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직장인 비대면 신용대출 ‘우리 WON하는 직장인 대출’ 출시
우리은행이 16일 직장인 대상 비대면 통합 신용대출인 ‘우리 WON하는 직장인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출시기념 ‘우리 WON하는 직장인 대출 한도 조회하고 경품받자!’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
2020-03-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예금보험공사, 올해 신입직원 30명 등 총 100여명 신규 채용
예금보험공사가 올해 하반기에 신입직원 30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입직원 30명을 포함해 100여 명을 신규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예보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취업준비생의 충실한 수험 준비 ...
2020-03-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금융, 17일 차기회장 선출 임추위 돌입…김광수 회장 연임에 ‘눈길’
NH농협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다. 농협그룹은 오는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농협그룹에 따르면 내부 경영승계 절차 ...
2020-03-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KB금융 ‘CLAYON’ 멀티 클라우드로 확대 구축
KB금융그룹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클레온(CLAYON)’을 멀티 클라우드로 확대하며 보안성과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KB금융은 클레온의 철학 ‘연결’과 ‘협업’에 맞게 독립적이고 단일화된 인프라를 구성하...
2020-03-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기보, 기술평가시스템 ‘노하우’ 글로벌 전수 확대
기술보증기금이 기술평가시스템(KTRS), 특허가치평가시스템(KPAS) 등 기보의 선진 평가제도 노하우를 해외에 잇달아 전수하고 있다.또한 유럽형 기술평가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에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참가하는...
2020-03-1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3.20%…부산은행 ‘걷고싶은 갈맷길적금’
3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3.20%로 전주와 동일했다. 산업은행은 핀크와 함께 SKT 이용자에게 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T high5 적금’을 출시하며 홍보도 자제하...
2020-03-1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00%…전북은행 ‘JB주거래예금’
3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
2020-03-1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65% ‘JB 다이렉트 예금통장’ 및 ‘쏠쏠한마이쿨예금’
3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6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리를 획득...
2020-03-15 일요일 |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 오는 16일 모바일뱅킹 앱 새로 오픈…간편성 및 안정성 강화
BNK경남은행이 오는 16일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한 모바일 인증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거래 할 수 있는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을 새롭게 오픈한다.고객의 사용 패턴과 의견 등을 적극 반영해 최신 보안기술...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경남은행, 지역 영세 소기업·소상공인 위해 15억원 특별 출연
BNK경남은행이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우리지역 氣-Up(기업) 서포트론’을 출시해 경남지역 소재 영세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긴급자금을 지원한다.BNK경남은행은 13일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지역경제 氣-Up(기업) 살리...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KB국민은행 ‘KB 신혼부부·다둥이 전세자금대출’ 출시…최대 2억까지
KB국민은행이 13일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협약을 통해 신혼부부와 다둥이가구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KB 신혼부부·다둥이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KB 신혼부부·다둥이 전세자금대출’은 기존 전세자금대출 대비...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픈뱅킹 시대’ 시중은행, 오픈뱅킹 전용 정기 예금 상품 ‘눈길’
지난해 연말 오픈뱅킹이 전면 시행되면서 시중은행들은 오픈뱅킹과 연계한 예적금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최근 주요 시중은행들이 예금금리를 인하하면서 오픈뱅킹 연동을 비롯한 우대금리 혜택을 받는 것이 더욱더...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 오는 14일 새벽 금융거래 일시 중단…“노후 시스템 교체”
Sh수협은행이 오는 14일 새벽 1시부터 4시까지 금융거래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이는 노후 대외채널통합시스템 교체작업에 따른 것으로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텔레뱅킹, 자동화기기 등을 포함한 모든 금융서비...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주택금융공사, 싱가포르 UOB로부터 MBS 3000억원 투자 유치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싱가포르계 금융기관인 UOB(대화은행)로부터 주택저당증권(MBS)에 3000억원 투자를 받았다.싱가포르 대화은행은 싱가포르 제 2위 투자은행으로 국내 발행 원화 MBS에 외국계 금융기관이 투자한 것...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국민과의 적극적 소통과 참여를 통해 캠코의 공적 역할과 관련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캠코 공공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자 공모전을 마련했다.캠코가 지난 11일부터 31일까...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보, 과기부와 유망 ICT 스타트업 육성 나서…기업당 최대 30억원 보증지원
신용보증기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신보는 13일 과기부, 대기업 등과 ‘민·관 협력기반 ICT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16일부터 394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19일 개찰결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16일부터 3월 18일까지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69건을 포함한 551건의 물건을 394억원 규모 공매를 실시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18일 온비드를...
2020-03-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IBK기업은행,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IBK충주연수원 제공
IBK기업은행이 임직원 교육시설 충주연수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연수원 입소는 금일(12일)부터 실시된다.IBK충주연수원은 대구·경북 지역의 치료시설 부족으로 자가 격리 중인 경증 환자 치료에 사...
2020-03-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오픈뱅킹 시대’ 시중은행, 오픈뱅킹 연동 적금 상품 통해 신규 고객 확대
지난해 연말 오픈뱅킹이 전면 시행되면서 시중은행들은 오픈뱅킹과 연계한 예적금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다.최근 주요 시중은행들이 예금금리를 인하하면서 오픈뱅킹 연동을 비롯한 우대금리 혜택을 받는 것이 더욱더...
2020-03-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은행연합회, 화훼 농가 돕기 ‘꽃 소비 촉진 캠페인’ 펼쳐…화분 10만개 기부
김태영 은행연합회장과 지성규 시중은행협의회 의장겸 하나은행장이 은행권을 대표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소상공인 등에 약 10만개의 화분을 기부했다.은행연합회는 시중은행협의회와 12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화훼농...
2020-03-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 핀크 ‘대출 비교 서비스’에 ‘BNK 모바일 신용대출’ 론칭
BNK경남은행이 오는 17일 핀테크기업 핀크가 제공 중인 ‘대출 비교 서비스’에 ‘BNK 모바일 신용대출’을 론칭한다.핀크 이용자들은 핀크앱에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정보 입력만으로 금융권 8곳...
2020-03-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IBK기업은행, 롯데GRS와 100억 규모 ‘저금리’ 동반성장협력대출 지원
IBK기업은행이 롯데GRS와 100억 규모의 저금리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IBK기업은행은 12일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롯데GRS와 ‘코로나19 극복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2020-03-1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