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관악 KB 이노베이션 허브’ 개소
KB금융그룹은 8일 관악구, 서울대학교와 우수 창업기업 발굴과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관악 KB 이노베이션 허브(Innovation HUB)’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금융권 최초로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공간인 ‘KB 이노베...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어린이 안전 위한 ‘특수 우산’ 기부
신한은행은 지난 6일 한국어린이재단과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신한마음우산’ 기부식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신한마음우산’은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두꺼운 투명 비닐로 특수 제작된 우산이다. 비 오는 날 작...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김태오 회장, ‘시민 아이디어’로 ESG 경영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시민 아이디어를 모았다.DGB금융 산하에 있는 DGB사회공헌재단은 7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DGB 위드 유...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銀, 전기차 추가 도입... “K-EV100 실천”
NH농협은행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캠페인을 실천하고자 중앙본부와 울산교육청지점 등 3개 영업점에 전기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농협은행은 지난 4월 환경부 주관 K-EV100 캠페인...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비대면 신용대출 실적 1조원 돌파
DGB대구은행은 비대면 채널 판매 신용대출의 신규 취급 실적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이는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인 ▲IM직장인간편신용대출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DGB쓰담쓰담간편대출 실적을 집계...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부동산 개발에 관심 많은 개인금융전문가(PB)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부동산 매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한 단계 ...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넷은행 '맏형' 케이뱅크도 IT 경력직 채용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 '맏형' 격(1호)인 케이뱅크도 대규모 정보통신(IT) 분야 인력 채용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케이뱅크는 이달 31일까지 IT 경력직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모집 대상...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일류 도약 위해 신한문화 대전환 필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7일 “일류 신한으로 도약하기 위해 ‘문화의 대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조 회장은 이날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본부장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제1회 신한문화포럼...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민‧관 손잡고 ‘ESG 경영’ 앞장
신한은행이 민‧관과 손잡고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선다.신한은행은 중소벤처기업부와 LG화학,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부산은행, 어린이 교통 안전망 구축 앞장
BNK부산은행은 7일 오후, 부산시교육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세이프가드(보호장치‧SAFE GUARD)’ 지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이프가드’ 지원 사업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銀-경북도, ‘중소기업 가족문화 확산’ 협약
DGB대구은행은 7일 오후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가족친화경영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인증 활성화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대구은행은 경북...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주금공, 역대 최저 금리 '커버드본드' 발행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해외 커버드본드 발행 기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기념식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을 포함해 외국계 투자은행 5개와 법무법인 3개, 업무 수탁은행 1개, 회계...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그린뉴딜 일자리박람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한국에너지공단과 공동으로 오는 23일까지 2주간 ‘2021 그린뉴딜 온택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채용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에코인슈텍, 세...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하반기 혁신 창업기업 육성 시작
IBK기업은행이 올 하반기 ‘IBK창공’ 혁신 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해 마포‧구로‧부산에서 5개월간 창업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날 IBK창공 구로센터에서 열린 입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뷰-강신태 신한은행 글로벌 사업그룹 부행장] “글로벌 전략, ‘현지인 중심’이 답”
“해외 현지에서 성공하려면 결국 ‘현지인 중심’이 돼야 합니다.”강신태 신한은행 글로벌 사업그룹 부행장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강 부행장은 전략‧재...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소속 공희용 선수, 도쿄올림픽 출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당행 배드민턴 여자실업팀 소속 공희용 선수가 배드민턴 여자복식 국가대표로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다고 6일 밝혔다.서한국 전북은행장은 공희용 선수를 만난 자리에...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두 번째 ‘동행 프로젝트’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두 번째 ‘동행 프로젝트’에 나섰다.신한은행은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진옥동 은행장이 1억원 규모 ‘신한 동행 밀박스(meal box)’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자산관리 화상상담 서비스’ 오픈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투자 상품과 부동산, 세무 등 종합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원스톱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외 등 영업점 방문이 어...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AI 대출’ 출시
하나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출한도를 산출하는 ‘AI 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AI 대출은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공동 개발한 대출한도 모형에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위기 회복력 필수”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변화하는 금융 산업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업모델 혁신을 통한 위기 회복력(Resilence)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BNK금융그룹은 5일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여름휴가’ 맞아 카드 프로모션
DGB대구은행이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대구은행은 비대면 휴가 트렌드 특화 신상품 ‘DGB UntacT 카드’와 연계한 여름 시즌 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대구은행 관계자는...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손흥민 기념메달’ 한정 판매
하나은행은 축구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이자 하나은행 광고 모델인 ‘손흥민 선수’를 기념하고자 한국조폐공사가 이달 제조‧출시하는 기념메달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하나은행은 기념메달 판매사인 ㈜풍산화동양...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첫 ESG경영협의회 개최
DGB금융그룹은 중장기적으로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을 보다 강화하고 각 계열사의 실질적인 ESG 경영 추진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첫 ‘ESG경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ESG경영협의회는 DGB금...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