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파크, 2~3월 객실에 스키까지 '올데이 패스' 출시
휘닉스 파크가 2월에서 3월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객실과 스키 올데이 패스(종일권) 포함 패키지 상품 '윈터 ing'를 23일 출시했다. 휘닉스 파크 '윈터 ing' 패키지는 리뉴얼된 스카이 객실에 투숙하며 스키 ...
2025-01-23 목요일 | 손원태 기자
HMM,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2조 이상 주주환원 실시
HMM(대표 김경배)이 기업가치 제고를 통한 주주가치 증대 방안을 22일 공시했다. HMM은 ▲연평균 매출성장률 9%, ROE 4%(3년 평균)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달성 ▲주주환원 확대 ▲지배구조 핵심지표 2030년...
2025-01-2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코오롱FnC, 몽골 울란바토르서 현지 파트너사 MOU 체결
코오롱FnC가 ‘KOICA IBS-ESG 이니셔티브’ 사업’ 추진을 위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오롱FnC는 지난해부터 패션 임팩트 비즈니스를 전...
2025-01-2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BBQ치킨,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 전면 리모델링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교육 시설인 치킨대학 전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 2000년 경기도 광주에 프랜...
2025-01-2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대상, 지난해 급여우수리 모금 1억5000만원 기부
대상(대표 임정배)이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임직원 급여우수리 총 1억50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3개 기관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
2025-01-22 수요일 | 손원태 기자
동서식품, 설 연휴 취약계층에 연탄나눔 봉사활동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20일 열렸으며, 동절기 추운 날씨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
2025-01-2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교원 '키녹', 반려동물과 미션 수행 '리워드 프로그램' 운영
교원그룹의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레벨업 스탬프 리워드 프로그램을 도입, 충성 고객을 확보한다. 키녹 레벨업 스탬프 리워드는 반려동물과 함께 주어진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고 해당 레...
2025-01-2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노랑풍선, 제주도·동남아·호주 등 '옐로팡딜' 프로모션
노랑풍선(대표 김진국)은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 다양한 여행지를 만날 수 있는 ‘옐로팡딜’을 21일 오픈했다. 옐로팡딜은 다음 달 3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국내(제주도)와 동남아시아(필리핀, 말레이시아,...
2025-01-2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CJ올리브영, 스마트폰 전자라벨 서비스 전면 도입
CJ올리브영(대표 이선정)이 매장 전자라벨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온라인몰 상품 상세 페이지로 연결되는 ‘전자라벨-NFC 기반 상품 탐색 서비스’를 21일 전개한다. 하나의 제품을 사더라도 꼼꼼하게 비교하고...
2025-01-2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두려움보다 용기" 숏컷 변신한 김정수, 건기식으로 '제2 불닭' 만든다
불닭볶음면으로 삼양식품 새 신화를 쓴 김정수 부회장이 길었던 머리를 숏컷으로 잘라냈다. 김 부회장은 과거 ‘우지 파동’으로 경영 위기에 몰렸던 삼양식품을 ‘수출 1조’ 기업으로 올려놓은 인물이다. 심기일전...
2025-01-21 화요일 | 손원태 기자
KT&G, 튀르키예 공장 증설식 가져…2027년 해외 비중 50% 목표
KT&G(사장 방경만)가 지난 16일 ‘글로벌 톱 티어(Global Top-tier)’ 도약과 해외 사업 확장을 위한 튀르키예 공장 증설식을 개최했다. 튀르키예 이즈미르 주(州) 티레 지역에 위치한 현지 공장에서 열린 증설식...
2025-0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뚜레쥬르, 리본파이·소보로프 등 신년 빅사이즈 빵 3종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빅 사이즈’ 빵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모두 성인 손바닥 너비보다 큰 대형 사이즈에 버터와 카라멜, 치즈 등 베이커리의 풍미를 살린 재료...
2025-0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설맞이 최대 25% 할인 네쇼라 연다
아모레퍼시픽(회장 서경배)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설 명절을 맞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쇼핑라이브는 20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번에 걸쳐 진행된다. 최대 25%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설...
2025-0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스타벅스, 오후 2시 방문 시 음료 '사이즈업' 이벤트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총 19종의 음료를 한정 시간 동안 무료로 사이즈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원 더 사이즈 업!' 이벤트를 전개한다. 스타벅스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 오후 2시에서 저녁 8...
2025-01-20 월요일 | 손원태 기자
흑백요리사X롯데리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먹어보니
넷플릭스 인기 콘텐츠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본명 권성준)’가 롯데리아와 손맛으로 뭉쳤다. 그의 전공인 이탈리안 레시피를 살려 패스트푸드 대명사인 햄버거로 만들었다. 국내 1세대 햄버거 프랜...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CJ대한통운 오네, 설 명절 특별수송기간 운영
혁신기술기업 CJ대한통운(대표 신영수)이 설날을 앞두고 ‘매일 오네(O-NE)’ 서비스 기반으로 한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설 선물 주문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매일 오네’ 서비...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이디야커피,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 동남아권 진출
이디야커피가 라오스 1위 민간기업 ‘코라오 그룹’의 그랜드뷰프라퍼티와 손잡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말레이시아에서 성공적인 사업 운영 및 확장세를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브...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M&A 하겠다” LG생활건강 이정애, 역성장 뚫고 ‘뷰티왕’ 사수할까
LG생활건강 이정애 대표가 신년사로 인수합병(M&A) 추진을 시사했다. 그는 LG그룹 내 유일무이한 여성 전문경영인(CEO)으로, 사원에서 대표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하지만 회사 실적이 3년째 역성장을 그리면서...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패션업계 어렵다는데…LF의 시계는 다르게 흐른다
국내 경기가 저성장 기조에 갇히면서 패션업계가 한파를 맞고 있다.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과정에서 옷에 들이는 비용을 줄이고 있어서다. 그러나 패션업에서 부동산금융, 식품 등 사업 다각화를 꾀한 LF만은...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어드민 시스템' 특허 취득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어드민 시스템에 대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IT 시스템 기술 자산화를 통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어드민 시스템은 관리자...
2025-01-17 금요일 | 손원태 기자
HMM, 아시아-남미동안 컨테이너 서비스 개설
HMM(대표 김경배)이 4월부터 아시아~남미동안 구간에서 컨테이너 서비스를 추가 개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FL2(Far East Asia - East Latin America Service 2)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해 인도양...
2025-01-1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교촌치킨, 1인 가구 안성맞춤 '싱글시리즈' 선봬…치맥 세트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1인 가구 및 혼밥·혼술을 즐기는 남녀노소 모두를 겨냥한 신메뉴 ‘싱글시리즈’를 16일 출시했다. ‘싱글시리즈’는 교촌의 첫 소단위 메뉴로, 1인 가구 증...
2025-01-1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글로벌 진격' 송호섭의 bhc, 새 이름 걸맞은 ‘외식왕’ 다지기
다이닝브랜즈그룹 송호섭 대표가 취임 1년여를 지나면서 리브랜딩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 bhc치킨은 국내보다 해외로 눈길을 돌려 매장 확대에 나섰고, 아웃백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벗어나 친구나 연인을 위한 메...
2025-01-16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