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12일 베일 벗는다…스펙·출고가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애플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X’의 출고가가 999달러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1일 외신, 미국 현지에 따르면 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신사옥 내...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아이폰 10주년, 차기 전략 스마트폰은 ‘아이폰X’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아이폰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애플이 출시하는 차기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8의 명칭이 ‘아이폰 X’가 될 것으로 보인다.11일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오는 12일(현지시각...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AI스피커 ‘카카오미니’ 18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가 18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주문 생산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AI스피커 ‘카카오미니’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카카오미니의 예약 판매 가격은 5만 9000원으로...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11나노 신규 공정 도입…파운드리 사업 강화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첨단 공정 로드맵에 11나노 신규 공정(11LPP, Low Power Plus)을 추가하며, 한층 강화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11LPP는 이미 검증된 14나노의 공정 안정성과 설계 ...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 협력회사 납품대금 1조 2000억 조기지급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1조 2000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전자가 5200억원, LG화학이 2300억원 등 9개 계열사가 총 1조 2000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납품대금...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T, 106개 시·군에 최대 900Mbps 4.5G 서비스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이 ‘5 band CA(5개 주파수 대역 융합기술)’ 등 최고 700Mbps~900Mbps속도의 4.5G 서비스 지역을 전국 75개시·31개군으로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 6월 세계 ...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車부품 기술력 소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 LG전자의 앞선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소개한다.LG전자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황창규, MWC 2017서 AI·5G 글로벌 경영 맞대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황창규 KT 회장이 12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아메리카 2017’에 참가해 인공지능(AI)과 5G 핵심 기술을 알리는 동시 글로벌...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LG, 차세대 프리미엄 TV 전쟁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 TV 시장 주도권을 놓고 격전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LED에 퀀텀닷 기술을 입힌 QLED TV를 LG전자는 OLED TV를 내세우며 고성능 기능을 갖춘 프리미...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네이버-카카오 준대기업 대처 상반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 1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공시대상기업집단(준대기업집단)’에 포함된 것을 두고 서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네이버는 준대기업집단으로 지정한 것에는 순...
2017-09-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 V30, 94만 9300원…갤노트8보다 15만원 낮아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V30의 출고가가 90만원대 중반으로 책정됐다. 100만원이 훌쩍 넘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보다 15만원 가량 낮은 수준이다.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V30는 64기가바...
2017-09-1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수납 편리성 높인 5도어 냉장고 ‘H9000’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11일 기존 양문형 냉장고(좌냉동·우냉장)에 식품 종류별 체계적 보관과 필요한 곳만 여닫아 식품의 신선함, 에너지 효율을 높인 새로운 타입의 냉장고 ‘H9000’을 출시한다...
2017-09-1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T 사장, MWCA 2017 참석…ICT 협력 모색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미주 지역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 아메리카 2017’ 현장을 방문해 글로벌 ICT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박 사장은 ‘MWC 아메리카’ 개막 전날인 11...
2017-09-10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액션RPG ‘헌드레드소울’ 공개…CBT 참가자 모집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라인게임즈가 설립 후 첫 번째 타이틀을 ‘헌드레드소울’로 확정짓고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화한다.라인게임즈 주식회사는 8일 ‘하운드13’이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헌드레드소...
2017-09-0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갤노트8, 역대급 판매량…사전예약 첫날만 39만 5000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이 예약 첫날에만 40만대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역대급 판매 실적을 올리고 있다.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사전예약이 시작된 지난 7...
2017-09-0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넷마블, 모바일 MMORPG ‘테라M’ 8일 사전예약 실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MORPG ‘테라M’을 발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모바일 MMORPG 시장 제패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테라M’은 전 세계 2...
2017-09-0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사장, 11번가 매각설 일축…“e커머스 플랫폼 키운다”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커머스 플랫폼 ‘11번가’를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간 떠돌았던 11번가 매각설을 전면 부인한 셈이다. 그는 4차 산업혁명시대...
2017-09-08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T, KT, LG U+ ‘갤럭시노트8’ 최대 공시지원금은?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7일부터 갤럭시노트8 예약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단말기 가격 할인에 적용되는 ‘공시지원금’은 LG유플러스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약정할인 상향-지원금 상한 일몰 앞두고 번호이동 ‘급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을 눈앞에 두고 통신 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통신 시장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번호이동 건수가 크게 줄었다.7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 최고경영진, 상생협력 위해 1·2·3차 협력사 단체방문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 최고경영진 30여명이 7일 LG와의 공동 개발 등을 통해 장비 국산화 성과를 창출한 1·2·3차 협력회사를 잇달아 방문했다. LG 최고경영진은 이날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의...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그룹, 복지시설 37곳에 무상으로 태양광 설비 지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한화그룹이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지원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 지원대상 37곳을 선정했다. 앞서 한화사회봉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해피선샤인 캠페인 ...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 전국 700여개 ‘LG V30’ 체험존 운영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유플러스가 ‘LG V30’를 직접 써보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 700여개 매장에 체험존을 운영하고,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V30 체험존에서는...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KT-문체부-강원도-조직워,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위한 맞손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KT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활성화를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17-09-07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