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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진, "최저임금 효과도 있었다..제조업 혁신 노력 통해 상황 개선 필요"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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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친서, 대단히 성의 있었다..답방 못한 것에 대해 간곡한 양해 구했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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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비핵화 프로세스에 연동돼 있지 않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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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말하는 비핵화는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비핵화와 차이 없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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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회담, 패키지 딜과 관련해 설득하고 중재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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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실질적 비핵화 조치 보다 과감하게 할 필요..조치하는 대로 상응조치도 강구돼야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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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체제구축과 종전선언은 싱가폴 회담의 상응 조치..2차 북미회담 통해 해소 기대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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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먼저 이뤄지면 이후 김 위원장 답방은 순조롭게 추진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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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답방은 그 자체로 남북 관계에 대단해 중요..반드시 실현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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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북미간 고위급 회담 소식 듣게 되길 기대한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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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 방중은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에 긍정적 기여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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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 가까워진 것 보이는 징후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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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정부 정책기조 잘못됐다고 보지 않는다..보완할 점 충분히 보완하겠다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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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기간 중 힘들었고 아쉬운 점은 고용지표 부진 - 문재인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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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2019 문재인 대통령 신년연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작년 이맘때, 진천 선수촌을 찾아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정부를 가슴 졸이게 한 것은 강원도의 매서운 추위였습니다.그러나 그 추위 덕분에 전 세계와 남·북이 함께 어울렸고평화올림픽을 성공시킬 수 있었습니다.“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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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아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우리 앞에 도달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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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위한 북한과 풀어야할 과제는 해결돼..이 문제 국제사회와 협력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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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김정은 위원장 서울 답방은 평화를 확고히 다지는 전환점..평화가 경제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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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제 법안 조속한 입법 위해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더욱 활성화 노력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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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이제 제도화로 마무리 짓고자 해..공수처법, 국정원법, 검경수사권 조정 국회 당부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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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적폐를 중단없이 청산해 나갈 것..불공정과 타협없이 싸울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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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는 촛불 정부로서 한시도 잊을 수 없는 소명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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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자영업,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이라는 것을 분명히 할 것 - 대통령
2019-01-10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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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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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