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R, SRT 개통 5주년 맞이 고객 감사 행사 진행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8 10:47

SRT 개통 5주년 기념 포스터. /사진제공=SR

SRT 개통 5주년 기념 포스터. /사진제공=SR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개통 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SR은 9일 SRT 개통 5주년과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를 기념해 경품 행사 등 다양한 기념 고객감사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SRT 개통 기념일 수서역에서는 SRT 1억 번째 이용 고객과 1억 1번째 등 1억명 앞뒤 고객, 이용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 누적 이용거리가 가장 긴 고객까지 5명을 초청해 SRT 운임할인쿠폰과 SRT 굿즈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SRT 전용역사인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친환경비누를 나누며 고객 감사인사와 함께, 룰렛이벤트를 통해 SRT 에코백, 명함지갑 등 SRT 굿즈 경품행사를 연다. 또한, 5주년 기념엽서에 고객 소망을 캘리그라피로 작성해 증정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전할 계획이다.

수서·부산·광주송정역에선 SRT 이용객의 개인위생관리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티슈가 담긴 방역키트를 나누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온라인에서도 이벤트가 준비됐다. 모바일 웹 승차권 발매 플랫폼인 ‘SRTPlay’에서 15일까지 승차권을 예매한 고객과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과 SRTPlay 최대 30% 운임할인쿠폰 증정 이벤트를 연다.

31일까지는 SRT앱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예매 할인율을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기존 1%에서 3%로 확대한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SRT를 사랑하는 국민들께서 응원해 주신 덕분에 SRT 개통 5주년과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철저한 방역활동을 통한 감사행사에 많은 고객이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SRT가 국민의 철도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