BM 특허 획득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금융 서비스 장애를 감지하는 ‘RPA 기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점검 장치 및 방법’에 관한 BM 특허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B...
2021-11-2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RPA 성공 도입 위한 ‘웨비나’ 개최
DGB금융그룹 자회사 DGB데이터시스템이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웨비나(Webinar‧웹+세미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RPA는 비즈니스 과정 중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2021-10-22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다가온 AI 시대, 미래 앞당기는 은행권 (상)
금융업의 인공지능 활용, 어디까지 왔을까? 금융 소비자에게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인공지능이 활용에 적극 나서는 은행권의 현재 모습을 비추며 미래 전망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 본격적인 기술혁명 시대...
2021-08-2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3단계 확대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저비용‧고효율 업무체계 혁신을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2019년 RPA를 도입한 이래...
2021-08-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부산은행,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로 업무 효율↑
BNK부산은행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RPA)을 고도화한다고 30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올해 5월부터 RPA 시스템에 인공지능(AI) 기반 문자판독(OCR) 시스템을 접목한 ‘자동화 플랫폼’...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 디지털 전환 속도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디지털 뱅크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1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핀테크(금융기술) 기업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를 방문한지 보름도 안 된 시점에 로봇 ...
2021-07-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국민은행, 영업점 31개 업무 로봇 자동화 구현
KB국민은행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핵심 업무를 집중하고자 영업점 31개 업무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구현했다고 14일 밝혔다.특히 11개 업무는 직원의 별도 RPA 의뢰 요청이 없어도 업무를 자체적으...
2021-06-1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경남은행, RPA로 '디지털 혁신 가속화'…연간 2만시간 업무 단축
BNK경남은행이 로봇을 활용해 업무 효율화를 추진한다.경남은행은 본부와 영업점 업무 효율화를 위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시스템 2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RPA시...
2021-04-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