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2030 밀레니얼 세대 겨냥 'QR코드'로 설계 가능한 보장보험 선보여
한화생명이 자녀 출산 후 보험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초보 부모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쉽게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초보부모를 위한 보장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화생명이 올해 초, 고객...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콜센터 상담시간 절약하는 꿀팁 공개…"모바일창구·보이는ARS 활용하세요"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지난해 1년 동안의 자사 콜센터 문의유형을 분석해 상담 시간을 절약하는 팁을 공개했다. 농협생명의 상담 유형 분석 결과 ▲해지환급금 및 대출관련 문의 및 신청이 34%로 가장 많았...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쏘카와 ‘안전한 카셰어링 캠페인’ 전개…공유 모빌리티 보험시장 선도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과 카셰어링 업체 쏘카는 지난달 8일 업계 최초로 출시한 공유차 전용 운전자보험 서비스 홍보를 위한 ‘안전한 카셰어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반려동물이...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신상품 아이디어 컨테스트 시상식’ 개최…‘2030여성보험’ 대상 수상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28일, 조병익 흥국생명 대표이사와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들을 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보험사 의료자문 실명제 발의…‘레몬마켓’ 해소 발판 될까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에서 자문의로부터 의료자문을 받은 경우, 보험 가입자에게 자문의 성명과 소속기관 정보, 의료 자문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는 이른바 ‘의료자문 실명제’가 발의됐다. 이를 통해 대...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성장동력 사라져 파괴되어가는 보험생태계, 사업모형 확대 등으로 재건해야"
저금리 장기화·시장포화 등으로 유례없는 불황을 맞이하고 있는 보험업계가 다양한 사업모형 확대·공사협력 강화 등으로 위기를 타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 김동겸 수석연구원...
2019-08-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1위 삼성생명·화재도 '불황'…이재용 부회장 금융계열사 사장단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이달 초 삼성생명·화재를 비롯한 금융 계열사 사장단과의 회동을 통해 업권의 어려움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대책 방안을 사장단들과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옥죄는 실손보험 손해율, 생·손보 모두 100% 상회…중소형사는 철수까지
국민의 70%가 가입했을 정도로 보편화돼있어 ‘제 2의 건강보험’으로까지 통하는 실손의료보험이 연일 오르는 손해율로 보험업계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상반기 기준 국내 손해보험사들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12...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화면을 통해 업무처리 가능한 ‘보이는 ARS 서비스’ 도입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28일 화면을 통한 업무 처리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 ‘보이는 ARS 서비스’는 기존에 듣기만 하던 음성 ARS 서비스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제공...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 헬스케어 최고 전문가 양성 위한 고위임원 대상 교육과정 신설
보험연수원(원장 정희수)이 보험회사 및 유관기관 소속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헬스케어 최고위 과정」을 신설, 오는 9월 24일(화)부터 10주에 걸쳐 제1기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급속한 고령화와 ...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ABL생명, 취준생 응원하는 바이럴 영상 유튜브 공개
ABL생명은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을 응원하는 바이럴 영상을 제작해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룹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된 이 영상은 자사 하계 인턴 학생들이 출연해 ‘ABL생명에서의 인...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금소연 선정 '2019 좋은 생명보험사' 1위 푸르덴셜생명…2위 삼성생명·3위 교보생명
금융소비자연맹의 ‘좋은 생명보험회사 순위’ 집계 결과, 푸르덴셜생명이 종합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2, 3위로 뒤를 이었다. 상세 분석 결과 안정성에서는 푸르...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위, 금융보험 전공 장학생 30명에 장학금 1억2700만 원 지급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신용길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경룡 서강대 명예교수)가 2019년 대학(원) 생명보험사회공헌 장학생 30명에게 2019년 2학기 장학금 1억2,700만원을 지급했다고 27일 전했다. 이...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금융권 채용박람회서 IFRS17 대비 ‘보험계리사 모시기’ 눈길
금융업계 취업을 꿈꾸는 구직자들의 기회의 장인 2019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에 참가한 보험사들은 다가오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보험계리사’ 모집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채용...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3040 미혼자 '부모 보험' 가입률, 기혼자보다 4배가량 높아"
삼성생명 인생금융연구소가 '3040 싱글의 보험소비 특성 및 시사점'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3040 세대의 미혼자들이 혼자 부모를 돌보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기혼자들에 비해 부모를 피보험자로 하는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카카오 챗봇 ‘러버스’ 오픈…인공지능 서비스 고도화 노력
교보생명이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임직원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디지털 혁신의 일환이다. 교보생명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고객용 챗봇 '러버스'를 오픈한다고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인바이유·마도로스와 함께 업계 최초 ‘낚시안심서비스’ 출시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대표 김영웅)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대표 조맹섭)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 ‘낚시안심서비스’를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암보험금 미지급 분쟁 평행선, “약관대로 지급해야” vs “과거보다 약관 복잡해져”
암보험 약관 해석을 두고 연일 이어지고 있는 암보험 환우들과 보험사의 암보험금 미지급 관련 갈등이 해를 넘기도록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암 환우들을 비롯한 가입자 및 시민단체들은 보험사들이 미지급 암 보...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A타워 로비, 직원들의 창의력 개발 공간 '더 라이브러리'로 변신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서울 순화동 본사 건물 AIA타워 1층 로비를 도서관 콘셉트의 직원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로 명명했다. AIA생명은 ‘HLBL(더 건강하게, 더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건강보험공단, 네팔 의료보험제도 구축지원 사업 본격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우리나라 무상원조 전담기구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발주한 『네팔 의료보험제도 구축 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준비를 위해 지난 8월 12일(월)부터 21일(수)까지 8박 10...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강원도교육청과 ‘학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26일 강원도교육청과 ‘학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학교 재난안전교육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기타 재...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권리금보호신용보험' 신상품 출시…소상공인·자영업자 친화행보 지속
SGI서울보증(대표이사 김상택)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하는 「권리금보호신용보험」과 상가보증금을 보장하는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 상품을 출시해 오...
2019-08-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