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 각광… 인슈어테크 속도 낸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보험업계에 불고 있는 인슈어테크 바람이 올해 본격적으로 불어닥칠 전망이다. 보험업계가 IT업계 및 병원과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블록체인·전자문서·키오스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손의료보...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치아보험 시장 과열… 덩치는 커지는데 내실은 '물음표'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대형 보험사들이 치아보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축적된 통계와 데이터를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한화생명,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등급전망 'AAA' 획득 쾌거
한화생명이 우수한 시장지위 및 안정적인 영업기반, 자산건전성, 자산운용이익률 및 수익성 지표의 점진적 상승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 국내 3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신한생명, 직원참여 봉사활동 8만 시간 돌파.. "나눔실천 일상 속으로"
신한생명이 사회공헌 운영시스템을 구축한 2011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1627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 기간 동안 직원들이 참여한 봉사활동 시간이 총 8만 시간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16년 생명...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DB손해보험, 부위별 암진단비 보장 '프로미라이프참좋은암보험' 출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암 관련 진단, 수술, 입원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프로미라이프 참좋은 암보험’을 5일 출시했다. DB손해보험 참좋은 암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부위...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전국 면적 5.2% 도시 지역에 교통사고 81.7% 집중… 별도 규제 필요"
우리나라 면적 5.2%에 불과한 도시지역에 교통사고 81.7%가 집중되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특화된 교통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삼성화재 부설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경찰청과 함께 '도시부 교통사...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합병 앞둔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전쟁터 승자
생명보험협회는 올해 생보업계의 주력 상품을 변액보험으로 예상하고 있다.생명보험협회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등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시장전망에 지속적인 청신호가 들어오고 있다”...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삼성생명 신입사원, 청소년들 위한 눈높이 ‘금융교육’ 봉사 실시
금융업계에서 청소년 금융교육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생명 신입사원이 교육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생명 신입사원 48명은 지난 2일 경기 성남시 구미중학교 학생 390명을 대...
2018-02-0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
걸음마 수준 국내 사이버보험, 해외 사례에서 배운다
보험개발원이 올해 보험업계에서 보험사들의 사이버보험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했으나, 실제로 국내에서 사이버보험이 활성화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개발원은 일본·미국 등...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연말정산' 끝낸 직장인, 4월에는 '건강보험료 정산'해야
연말정산을 끝낸 직장인들의 앞에 4월 ‘건강보험료 정산’이라는 또 하나의 벽이 남아있다. 연말정산 결과로 희비가 엇갈렸던 직장인들에게 또 한 번의 난관이 될 전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7년도 직장가...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포항 지역 여진 78차례… 보험업계 지진 관련상품 개발 속도 낸다
지난 11월 포항 지역을 덮친 진도규모 5.7의 대형 지진 이후 2일 낮 12시21분께에도 포항 북부에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한반도 지진위협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에 보험업계는 지진 관련 특약과 관련 보험...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매달 내는 보험료 부담스럽다면 해약보다 '감액제도' 활용해야
수입 감소와 퇴직 등으로 매달 지출되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내 보험 관리하기’ 꿀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가계 부담으로 보험 해약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해결방안들이...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올해 상반기 금융보험 일자리, 지난 해와 비슷한 수준 유지할 것"
올해 상반기 금융보험의 일자리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금융보험업을 비롯한 국내 10개 주요 업종에 대한 2018년 상반기 일...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흥국생명, 생보사 최초 공식 블로그 누적 방문자 400만 명 돌파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지난 1일 기준으로 대표 SNS채널인 블로그 누적방문자 수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포털을 통해 블로그를 운영 중인 모든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달성...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삼성 60대 'CEO 퇴진 룰'에 생명 김창수-화재 안민수 사장 행보는
삼성그룹 계열사의 사장단 인사에서 ‘60대 퇴진 룰’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통하는 금융 계열사들의 사장단 인사에도 자연스레 시선이 모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2심이...
2018-0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DB손해보험, 지난해 당기순익 6984억… 손해율 개선으로 전년比 30.8% 증가
DB손해보험의 전년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698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30.8%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안정적인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DB손해보험 공시에 따르면 이들의 전년도 매출...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빅데이터 활용해 일반보험 활성화 지원할 것"
보험개발원은 올 한 해 빅데이터를 이용해 보험대상의 위험도를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보험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반려동물과 사이버보험 등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미래에셋생명, 사랑의 꽃 나눔 행사에 독거어르신 얼굴에도 웃음꽃
미래에셋생명이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꽃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31일, 서울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자사 임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해 독거노인과 1:1 짝꿍을 이뤄 직접 꽃바...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한화손해보험, 가격 낮추고 실속 챙긴 ‘무배당 실속더한 든든보장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이 고객이 납입기간중 계약 해지시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납입보험료를 낮춘 순수보장성 상품 ‘무배당 실속더한 든든보장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3대 질병(암, 뇌졸중, ...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인사] 동양생명
◇ 선임 △ 상무보 김준영(IT운영 담당)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더케이손보, 첨단안전장치 할인특약 2종 출시… 보험료 최대 11% 내려간다
더케이손해보험이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첨단안전장치 할인 특약'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차로이탈방지장치 할인 특별약관’은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Lane D...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NH농협손해보험,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 선임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보험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확고한 수익 기반 구축을 통한 선도 보험사로의 도약을 위해 전략총괄부문장으로 이익행(58) 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익행 전략총괄부...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 '보이는ARS' 서비스 강화로 소비자 편의 앞장선다
메트라이프생명이 ARS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보이는 ARS’ 서비스에 고객 행동 패턴을 반영한 메뉴를 반영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014년부...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