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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상반기 340명 신규 채용…이달 22일까지 지원서 접수
NH농협은행은 340명 규모의 6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일반 및 정보기술(IT) 분야로 나눠 실시한다.일반분야는 시·도 단위로 구분해 채용을 진행한다.지역적 특수성이 있는 경북 울릉...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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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 마이데이터 시장 (1) 허인·진옥동 행장, ‘통합자산관리’ 고도화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대가 5일 본격 개막했다. 본허가 문턱을 넘은 기업들은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든다. 은행권에서는 KB국민·우리·신한·NH농협·SC제일은행이 서...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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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2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1-02-0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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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30%…케이뱅크 ‘코드K’ 1위
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0%로 나타났다. 초저금리 장기화에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꾸준히 깎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금리를 높이면서 수신고객을 유치하는 기회...
2021-02-0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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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농협은행장, 중소기업 찾아 코로나19 지원 논의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제조 중소기업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행은 권 행장이 지난 4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업체 삼진정밀을 ...
2021-02-06 토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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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거래 40% 증가 예상”…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설 비상운영체계 점검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설 연휴 온라인거래가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운영체계 점검에 나섰다. 5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전날 중구 본사에서 계열사 정보기술(IT) 부문과 고객행복센터(콜센...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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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취임…“필요한 상품 적시 공급”
최준우 신임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은 5일 “국민이 꼭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는 노력을 멈춤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이날 부산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신종 코...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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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가 가른 실적…KB금융, 3년 만에 ‘리딩금융’ 탈환
KB금융지주가 3년 만에 ‘리딩금융’ 자리를 탈환했다. 지난해 사모펀드 관련 손실이 실적을 일부 끌어내린 신한금융과 달리 KB금융은 비은행 부문 호조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에 따라 ...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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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우리은행 작년 순익 9.5% 감소…“코로나 충당금 영향”
우리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9.45% 감소한 1조3632억원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한 대손충당금 적립을 반영한 데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줄어든 영향이다...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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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하나금융, 순익 ‘사상 최대’…당국 권고에 배당 20%로(종합)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증권 등 비은행 부문 실적 호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출 증가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배당성향은 금융당국 권고에 따라 20%로 낮아졌...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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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증권사 없는 우리금융 작년 순익 1.3조…나홀로 역성장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전년 대비 30.2% 감소한 1조3073억원의 순이익을 내면서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은 소폭 늘었으나 비이자이익은 큰 폭 뒷걸음질쳤다. 증권 자회사를 둔 다...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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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 금융분쟁대응TF단장 이영직 ▲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기한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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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본인가 신청…인터넷은행 3파전 예고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신청했다. 금융위원회는 5일 토스혁신준비법인의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2019년 12월 16일 금융위 예비인가 이후 준비법인 설립...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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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우리금융, 작년 순익 1.3조…전년비 30.2%↓(속보)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보다 30.2% 감소한 1조3073억원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작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1조3073억원으로 전년(1조8722억원) 대비 30.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조804억원으로 전년보다 25.70% 줄었고 매출액은 28조6550억원으로 ...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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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기업은행, 작년 순익 1.5조…중기대출 점유율 ‘역대 최대’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5479억원을 기록했다. 기업은행은 작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1조6143억원) 대비 4.1% 감소한 1조547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조1255억...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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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하나금융, 작년 순익 ‘사상 최대’…비은행 비중 30%로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증권 등 비은행 부문 실적 호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출 증가로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배당성향은 금융당국 권고에 따라 20%로 낮...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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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하나금융, 작년 순익 2조6372억…전년비 10.3%↑(속보)
하나금융지주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전년보다 10.3% 증가한 2조6372억원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작년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2조6372원으로 전년(2조3916억원) 대비 10.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조8364억원, 매출액은 48조2159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7.73%, 24.83...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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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지급결제 누가 감독?…금융위·한은, ‘입법 대리전’ 가열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의 지급결제 관리·감독 권한을 둘러싼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금융위에 빅테크 지급결제 관리 권한을 부여하는 전자...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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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농협이 곧 ESG”…의사결정 체계도 바꾼다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손 회장은 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ESG 관점에서 재정립할 것을 주문했다. 농협금융은 ESG 경영체제 전환을 위해 손 회장 주...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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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에 최준우 전 증선위 상임위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임 사장에 최준우(53) 전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됐다. 주택금융공사는 최 신임 사장이 5일 취임한다고 4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금융위원장의 제청...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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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이동걸·김정태·조용병, 2000억 ‘미래차펀드’ 조성 위해 모였다
정부와 현대차그룹, 금융권이 손잡고 미래차 분야 등에 집중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미래차·산업디지털 투자펀드’ 조성을 위해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한자리에 ...
2021-02-0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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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2020 실적] KB금융, 지난해 순익 3.4조 '사상 최대'…비은행·M&A 효과(종합)
KB금융지주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출이 늘어난 데다 주식투자 열풍에 따른 비은행 부문 수수료 이익 증가, 적극적인 인수합병(M&A) 효과가 더해진 영...
2021-02-0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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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배당 자제령에 KB금융 배당성향 ‘20%’로…8년 만에 최저
KB금융지주가 금융당국의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주주배당금) 20%’ 권고를 따랐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배당성향은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KB금융은 당국의 권고가 올해 6월까지 적용되는 만큼...
2021-02-0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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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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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