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손해율 큰 폭 개선… '메리츠'만 보험료 내렸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지난달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발 자동차 수리·렌트 관행 개선과 더불어 기상호조로 교통사고 발생률이 떨어진 효과로 풀이된다. 그러나...
2017-03-28 화요일 | 김민경 기자
SGI서울보증,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 구슬땀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SGI서울보증 임직원 35명은 지난 20일부터 5일간 베트남 푸토성 일대를 찾아 현지 저소득층 아동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해비타트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35명의 SGI서울보증 봉사단...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 나무심기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 시행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25일 직원 및 가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 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와 꽃 심기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를 전국적으로 시행했다.이번 행사는 현대해상이 지난 20...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KB손보,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로 발돋움한 원동력 '골드멤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은 최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사 임직원과 영업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행사인 ‘2017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KB손해보험의 ‘골...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제2회 한화생명 대학생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열려…'모바일슈랑스' 1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은 20대 대학생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찾는 '제 2회 한화생명 대학생 보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시장친화적...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 인슈테크 업계 선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보험업계에도 ‘핀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이른바 ‘인슈테크’로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그동안 대출, 중개, 은행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핀테크 접목이 ...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보장 폭 넓히고 보험료 낮췄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태아는 물론 산모까지 보장을 넓힌 ‘미래에셋생명 어린이보험 위대한 탄생’을 최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임신 기간 산모에 대한 실손보장을 강화하고, 주보험에 저해지...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설계사 정착률 1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금융감독원 생명보험사 25개사의 정착률 분석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6월 기준 생명보험 설계사 정착률(만1년)은 평균 40.4%로 기록한 가운데 푸르덴셜생명 설계사 정착률이 61.1%로 업계에...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라이프, 보험료 전액 돌려받는 ‘현대라이프 VIP건강보험 일시환급형’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현대라이프는 보험료 환급시기에 맞춰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돌려받고, 환급 후에도 100세까지 보장되는 ‘현대라이프 VIP건강보험 일시환급형’을 판매중이다. ◇ 원금 손실없이 보험료...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보험료 낮추고 보장 꽉 채운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최근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운전자 보험도 인터넷으로 가입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운전자 보험은 자동차 보험과는 달리 의무보험이 아니지만, 자동차 사고...
2017-03-2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 보아오에서 스타트업·핀테크 논의 주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아시아판 다보스 포럼'이라고 불리는 보아오포럼에 참가해 최근 어려워진 중국과의 관계에서 민간경제외교 사절 역할을 톡톡히 해...
2017-03-26 일요일 | 김민경 기자
AIA생명, 30년만에 법인 전환한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AIA생명이 국내 진출 30년만에 지점 체제에서 법인으로 전환한다.최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그룹은 22일 AIA생명 한국지점을 현지 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금융감...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ING생명, 내달 공모주 청약… '초스피드 IPO'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ING생명이 5월 초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공모에 나섰다.23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ING생명은 내달 27~28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시작할 전망이...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로 권중원씨 선임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태광그룹 계열 흥국화재는 24일 서울 신문로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권중원(56)씨를 선임했다. 권중원 흥국화재 신임 대표는 1960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무...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슈퍼주총] 위기 딛고 비상 날개 편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이 24일 연임에 성공, 다시 비상의 날개를 활짝 펴게 됐다. 김창수 사장은 지난 임기동안 각종 화려한 실적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했지만 자살보험금 리스크로 연임에...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슈퍼주총] 삼성생명·삼성화재·미래에셋생명 CEO 연임 릴레이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삼성생명·삼성화재·미래에셋생명이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고경영자(CEO)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 한화생명·한화손보·현대해상·메리츠화재·흥국화재도 이날 주총을 열었다.자...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대한불교조계종, 위험관리 종합컨설팅 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와 대한불교조계종은 지난 23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위험관리 종합 컨설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삼성화재 일반...
2017-03-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세월호 불법개조 의혹, 메리츠화재 '부지급사유' 인정될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꽃봉오리같은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 일반 탑승객 등 295명을 품에 안고 침몰한 세월호가 23일 드디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참사 발생 1073년 만이다. 인양이 완료되면 세월호 침몰 원...
2017-03-2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협회, 청소년 금융‧보험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협회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는 23~24일 양일간 서울 종로에 있는 손해보험협회 연수실에서 '청소년 금융‧보험교육 전문강사 양성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에는 초‧중‧고교...
2017-03-2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바뀌는 실손보험, 기존 가입자 '갈아타기' 어떨까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내달부터 새로운 실손의료보험 상품이 출시되면서 기존 가입자들의 고민도 깊어졌다. 무엇보다 매해 가파르게 오르는 실손보험료가 부담이던 고객들은 기존 실손보험 대비 보험료가 약 2...
2017-03-2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MG손해보험,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MG손해보험은 22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 희망나눔 봉사센터를 찾아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MG손해보험 조이 봉사단 15명은 깨찰빵과 크림빵 400개를 직접 반죽...
2017-03-23 목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