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건설·해운·제조부문 신입·경력사원 채용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건설·해운·제조부문에서 계열사별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12일 SM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는 건설부문 삼환기업에서 기술직 토목 건축 기계 안전분야의 신입사원과 건축·부...
2022-01-12 수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지적재조사 민간업체 상생협력으로 사업 가속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을 견인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
2022-01-1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김현준 LH 사장, 일선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보고 시작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일선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보고를 시작했다. LH에 따르면 김현준 사장은 7일 평택사업본부와 평택안성권 주거복지지사 현장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2022년 업무계획과 현장 점검에...
2022-01-07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년사] 이종국 SR 대표이사 “‘제구포신’ 마음으로 쇄신과 혁신 나서야”(전문)
SRT 운영사 SR 이종국 대표이사가 2022년을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흑자구조를 회복하는 해로 만들기 위해 쇄신과 혁신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4일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2022년 신년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2-01-04 화요일 | 권혁기 기자
[데스크칼럼] 집값 잡기 위해 주담대 규제도 풀어야
올해 금융권 대출중단 사태로 거센 저항을 받았던 정부가 내년에는 전세대출과 집단대출에 한해, 한도초과시 총량규제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진정한 ‘집값 잡기’를 위해서는 기존 주택보유자들과, 신축...
2021-12-31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M신용정보, 육군 장병·가족 위한 기부금 전달
SM신용정보가 육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대한민국육군협회에 전달했다. SM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올해 받은 급여 일정액을 모아 마련한 550만원을 대한민국육군협회 6대 지원사업기금으로 써달라며...
2021-12-28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전국 아파트값 3.3㎡당 2천만원 돌파…인천, 1년 만에 40%↑
3.3㎡(평)당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00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서울과 가까운 인천이 올초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KB부동산 월간통계자료를 분석한 ...
2021-12-28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이종국 SR 대표이사, 취임 첫날 현장점검 “안전이 최우선”
SRT 운영사 SR 이종국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 첫날을 현장점검으로 시작했다. 이종국 SR신임 대표이사는 27일 오전 4시 30분 수서승무센터에서 SRT 첫 출발 열차(SRT 651열차(수서 5시 8분 출발, 목포 7시 23분 도착)...
2021-12-27 월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건설 역량 집중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1월 청약 시작
SM그룹 건설부문 3개사(우방산업, 태길종합건설, 동아건설산업)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24일 SM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시에 들어서는 ‘안성 우방...
2021-12-2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R, 7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노동조합과 2021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SR은 20일 수서 본사사옥에서 권태명 SR 대표이사와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 7년 연속 무분규...
2021-12-2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서울시·SH공사, ‘빈집 활용 자율주택정비’ 사업자 공모
서울특별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사장 김헌동)가 ‘빈집(매입토지) 활용 자율주택정비’ 사업자 공모에 나선다. SH공사는 20일 서울시와 함께 매입한 빈집 부지에 연접 민간 부지를 통합 개발함으로써, 보다 ...
2021-12-2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세종시 조치원읍 ‘엘리프 세종’ 분양 예정
계룡건설이 이달 ‘엘리프 세종’ 분양에 나선다. 20일 계룡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서북부지구에 ‘엘리프 세종’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엘리프 세종’은 세종시 조치원읍 봉산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021-12-2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SM우방, 쌀 2천키로 등 지역 취약계층 위한 나눔 봉사활동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우방(대표이사 송동근)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SM그룹에 따르면 SM우방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15일 어울림나눔터와 공동으로 대구광역시...
2021-12-17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나희승 코레일 사장, 청량리승무사업소 현장 점검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어제(15일) 저녁 청량리전동차승무사업소와 열차승무사업소를 잇따라 방문해 직원들의 보건 관리 상황을 살피고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16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나희승 사장은 이...
2021-12-16 목요일 | 권혁기 기자
[부세팁] 종부세, 부부 공동명의 vs 단독명의…뭐가 더 이득일까?
부세팁은 ‘부동산 세금 팁’의 줄인 말입니다. 세금과 관련된 소소한 정보를 부정기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만든 코너입니다. <편집자주>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에 따르면 2...
2021-12-16 목요일 | 권혁기 기자
SR, SRT 개통 5주년 맞이 고객 감사 행사 진행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개통 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SR은 9일 SRT 개통 5주년과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를 기념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기념 고객감사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SRT 개...
2021-12-0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데스크칼럼] 위장 이혼 부추기는 '1가구' 2주택 세금 폭탄
“부부가 각 명의로 소유한 아파트가 한 채씩 총 두 채라 종부세 대상인데, 세금 아끼는 방법이요? 간단합니다. 이혼하세요.”올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폭탄을 맞은 가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절세에 대한 문의가...
2021-12-0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SR, K-ICT 정보보호 대상 ‘우수상’ 수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제20회 K-ICT 정보보호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7일 SR에 따르면 K-ICT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
2021-12-07 화요일 | 권혁기 기자
나희승 한국철도 사장, 서울역 방역·동절기 안전 점검
나희승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이 서울역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태세를 점검했다. 2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나 사장은 1일 오후 서울역 맞이방과 엘리베이터 등 이용객이 많은 곳을 따라...
2021-12-02 목요일 | 권혁기 기자
SR,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인사교류 MOU 체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전문분야 인사교류를 통한 인적자원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R은 지난달 30일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KL과 양 기관의...
2021-12-01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삼성ENG, 사우디 가스 프로젝트로 연간목표 6兆 초과 달성
삼성엔지니어링(사장 최성안)과 아람코가 사우디아라비아 가스 프로젝트의 계약식을 진행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계약으로 연간 수주 목표 6조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하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일 사우디아라...
2021-12-01 수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철도, 프랑스국영철도와 제3회 기술 교류회 개최
한국철도(코레일)가 29일과 30일 이틀간 프랑스 국영철도 SNCF와 ‘제3회 한불 기술교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30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에는 나희승 한국철도 사장과 크리스토프 파니셰 SNCF 보야져...
2021-11-3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