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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리본파이·소보로프 등 신년 빅사이즈 빵 3종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0 08:37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빅 사이즈’ 빵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모두 성인 손바닥 너비보다 큰 대형 사이즈에 버터와 카라멜, 치즈 등 베이커리의 풍미를 살린 재료를 듬뿍 넣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사진=CJ푸드빌 뚜레쥬르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빅 사이즈’ 빵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모두 성인 손바닥 너비보다 큰 대형 사이즈에 버터와 카라멜, 치즈 등 베이커리의 풍미를 살린 재료를 듬뿍 넣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사진=CJ푸드빌 뚜레쥬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빅 사이즈’ 빵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3종은 모두 성인 손바닥 너비보다 큰 대형 사이즈에 버터와 카라멜, 치즈 등 베이커리의 풍미를 살린 재료를 듬뿍 넣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사르르 리본파이’는 한 겹씩 쌓아 올린 얇고 바삭한 파이의 결 사이로 진한 버터 풍미가 느껴지는 리본 모양의 파이다. 달콤한 카라멜 소스를 더해 한 입 가득 사르르 녹는 파이와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우유나 커피와 곁들이는 등 간식에도 적합하다.

‘한 쪽씩 나눠먹는 치즈 클라우드 브레드’는 버터를 넣어 더욱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이 매력적인 브리오쉬 빵 위에 체다, 모짜렐라, 파마산 등 3가지 치즈를 더해 짭조름한 맛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카라멜 피칸 소보로프’는 바삭한 식감의 로프 모양 패스트리 위에 쿠키 소보로와 견과류를 듬뿍 올리고 카라멜을 더했다. 피칸과 호두, 카라멜의 풍미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뚜레쥬르만의 매력을 담아 빅 사이즈 제품을 선보였다”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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