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2종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저해지환급형을 적용하고 다양한 무해지환급형 특약으로 합리적인 보장 확대가 가능한 ‘무배당 실속있는 더블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과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달러유니버셜특약’ 출시…달러보험 경쟁력 키운다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고객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달러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는 ‘달러유니버셜특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달러...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페이백형 설계로 선택지 넓힌 어린이보험 신상품 출시
하나생명(대표 주재중)은 ‘(무)Top3 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하고 오늘(1일) 부터 KEB하나은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무)Top3 어린이보장보험은 암보장형과 집중보장형 2가지 종류로 나뉘며, 납입보험료 환급 유무...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보장 늘리고 생활자금 지급 강화한 암보험 개정 출시
삼성생명이 기존 자사 암보험 상품이던 '올인원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개편한 '뉴(New) 올인원 암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암 진단시 받는 생활비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암 진단시 보험금을...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략통’ 여승주 사장, 한화생명 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한화생명은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의 맏형이자 국내 생명보험업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굴지의 대형사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주주총회를 통해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기존 차남규...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내 또 오른다는 자동차보험료, 할인 특약으로 대비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은 올해 초 개인용 기준 3%가량의 자동차보험료를 일제히 인상했다. 지난해 여름 기상관측 이래 최악의 폭염과 태풍 등이 겹치며 손해율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데다,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최...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 보아오포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지난 25일 대표이사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보아오포럼에 참석하여 활발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을 펼쳤다. 중국 하이난성 충하이시에서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열린 포럼에서 중...
2019-03-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 2019년도 우수인증설계사 6311명 선발
한국보험대리점협회가 79개 법인회원사 중 34개사(43%)에서 6,311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중 2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는 30.2%에 해당하는 1,907명이었다. 올해 신청률(4.9%)은 전년(2.7%)...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새 CEO 맞는 보험사④-끝] 교보생명 윤열현 사장, 내우외환 속 회사안정 중책
[한 회사를 이끄는 수장의 교체는 회사 전체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한 행사다. 최근 들어 CEO의 임기가 끝나 교체를 단행한 보험사들의 현재 상황과 올해 경영 전략 및 향후 전망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본다...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임직원, 베트남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실시
SGI서울보증 임직원들이 베트남 호아빈성 꾸이하 마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물했다. 서울보증보험은 김상택 사장 등 임직원 50명이 베트남 현지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 선임…"내실 다지기 집중"
교보생명이 29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앞으로 신창재 대표이사 회장과 윤열현 대표이사 ...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제 4기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3월 27일(목) 농협생명 본사에서 ‘제4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열었다. ‘고객패널 제도’는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우후죽순 경증 치매보험, 금융당국 단속 나선다
올해 초를 뜨겁게 달궜던 보험업계의 경증 치매보험 전쟁이 과열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급제동에 나섰다. 지난해 말부터 날개 돋친 듯 판매되고 있는 경증 치매보험은 보장공백으로 여겨졌던 경미한 치매를...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손보업계 최초 소비자정책 자문위원 제도 운영
DB손해보험(김정남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8일 서울 대치동 DB금융센터에서 김정남 사장과 소비자평가단 패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7기 소비자평가단 발표회’를 가졌다. 소비자평가단은 회사의 상품 및 서비스...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4월부터 제 9회 경험생명표 적용…종신보험료 내려가고 연금보험료 오른다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산정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경험생명표’가 급격한 고령화의 여파로 다음달 개정된다. 이에 보험업계 역시 개정된 경험생명표에 맞춘 상품 개정을 앞두고 있다. 경험생명표란 보험회사...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AIA 오픈 이노베이션’ 2기 스타트, 청년 스타트업 전격 지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은 지난 28일 서울 순화동 AIA타워에서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AIA 오픈 이노베이션(AIA Open Innovation)’ 2기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A생명 차태...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차기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전 부원장 내정... 최초 내부승진 원장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부원장이 한기정 보험연구원장의 뒤를 이을 차기 원장으로 내정됐다. 안철경 전 부원장이 원장직에 오를 경우 보험연구원 최초의 내부 승진 원장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보험업계 10개 회원...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우간다 보건부 국장단, 한국 건강보험 벤치마킹 위해 건보공단 방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8일(목) 우간다 보건부 응급의료서비스국장 등 정부 보건관계자 일행이 한국 건강보험제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세대학교 원주세브...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즉시연금 종합검사 제외 없다” 윤석헌 금감원장, 단호한 태도에 보험업계 긴장
지난 27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에 참석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4년 만에 부활을 앞둔 금융사 종합검사를 두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집중포화를 받았다. 이번 종합검사의 핵심 중 하나는 지난해부터 이...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사장, 1사1교 자매결연마을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27일, 자매마을인 충남 서산시 팔봉면 양길3리 뱅길이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봉사...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사회공헌사업 위해 올해 120억 원 출연
라이나생명보험이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20억 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전년도 당기 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고객센터 방문객에게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무료 제공
최근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이어지며 대한민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미세먼지는 심혈관,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다.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며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
2019-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