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NH농협은행
△ 종합기획부장 반채운△ 경영지원부장 김형기△ 홍보국장 문상철△ 마케팅전략부장 이창기△ 개인고객부장 이연호△ 퇴직연금부장 김기현△ 투자금융부장 서진택△ 외환사업부장 김평태△ 공공금융부장 백남성△ 농업금융부장 이훈△ 대손보전기금부장 차재택△ 인사부장 금동명△ 업무지원센터장 박찬오△ 여신심사부장 ...
2019-12-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인사] NH농협금융지주
△ 경영지원부장 정종관 △ 사업전략부장 황종연 △ 디지털전략부장 조청래 △ 리스크관리부장 이재윤발령일자 : 2020년 1월 1일
2019-12-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3연임’ 이대훈 농협은행장 2020년 과제는 글로벌 확장
농협금융 자회사 최초 3연임에 성공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2020년에는 글로벌 확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년동안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으나 저금리 시대에 돌입하면서 더이상 국내에서 이익을 내기는 녹록지 않아...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주금공, 국민은행 등 주택연금 활성화 기여한 우수금융기관 4개 선정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연금 활성화 기여 우수금융기관 4개를 선정했다.주금공은 ‘2019년도 주택연금 취급우수금융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올 한해동안 주택연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서민...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에 손병환 상무 선임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에 손병환 상무가 선임됐다.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손병환 현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상무)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손병환 신임 부사장은 1962년생...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이대훈 NH농협은행장 '2년' 공식 깨고 첫 3연임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3연임에 성공하면서 임기 2년 공식을 깨고 첫 3년 임기 행장이 됐다.농협금융지주는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은행장 후보에 이대훈 현 행장을 추천했다. 이대훈 행장은 2012년 농협...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농협금융 자회사 CEO 후보추천…이대훈 농협은행장 연임·손보 최창수
NH농협금융지주가 자회사 CEO 후보 추천을 완료했다. 농협은행장에는 이대훈 행장이 연임됐으며, NH손해보험에 최창수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이 내정됐다.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자회...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BNK경남은행, 금소원 선정 금융소비자 보호 은행부문 수상
BNK경남은행이 금융소비자원 선정 금융소비자 보호 은행부문을 수상했다.경남은행은 금융소비자원이 시상하는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대상’에서 은행 부문 수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금융소비자 보호 부문...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제주은행, 2019년 신입직원 38명 합격자 발표
제주은행이 2019년 신입직원 38명 합격자를 발표했다.제주은행은 지난 3일 2019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된 신입직원 명단을 제주은행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은 855...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토스,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000만명 돌파
토스가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 누적 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의 무료 신용조회 서비스를 이용한 사용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토스...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캠코,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캠코가 아파트 등 600억원 규모 압류재산을 공매한다.캠코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0건을 포함한 600억원 규모, 500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6일 밝혔다.공매물...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DGB대구은행, 전 임직원 코딩 교육 실시
DGB대구은행이 전 임직원 코딩 교육을 실시했다.대구은행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디지털 글로벌 은행을 위한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원을 포함한...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예탁결제원,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
서민금융진흥원과 예탁결제원이 실기주과실 168억원 출연 협약을 맺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실기주 과실 출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
2019-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신보-우리은행,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 개최
신용보증기금과 우리은행이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신보와 우리은행은 혁신성장기업의 후속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5일 서울창업허브에서 혁신성장기업 데모데이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공동투자 활성...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DLF 투자자 "금감원 분조위 결과 실망…계약 무효화해야"
DLF 투자자들이 금감원의 분쟁조정안에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금융정의연대와 DLF피해자대책위원회는 5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분쟁조정위원회 손해배상비율은 ‘은행의 내부통제 부실책임 등’으로 20...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금감원, 재조사 1년 반 만에 12일 키코 분조위 개최
지지부진하던 키코 분쟁조정위원회가 12일 개최된다. 윤석헌 금감원장이 재조사에 나선지 1년 반 만이다.금감원은 12일 키코(통화옵션계약) 오후3시 손해배상 관련 분쟁조정위원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윤석헌 금감...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법률 리스크 결정 권한 신한금융 주주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조용병 법률 리스크 관련해 결정 권한은 신한금융 주주에 있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한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후 기자와 만나 금감원이 신한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DLF 배상비율 치매·고령투자자·난청 불완전판매 경우 80%…“역대 최대”
금융감독원이 DLF 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이에 따른 배상 비율을 40~80%로 결정했다. 치매, 고령투자자, 난청 고객은 최대 80%를 받을 수 있고 현재 진행중인 수사 결과에 따라 배상비율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금감원 분조위, DLF 배상비율 40~80% 결정…은행 내부통제 미흡 최초 반영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DLF 배상비율을 40~80% 수준으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DLF 불완전판매에는 판매사인 은행의 내부통제 미흡 책임도 20%가량 반영됐다.김상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2팀 국장은 5일 DLF 분조...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속보] 금감원 분조위, DLF 투자손실 40~80% 배상 결정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BNK금융,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 나서
BNK금융이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BNK금융은 5일 오전 본점에서 인슈테크 전문기업 인슈로보와 ‘인슈테크 플랫폼을 위한 전략적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NK금융그룹와 인슈로보는 이번...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DLF 투자자 "금감원 검사결과 공개·일괄 배상해야"
오늘(5일) 오후1시30분부터 우리은행, 하나은행 DLF 분쟁조정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DLF 투자자들이 금감원에 DLF 검사결과를 공개하고 투자자에 일괄 배상을 해야한다고 요청했다.5일 오후1시 금융정의연대...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씨티은행, 한국-쿠웨이트 투자포럼 공동 개최
씨티은행이 한국-쿠웨이트 투자포럼을 공동 개최했다.씨티은행은 지난 12월 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다국적기업 및 금융기업 고객의 재무, 전략, 사업 책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
2019-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