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운세] 7월4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17일 띠별 운세쥐띠 :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풍요롭다.1948년생, 많은 무리들에 귀하를 따르니 원대한 것을 이루리라.1960년생, 사업을 하는 귀하는 지금을 방식에서 약간의 변화를 주...
2023-07-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박남희 '자연과 인위의 경계에 서다' 초대전 개최
우리나라의 전통 민화의 형식을 빌어 쓴 서양화 작품전이 열린다. 작품들은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지만 한지에 그려지는 수묵담채와 같은 맑은 색채가 주종을 이룬 작품들이다. 녹색계열과 파스텔조의 부드러...
2023-07-0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3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16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1948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1960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에 신중해라...
2023-07-03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2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15일 띠별 운세쥐띠 : 모든 일에는 이치가 있는 법이다. 순리에 역행하지 마라.194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된다.1960년생, 정신은 풍요한데 물질은 빈곤하구나.1972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
2023-07-02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7월1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14일 띠별 운세쥐띠 : 지금 필요한 건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1948년생, 항상 자신을 채찍질하며 관리가 필요하다.1960년생, 동료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1972년생, 어려움이 ...
2023-07-01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30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3일 띠별 운세쥐띠 : 안정되고 차분한 운기가 느껴지는 하루가 되리라.1948년생, 두뇌회전이 좋은 때이므로 자신의 결정을 믿어라.1960년생, 자신있는 분야의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하도록 하라.197...
2023-06-30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9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2일 띠별 운세쥐띠 :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하리라.1948년생, 흐름의 중심에 있으니 뜻대로 일이 풀리고 크게 이룰 것이다.1960년생, 귀인이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오는 중이다.1972년생, 농부는 경...
2023-06-29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8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1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늘도 자신의 의지를 알고 도와주니 최선을 다해라.1948년생, 계획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도 좋다.1960년생, 귀하의 덕이 멀리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1972년생,...
2023-06-28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7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0일 띠별 운세쥐띠 : 겉모습을 깔끔하고 단정히 해라. 복이 들어온다.1948년생,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라.1960년생, 그리운 사람을 만나거나 행운이 생기는 하루이다.1972년생,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하...
2023-06-27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아빠 반성문
세상에 엄마 이야기는 많지만 아빠 이야기는 드물다. 어머니라고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반사적으로 따뜻함이나 무조건적인 사랑을 떠올리는 것과는 달리, 아버지에 대해서는 뭔가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는 ...
2023-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6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9일 띠별 운세쥐띠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1948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1960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
2023-06-26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5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 8일 띠별 운세쥐띠 :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1948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1960년생, 우연히 재물이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1972년생, 게으름을 삼...
2023-06-25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4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5월 7일 띠별 운세쥐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1948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196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
2023-06-24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3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5월 6일 띠별 운세쥐띠 :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인다.1948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1960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
2023-06-2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2일(목) 띠별·별자리
음력 5월 5일 띠별 운세쥐띠 : 오늘은 그저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하다.1948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1960년생, 일상적으로 다니는 곳에서 벗어난다면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다...
2023-06-2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인신협, 박성중·김종혁 초청 정책포럼…제평위 문제 등 현안 점검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21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과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 김종혁 공정미디어 소위...
2023-06-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1일(수) 띠별·별자리
음력 5월 4일 띠별 운세쥐띠 : 노력없이는 아무 것도 이룰 수가 없으니 매사에 최선을 다해라.1948년생, 고난을 이겨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1960년생, 이익이 생기면 동업자에게 양보해야 더 큰 것을 얻을 수 ...
2023-06-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20일(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3일 띠별 운세쥐띠 : 어려운 요건 속에서 어렵게 일을 풀어 나가게 된다.1948년생, 귀하의 능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리라.1960년생, 분수에 넘치는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길하다.1972년생...
2023-06-20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9일(월) 띠별·별자리
음력 5월 2일 띠별 운세쥐띠 : 하늘이 큰 복을 주니 만사형통이다.1948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1960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1972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하다...
2023-06-19 월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8일(일) 띠별·별자리
음력 5월 1일 띠별 운세쥐띠 : 집안에 있지 말고 밖에서 활동하라.1948년생, 매사에 자신감을 가져라.1960년생, 행운이 가득한 하루이다.1972년생, 경솔하면 손해만 따른다. 차근차근 계획하고 행동하라.1984년생, 남...
2023-06-18 일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7일(토) 띠별·별자리
음력 4월29일 띠별 운세쥐띠 :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으니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1948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1960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2023-06-17 토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라상덕, 초대전 '잉걸_이글하게 핀 숯덩이 그리고 second wind' 개최
화가 라상덕의 '잉걸_이글하게 핀 숯덩이 그리고 second wind'초대전이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지금을 살아가면서 내일과 희망이라는 요소에 불을 지피는 화가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뜨거운 열기와 불을 ...
2023-06-1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오늘의운세] 6월16일(금) 띠별·별자리
음력 4월28일 띠별 운세쥐띠 : 여행수가 있으며 매매건으로 인해 고민이 생기는 하루이다.1948년생, 즐거운 여행을 떠나며 경사스러운 소식이 있겠다.1960년생, 여유자금으로 주식투자 한 것이 울상 짓고 고통을 받는...
2023-06-1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