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포스코건설·신한은행과 상생협력자금 대출지원 전자보증시스템 구축
SGI서울보증은 포스코건설, 신한은행과 함께 상생협력 대출을 위한 전자보증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해 9월, 운전자금이 부족한 중소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고자 동...
2019-03-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2019 오렌지희망하우스 캠페인’ 전개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인 ‘2019 오렌지희망하우스’를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렌지희망하우스는 소외계층 어린이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캠페인으...
2019-03-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장난감 만들기 봉사 활동 진행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소재 롯데손해보험 본사에서 빈곤가정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손보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경제적으...
2019-03-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저축은행, 빗발치는 예금보험료 인하 요구...예보 “신중한 접근해야”
국내 금융사들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단일 기구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에서 전 금융권 소비자를 보호하는 ‘통합 예금보험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은행, 금융투자회사,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종합금융사,...
2019-03-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시, 유기견 입양하는 모든 시민에 1년간 반려견 보험 무료 지원
서울시가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유기동물’ 문제 해결을 위해 동물의 몸속에 칩을 넣고, 서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는 모든 시민에게 동물보험 납입료 20만원 내외를 1년간 지원해주는 정책을...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새마을금고 지원 ‘마중물’ 삼아 경영정상화 청신호
재무건전성 악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MG손해보험이 금융당국에 2000억 규모의 자본확충안이 담긴 경영개선 계획안을 제출하고 4월에 있을 금융위의 의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이번 개선안에는 그간 증자에 미...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이순재·허연·양원근 등 4인 최종후보…모두 민간 출신
임기가 만료된 한기정 보험연구원장의 뒤를 이을 차기 보험연구원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특히 차기 보험연구원장은 최근 관 출신 인사들이 금융기관장으로 내려오는 관행과는 달리 모두 민간 출신 후보로 주목...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 "보험설계사 고용보험 확대, 일자리에 부정적 영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19일(화)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포화, 신계약 감소 등 많은 도전과 난관에 직면한 생보업계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협회의...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텔레마케팅 채널 영업지원을 위한 ‘코코시스템’ 오픈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텔레마케팅 채널의 직원 및 설계사의 업무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차세대 영업지원 시스템인 ‘코코시스템(COCO system, Customer Oriented & Channel Optimization system)’...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FI 중재신청 강행... 생보시장 불황에 풋옵션 가격 이견차 평행선
교보생명의 재무적투자자(FI)들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17일 보낸 간곡한 중재신청 재고 요청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하기로 하면서, 교보생명이 사상 최대의 위기에 직면했다. ...
2019-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노동연한 60세→65세 확대 개정 예고...자동차보험료 인상요인 또 생겼다
지난달 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육체노동자의 노동가동연한을 60세에서 65세로 상향한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금융감독원이 관련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세칙을 개정했다. 이로 인해 자동차보험료에 인상 요인이 발생...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 7년경과 시점 납입보험료 100% 보장되는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KB생명보험(대표이사 허정수)은 7년(84회 납입) 경과시점 이후 납입보험료의 100%이상을 해지환급금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인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7년의 약속 무)KB평생보험...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서로가 아쉬운’ 신창재 회장-교보생명 FI, IPO 앞두고 협상 극적 타결 가능성은
어피너티 컨소시엄을 비롯한 교보생명의 재무적투자자(FI)들과의 갈등으로 연일 몸살을 앓고 있는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이 주말이었던 어제(17일) FI 측에 ‘중재신청 재고’를 요청했다. FI들이 오늘(18일)까지 풋옵...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제 2의 ‘대도서관, 밴쯔’키운다…디지털 크리에이터 육성
최근 1인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가공할만하다. 2018년 교육부가 발표한 초등학생 선호직업에 ‘유튜버’가 5위로 꼽혔고, 1인 방송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대도서관’, 먹방의 신 ‘밴쯔’는 각각 1...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해피콜 외국어 지원·시스템 개선으로 불완전판매 차단 노력
ABL생명은 해피콜 서비스의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어 지원 서비스 도입과 관리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해피콜’이란 보험 계약자가 보험 모집인으로부터 상품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을 잘...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 KB국민은행과 함께 방카슈랑스 변액보험 신상품 출시
처브라이프생명(대표이사 이영호)이 3월15일부터KB국민은행을 통해 ‘Chubb 변액연금보험 무배당’ 판매를 시작한다. 0세부터 70세까지 무심사, 무진단 가입이 가능한 이 상품은 사망 대신 고도재해장해를 보장...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가성비 높이고 보장범위 늘린 ‘교보가족든든치매보험’ 출시
교보생명이 치매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 부담은 낮춘 ‘(무)교보가족든든치매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치매 진단비는 물론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특화 보험으로, 발생...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리치앤코,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와 마이데이터 업무협약 체결
통합보험관리플랫폼 굿리치를 운영하는 독립판매법인(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는 지난 15일 코나아이 본사 대회의실에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와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하만덕·변재상 체제’ 도약 날갯짓
미래에셋생명 하만덕 부회장은 2011년 이후 미래에셋생명의 수장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보험업계의 장수 CEO다. FC영업본부장, 지역본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하 부회장은 30년의 보험업 경력을 지닌 미래...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손보업계 단순한 변화 아닌 완전한 변신해야”
“이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우리 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끝까지(from A to Z)’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고, 비록 발견된 문제...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김용덕 회장, 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동분서주’
자동차보험은 손해보험업계에서 가장 소비자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 손보업계의 전략 상으로 가장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는 상품이다. 비록 자동차보험은 ‘적자를 볼 수밖에 없는 상품’으로 보험업계에서도 큰 이익...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 인기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판매 중인하나의 상품으로 일상 속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는 ‘(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이 눈길을 끌고 있다.‘(무)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은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위험 보장을 개인...
2019-03-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FI 중재신청 예고 유감" 입장 재고 요청
신창재 회장이 교보생명의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중재신청 예고에 유감의 뜻을 전했다. 신 회장은 17일 개인 법률대리인을 통해 "주주간협약이 일방적이고 복잡하여 모순되고 주체를 혼동한 하자 등 억울한 점도 없...
2019-03-1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