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해보험,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3 13:06

△김현수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해 각 부서임원들과 19명의 신입사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롯데손해보험

△김현수 대표이사(앞줄 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해 각 부서임원들과 19명의 신입사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롯데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을 열고 새가족을 맞았다.

지난 22일 본사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에는 김현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입사원 19명과 본사 임원ㆍ부문장, 선배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수여식에서 김현수 대표이사는 직접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앞으로의 포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신입사원들은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Vision up 및 스마트하게 일하는 신입사원 교육’, ‘CS및 비즈니스 특강’ 등 3주간의 입문교육 이후 인사발령에 따라 현업부서에 배치됐다.

이날 사령장을 수여받은 염진하 사원은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들어서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꿈에 그리던 롯데손해보험의 일원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 매사진선(每事盡善)의 자세로 선배님들께 열심히 배워 롯데손해보험의 우수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힘찬 포부를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더금융서비스, 이룸컴퍼니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 맞손 [GA업계 돋보기] GA THE금융서비스(더금융서비스)가 이룸컴퍼니와 소상공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보험 혜택이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보험 상담 뿐 아니라 그동안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한 공백을 해소시키기 위한 상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19일 GA업계에 따르면, 더금융서비스는 지난 5월 27일 소상공인 전문 플랫폼 소상공인정거장을 운영하는 이룸컴퍼니와 협약을 맺고 소상공을 위한 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더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가입이 필수인 보험이거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모르시는 경우가 많다"라며 "소상공인 정거장이 소상공인에게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 2 동양생명, 장기 수익성 확보 방점…상품·채널 전략 재정비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그룹 체제에 편입된 동양생명이 지난 1년간 상품 포트폴리오와 판매 채널, 자본 관리 전략 전반을 재정비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보험 비중을 줄이고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조정하는 한편, 판매 채널 다변화와 자산·부채관리(ALM) 고도화를 병행하며 장기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 확보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우리금융지주에 편 3 ABL생명, 건전성 방어·본업 체질 개선 속도…기본자본 확보 과제 [우리금융 편입 1년] 다음 달이면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이 1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자본건전성과 수익성, 사업 구조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중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성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우리금융에 편입된 ABL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영업 채널 강화 등 본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재평가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지급여력을 방어하며 안정적인 자본구조 구축에 나서는 모습이다. 본업인 보험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려 근본적인 기본자본 축적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BL생명의 올해 1분기 기준 경과조치 적용 전 킥스 비율은 112.16%를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