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총 상금 5억’ 스타트업 IR 대회 성료…조용병 “혁신 성장 생태계 확장한다”
“신한금융그룹은 ESG 선도 기업으로서 혁신 성장 생태계 확장을 위해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8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섬에서 ‘신...
2022-07-10 일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7%…산업銀 ‘KDB드림’
7월 2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71%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2022-07-09 토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6%…산업銀 ‘KDB드림’
7월 2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61%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2022-07-09 토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3.4%…광주銀 ‘미즈월복리’
7월 2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2022-07-09 토요일 | 김관주 기자
[7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3.4%…광주銀 ‘미즈월복리’
7월 2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연 3.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2022-07-09 토요일 | 김관주 기자
최준우 주금공 사장 “윤리경영 선도 공공기관 도약할 것”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HF노사공동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8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이번 선포식은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상황 및 부패행위 등...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대구은행, 자본시장통합시스템 구축…“지방은행 최초”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자산운용 및 조달, 투자금융 등 자본시장 전반에 걸쳐 관리할 수 있는 자본시장통합시스템(Global Portfolio Management System, GPM)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대구은행은 지방은행 최...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MZ세대 공략한다”…신한은행, 알뜰폰 제휴 요금제 출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MZ세대의 니즈에 맞춰 KT·KT 알뜰폰사업자와 함께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알뜰폰 요금제는 최근 알뜰폰 이용자가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에게 신...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인선 착수…하마평 무성
신용보증기금이 차기 이사장 인선 작업을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다만 김주현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지 않으면서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신보 수장 자리가 정치, 경제관료, 학계 등 ...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수신금리 인상···‘신한 쏠만해 적금’ 최대 연 5.3%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최근 상승하는 시장금리를 반영해 예적금 25종의 기본금리를 최고 0.7%포인트(p) 인상했다고 8일 밝혔다.상품별 가입 기간에 따라 거치식 예금 3종은 0.5%p ~ 0.7%p, 적립식 예금 22종은 ...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100일만 맡겨도 연 3%”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선착순 특판
케이뱅크(은행장 서호성)가 100일만 맡기면 최고 연 3%(세전) 금리를 주는 ‘코드K 정기예금’의 선착순 특별판매를 진행한다.케이뱅크는 오는 11일부터 코드K 정기예금(100일)의 우대금리 연 1.2%를 제공하는 이벤트...
2022-07-0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책임 경영’ 카카오뱅크 임원진, 자사주 1만1400주 또 사들였다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 경영진이 자사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번 주 들어 두 번째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허재영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와 안현철 최고연구개발책임자, 이지운 위험관리...
2022-07-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전북은행 “신용등급 오르면 신청 없어도 금리 인하해 드려요”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금리 상승기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별도의 신청이 없더라도 금리를 인하한다. 전북은행은 정부의 포용적 금융정책에 발맞춰 ‘부채관리...
2022-07-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수출입은행, 첫 내부 출신 수장 맞나…윤희성 전 부행장 내정설 솔솔
수출입은행의 사령탑 부재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조만간 내부 출신으로 채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7일 정치권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 수장 자리에 윤희성 전 수은 부행장이...
2022-07-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토스뱅크, ‘카드론 대환대출’ 잠정 중단…“카드업계 반발 때문 아냐”
토스뱅크(대표이사 홍민택)가 은행권에서 최초로 선보인 ‘카드론 대환대출 서비스’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7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현재 카드론 대환대출 서비스는 고도화 작업 중에 있다. 삼성카드 카드론에만 한정...
2022-07-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캠코,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25% 감면’ 연말까지 연장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가 자산매입 후 임대(Sale&Lease Back) 프로그램으로 인수한 공장·사업장 등 건물에 대한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7일 캠코에 따르면 자산매입 후 임대(Sal...
2022-07-07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장 찾는 송종욱 광주은행장, 지역 위기 극복 사력
송종욱 광주은행 은행장이 ‘이익 이상의 가치 추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밀착·현장중심경영과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과의 상생발전을 통한 지역 경제 ...
2022-07-0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우리은행, 업계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획득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ISO45001’ 인증을 은행권 최초로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45001은 작업자 안전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
2022-07-0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카뱅 경영진, 주가 부양 팔 걷어…윤호영 ‘자사주 매입’ 카드 꺼낼까
카카오뱅크 주가가 상장 이후 최초로 3만원선이 붕괴되면서 임원진들이 책임 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대거 장내 매수했다. 이에 윤호영 대표도 조만간 주가 부양에 나설 것이라는 업계의 전망이 나온다.6일 금융감독원...
2022-07-0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은행 “씨티은행 대출, 모바일로 쉽게 갈아타세요”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씨티은행 신용대출 대환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6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NH로 바꿈대출’은 모바일을 통한 대출 대환 프로세스가 적용된 상품이다. 대출 한도는 씨티은행 대환금액 이내...
2022-07-06 수요일 | 김관주 기자
DGB금융그룹, 단순 업무 AI 로봇에 맡긴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DGB대구은행 제2본점 본부 부서에 AI(인공지능) 로봇을 시범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부서 간 또는 임원에게 신문이나 서류 전달, 경영진 회의 시 음료 전달 등 단순 반복적인 서빙 업무를...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한국자산관리공사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이사회] 기술보증기금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