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18일부터 ‘언택트’ 중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300여명 채용 계획
IBK기업은행이 18일부터 중견기업의 인재 채용 지원을 위해 채용 전체 과정을 언택트(Untact)방식으로 진행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내달 7일까지 3주간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020 한국금융미래포럼] 데이터 신사업 추진전략 모색
오는 8월 5일 개정 신용정보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가명정보 도입을 통한 데이터 이용이 활성화되고, 마이데이터 등 금융분야 데이터 신산업 도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데이터3법 개정으로 빅데이터를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데이터 금융혁신] BNK·DGB·JB, 금융혁신 대응 시스템 고도화 추진
BNK금융그룹과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그룹이 기존 데이터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AI 기반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금융혁신에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BNK금융과 DGB금융은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데이터 금융혁신] 금융공기업, 금융 데이터 분석 활성화 기반 조성
한국신용정보원과 금융결제원을 중심으로 금융공기업이 정부의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금융 데이터 활성화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신용정보원은 금융분야 데이터전문기관으로서 금융 데이터 분석 활성화 기...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태승 회장 “지금이 디지털 혁신 골든타임”…우리금융 ‘디지털혁신위원회’ 구축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금이 디지털 혁신의 골든타임이다”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승부수를 띄웠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그룹 디지털 비전‘Digital for Better Life’를 새롭게 선포하고 손태승 회장...
2020-05-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0%…‘걷고싶은 갈맷길적금’·‘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
5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70%로 전주와 동일했다. 산업은행은 핀크와 함께 SKT 이용자에게 5%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T high5 적금’을 출시하며 홍보도 자제하...
2020-05-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4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리를 획득...
2020-05-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70%…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5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70%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여파로 24개월 금리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우대조건을 활용하면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으므로...
2020-05-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코픽스 ‘다섯 달 연속’ 일제히 하락…18일부터 변동형 주담대 금리 내린다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이에 따라 국내 주요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연동 주택대출 금리가 오는 18일부터 내...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시너지 담은 매트릭스 체제] KB금융, 신성장동력 ‘글로벌 사업’ 추진력 강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원펌 KB’를 추진하며 지주사를 구심점으로 한 ‘매트릭스’ 체제를 확대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결집시키고 있다.또한 지난 3월 ESG위원회를 신설해 윤종규 회장을 포함한 사내·외 이사진...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DGB금융,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기업문화 슬로건 ‘IM C.E.O’ 발표
DGB금융그룹이 15일 대구시 칠성동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그룹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김태오 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 환경과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며, “포스...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SC제일은행, 1분기 순이익 938억원…‘금융 변동성’ 확대로 전년비 23.4%↑
SC제일은행은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 93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760억원보다 23.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4% 늘었다.대출 자산 증가 및 자산관리부문 수수료 수익 증가와 함께 ...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4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1.20%…전월比 0.06%p 하락
은행권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가 일제히 다섯 달 연속 하락했다.은행연합회는 15일 2020년 4월 기준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가 1.20%로 전월대비 0.06%p 하락했다고...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 오는 18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창구’ 운영
BNK경남은행이 오는 18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신속하고 원활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접수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하기 위함이다.긴급재난지원금 전담 창구는 전...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해양환경보호 참여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가입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해양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해양쓰...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오는 18일부터 2195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개찰결과 21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8건을 포함한 1371건의 물건을 2195억원 규모에 공매한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오는 20일 온비드를 통해 공...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NK부산은행 ‘언택트(Untact) 영업부’ 신설…비대면 영업 강화 전략
BNK부산은행이 14일 코로나19로 촉발된 금융의 언택트(Untact) 흐름 가속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디지털금융본부에 대한 원포인트 조직개편 및 이에 따른 후속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직개편에서 BNK부산은행은 ...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수출입은행, 수출활력 회복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나서
한국수출입은행이 국내 기업의 수출활력 회복과 미래성장동력 확보 등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나라 의료·제약 산업 분야가 글로벌에서 큰 각광을 받으면서 펀드를 조성해 투자를 ...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이동빈 수협은행장, 코로나19 의료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전국의 의료진과 의료관계자에 감사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동빈 행장은 5월 경영회의에 참석해 수협은행 임직원들과 함...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 통해 기업구조조정 활성화 참여 ‘자본시장투자자’ 모집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가 오는 26일까지 기업구조조정 활성화에 참여할 자본시장투자자를 모집한다.이번에 선정되는 자본시장투자자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 등록된 기업정보를 바탕으로...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용보증기금 ‘언택트’ 온라인 전용상품 ‘Easy-One 보증’ 출시…최대 1억원 보증
신용보증기금이 14일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Easy-One 보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Easy-One 보증’은 고객의 비대면 보증신청, 서류제출, 약정과 신보의 현장 조...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시너지 담은 매트릭스 체제] 신한금융, 매트릭스 체제 기틀로 ‘원(ONE)신한’ 구축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원(One) 신한’을 완성하기 위해 ‘매트릭스’ 체제를 구축하며 계열사를 결집시키고 있다.신한금융지주를 컨트롤타워로 두고 계열사 사업부문을 한데 모아 그룹 역량을 결집하는 등 시...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