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결산검사위원 9명 위촉
용산구의회가 24일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했다.용산구의회는 이날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검사 일정에 착수했다. 위원은 구의원 3명과 민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대표위...
2026-03-2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계획 재검토해야"
이미재 용산구의원이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이미재 의원은 지난 12일 제30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공급 계획’에 대해 “숫자보다 도시 가치...
2026-03-1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신분당선 ‘보광역 신설’ 촉구 결의안 발의
이미재 용산구의원이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에 보광역(가칭) 신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이미재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제305회 용산구의회 임시회에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
2026-03-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폐회…용산에 적합한 개발대안 마련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제305회 임시회는 지난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0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집행부를 대상으...
2026-03-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구민의 알 권리 무시한 일방적 회기 변경 비판”
“협의 없는 다수결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단적 운영에 불과합니다.” 황금선 용산구의회 의원은 9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다수당이 협의 없이 회기 일정 변경을 강행한 ...
2026-03-0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미재 용산구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이미재 의원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맑은 정치·생활 정치·평등 정치’를 모토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연대...
2026-02-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윤정회 용산구의원, ‘임신부터 양육까지’ 빈틈없는 육아 지원에 전력투구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살기 좋은 도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윤정회 의원은 ▲난임 검진비용 지원 ▲신생아 안저검사 지원 ▲관...
2026-02-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확대방안 철회 촉구 결의안 의결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월 9일 제304회 임시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 중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주택 1만호 공급 계획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이번...
2026-02-1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생활형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의원이 28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용산구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 황금선...
2026-01-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아동 놀권리 조례 등 6건 처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8일 제3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303회 임시회는 1월19일 제1차 본회의 1월20일부터 27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1월 28일 제2...
2026-01-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소통 의회에 힘쓸 것"
용산구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3일 ‘2026년 용산구의회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용산구 의원들과 박희...
2026-01-24 토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회…올해 첫 의사일정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19일부터 제303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제303회 임시회는 오는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제303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2026-01-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12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북봉사관장, 용산구지회 협의회장 등 관계자...
2026-01-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윤정회 용산구의원,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확보 주도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신생아 안저검사 홍보 예산’을 확보하며 영유아 건강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 윤 의원은 지난 12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
2026-01-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2025년도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 개최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2월 16일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구민을 선정해 ‘2025년도 용산구의회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식에서는 평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2025-12-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2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0일부터 27일간 진행된 제302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9건과 2026년...
2025-12-1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함대건 의원' 선임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25일 열린 제302회 정례회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제1차 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끌 위원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위원장에는 함대건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송...
2025-11-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 본회의 통과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1월 20일 열린 제302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황금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현행...
2025-11-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2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1월20일 제30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7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는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구정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안건...
2025-11-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황금선 용산구의원, 어린이집 인근 교육환경 보호 강화 건의안 발의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황금선 의원은 20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2회 정례회에서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발의하며, 영유아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법적 보호 강화...
2025-11-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강원·제주서 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상임위원회별로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행정건설위원회(위원장 함대건)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과 춘천시를 복지도시위...
2025-11-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역대의원 간담회 개최...의정 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지난 28일 의장실에서 역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현역 의원과 역대 의원 등 34명이 참석해 의정 운영과 지역 발전 방향...
2025-10-3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제301회 임시회 폐회…'10·15 부동산대책' 대응 논의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0월 28일 제30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구민의 삶과 밀접한 6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주요 ...
2025-10-2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