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비대면 전용 'KB Star 정기예금' 출시
KB국민은행은 비대면 채널 전용 정기예금 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KB Star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 또는 KB스타뱅킹앱에서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캠코, '국유재산 무단점유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코는 국유재산의 무단점유를 해소하고 올바른 국유재산 이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국유재산 무단점유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캠코는 이번 집중신고...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어린이 등·하교 안전 지원한다
빈대인 행장이 이끄는 BNK부산은행이 부산 지방 초등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 58개 초등학교 인근에 조성된 '옐로카펫'에 이어 이번에는 '어린이 가방 안전 덮개'도 지원했다...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박진회 씨티은행장,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위해 앞장선다
박진회 행장이 이끄는 한국씨티은행이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앞장선다. 한국씨티은행은 WWF(세계자연기금)와 CDP(탄소공개프로젝트),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씨티은행이 후...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기술보증기금, 지역 경제 활성화 임원 간담회 실시
기술보증기금은 고용‧산업 위기지역을 점검하고 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임원 간담회를 릴레이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보 임원들이 고용‧산업 위기지역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제9회 김천 CEO포럼' 개최
DGB금융그룹은 5일 오전 김천 탑웨딩타운에서 제9회 김천CEO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찬 포럼에는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하여 김충섭 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비은행 계열사 글로벌 진출 본격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비은행 계열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KB자산운용은 지난 4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 현지 법인인 ‘상해 카이보 상무자문 유한공사’ 설립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2018년 상반기 신용·체크카드 결제금액 큰 폭 증가...일평균 81조4000억원 전년동기대비 7.0%↑
2018년 상반기중 신용·체크카드 등의 지급카드를 통한 결제금액의 증가세가 이어진 반면 어음‧수표결제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상반기중 지급결제동향'보고서에 의하면 소...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검찰, 채용비리 혐의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징역 5년 ·국민은행 전·현직 직원 징역 3~4년 구형
채용비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현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검찰의 징역 구형이 이어지고 있다. 채용비리와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은 징역 5년을 구형받았으며 똑같이 채용비리 혐의...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Sh수협은행, 'Sh내가만든통장'·'잇자유적금' 2030세대에 큰 인기...4% 고금리 제공
Sh수협은행의 고금리 비대면 상품인 'Sh내가만든통장'과 '잇자유적금'이 2030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5일 수협은행에 따르면 '잇자유적금'의 주요가입 연령대는 20대와 30대로 전체가입자의 80%이상을 차...
2018-09-05 수요일 | 박경배 기자
DGB대구은행, '경영애로기업 대출금 상환유예제도' 대상기업 확대
DGB대구은행은 지역 중추적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기반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경영애로기업에 대한 대출금 상환유예제도’ 대상기업을 확대하고 시행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대구...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3일부터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지역에서 60세이상 은퇴고객 500여 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 60+금융세미나'는 은퇴 후 행복한...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 '2018 주택금융세미나' 개최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2018 주택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국민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주택연금 발전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김...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김태오 회장, 하이투자증권 편입승인 1주일 남아...DGB금융 도약하나
김태오 회장이 이끌고 있는 DGB금융그룹의 하이투자증권 인수여부 결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12일 정례회의에서 DGB금융그룹의 하이투자증권 편입승인 여부 안건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하이투...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캠코-온비드 "공매·부동산 투자 무료로 배우러 오세요"
공매와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투자 노하우를 무료로 배울 기회가 마련됐다.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는 상반기에 이어 올해 말까지 서울, 대전 등 전국 8개 주요도시에서 ‘공매투자 아카데...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KB국민은행-한국공인회계사회, '알기 쉬운 공익법인회계기준 매뉴얼북' 발간식 개최
KB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와 함께 '알기 쉬운 공익법인회계기준 매뉴얼북' 발간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KB국민은행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017년 3월 ‘공익법인의 회계투명성 제...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캠코, 부실채권 연체금리 인하
캠코는 금융취약계층의 대출금 연체에 따른 채무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회사로부터 인수한 부실채권의 연체금리를 지난 1일부터 인하했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 1월 취약․연체차주에 대한 채무부담을 최소화하기...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부산은행, 지방은행 중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가장 '우수'
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중 금융소비자보호 실태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은 민원건수, 민원처리기간, 금융사고, 소비자보호 조직 및 제도 등 총 10개 부문으로 각 은행과 다른 업권 금융기관들을 평...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성인 대상 '수요화폐강좌' 운영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오는 19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모두 8차례에 걸쳐 성인 대상 특별강좌로 '수요화폐강좌'를 신설하여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요화폐강좌'는 우리나라 화폐사 전반을 아우르...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예금보험공사,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실시...창립 이래 최대
예금보험공사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전액 반납한 성과급 등을 재원으로 창립 이래 최대 수준(40명)의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예보의 금번 채용은...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한은,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실물 공개행사 개최
한국은행이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실물을 공개한다. 한국은행은 4일 오전 10시 20분에 서울 태평로 한국은행 본부 17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10월 4일 발행 예정인 2018년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3종(덕유산...
2018-09-04 화요일 | 박경배 기자
Sh수협은행, 2018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총 120명
Sh수협은행은 2018년도 하반기 일반직 및 IT/정보보호(3급) 신입행원 12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접수는 9월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로 학력과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재학생의 경우 2...
2018-09-03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캠코, '제1기 공공개발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캠코는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개발 계약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기 공공개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건설계약운용 방안’의 일환으로 캠코는 '공공개발 계...
2018-09-03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