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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보, 자동차보상·서비스 부문 국제표준 인증
더케이손해보험 에듀카(대표이사 사장 문경모)는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자동차보상 및 고객서비스 부문 ISO(국제표준화기구)9001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획득한 ISO9001인증은 더케이손해보험 ...
2011-12-04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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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빅5, 10월 순익만 2040억원
손해보험사들이 지난 상반기(4월~9월)에 최대 실적을 거둔데 이어, 10월에도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손보사 5곳 모두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폭으로 증가했으며,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1일 금융감독원 공시 내용에 따르면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10월 매출은 모두 증가했으며, 전년 ...
2011-12-04 일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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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두번받는 암보험’ 출시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석희)은 첫번째 발생한 암은 물론 두번째 발생한 암까지 각각 최고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하는 ‘무배당 두번받는 암보험’을 개발,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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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살아있을 때도 보험금 나오는 종신보험’ 출시
사망하지 않아도 보험금을 주는 새로운 개념의 종신보험이 나왔다.교보생명은 사망 시는 물론 생존 시에도 보험금을 지급하는 ‘교보행복플러스종신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본래 종신보험은 피보험자가...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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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급된 자동차 보험금 56억
보험회사의 과실이나 피해자의 미신고 등으로 지급되지 않은 자동차사고 보험금이 56억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쌍방과실로 사고가 났을 경우 보험사가 자기신체사고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실을 가입자에게 알리지 않거나 보험료 인상을 걱정해 신고 자체를 하지 않는 운전자가 많기 때문인 ...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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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환경사랑 꿈나무 육성에 앞장서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정남)는 지난달 29일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미래 세대 청소년 그린리더 육성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동부화재의 녹색자동차보험 에버그린특약의 ...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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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車보험 “빨리 빨리 부작용?”
마일리지 차보험이 모럴해저드(도덕적해이)나 차후 대책 등에 대한 충분한 논의없이 시행돼 우려를 낳고 있다.30일 손해보험 업계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상품 개발을 마치고 금감원에 인가 신청을 낸 상태다. 상품 인가 신청 후 따로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30일 정도 후에 상품을 판매할...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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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중국 생보사와 업무교류
대한생명은 중국 내 보험사고 조사업무와 관련한 장기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해 29일부터 5일간 중국 최대 민영 생명보험사인 평안인수(平安人壽)와 업무교류를 가진다.대한생명은 29일 본사건물인 63빌딩 백리향에서...
2011-11-30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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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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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