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유력…현대건기, 글로벌 TOP5 동력 기대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현대건설기계가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이 본격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를 이수할 경우 현대건설기계와 두산...
2020-12-1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M&A・R&D 혁신 행보…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 시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하는 현대건설기계가 R&D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품질혁신과 브랜드 신뢰도 상승 동력이 될 R&D 시설을 준공한 것. M&A와 R&D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 행보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
2020-11-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유진,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격돌…GS건설 “DICC소송 대응책 없어 불참”
두산그룹 구조조정 핵심인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이 현대중공업그룹과 유진그룹 2파전이 됐다. GS건설은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DICC) 투자금 반환 소송 대응책 미비 등을 이유로 인수전에 불참했다. 25일 관련 업...
2020-11-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줌인] 허윤홍 GS건설 사장, 코로나 불구 신사업 개척 ‘성공적’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대표 사장(사진)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신사업 다각화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임원인사를 통해 사장 자리에 오른 허 사장은 올해 본격적으로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
2020-11-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9 16: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3Q 영업이익 1,761.45억원10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283.77억원(전년대비 3.9% 증가),영업이익은 1,761.45억원(전년대비 14...
2020-10-29 목요일 | 파봇기자
3분기 CB·BW 등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급증…전분기비 건수 85.1%↑
올해 3분기 주식 관련 사채 권리행사 건수가 전분기 대비 8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20년 3분기 예탁원을 통한 주식 관련 사채의 권리 행사 건수가 2490건으로 2분기(1345건)보다 85.1% ...
2020-10-2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GS건설, 사모투자펀드 손잡고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 참여…사업다각화 움직임
GS건설이 사모투자펀드(PEF)인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꾸려 공동으로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GS건설은 향후 최종 인수에 성공할 경우 도미누스 인베스트먼트와 공...
2020-10-2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두산인프라코어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지난 2018년 3월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이다. 조직의 안전보...
2020-10-20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EHS 경쟁력 강화 나서 '환경, 보건, 안전 선순환'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 EHS(환경·보건·안전)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3일, 주요 협력사인 ㈜서연탑메탈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EHS지원 컨설팅 협약’을 체결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앞으...
2020-10-14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글로벌 빅5 진입 노려
현대중공업그룹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전에 참여한다. 현대중공업그룹 산하에 있는 현대건설기계와 두산인프라코어의 역량이 합쳐지면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에서 '빅5'에 진입하게 되어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수전...
2020-09-2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 국토부 장관상 수상
두산인프라코어의 스마트 건설 솔루션 ‘사이트클라우드(XiteCloud)’가 경연을 통해 최고 기술력을 입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국토교통부가 개최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 대회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경연에서...
2020-09-23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중공업,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변신 한창
두산중공업이 과거 석탄 등 화석연료 위주로 구성된 기업 포트폴리오를 최근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변신에 한창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채권단으로부터 3조6000억원...
2020-09-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통합보고서, 세계 3대 홍보물 경연 미국 ARC 어워즈 대상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 통합보고서가 ‘2020 ARC 어워즈’에서 표지 디자인 부문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Award)을 수상했다.ARC 어워즈(Annual Report Competition Awards)는 기업 연차·지속가능 보고서 평가 전문...
2020-09-1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자구안 이행 속도…두산그룹주, 동반 상승세
두산그룹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그룹이 자구안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두산그룹의 구조조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7...
2020-09-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3조 자구안 가속' 두산그룹, 순항 중 인프라코어 난항 우려
두산그룹이 국책은행에게 3조6000억 원을 지원받은 뒤 지난달부터 차입금 상환에 나서며, 그룹 구조조정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산건설, 두산솔루스 등의 주요 계열사 매각이 임박하며 3조 원 규모의 자구안이 올해...
2020-09-04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사우디에서 50톤급 굴착기 10대 수주 체결
두산인프라코어가 중동 대형 고객사를 상대로 건설기계를 연이어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사우디아라비아 건설업체가 진행한 대형 굴착기 입찰에서 50톤급 굴착기(DX520LCA) 10대에 대한 수주 계약...
2020-09-03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현대중공업그룹,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한 적 없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일부 매체에서 보도된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검토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대중공업 측은 7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자문사 선정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밝...
2020-08-0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협력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2020 리딩 서플라이어 활동 시작
두산인프라코어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2020 리딩 서플라이어(Leading Supplier)’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리딩 서플라이어는 선진 사례와 혁신 기법을 전파해 협력사 경쟁력을 높이는 두산...
2020-07-30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2Q 영업이익 1,542.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4 16:1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20/2Q 영업이익 1,542.7억원7월 24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9,756.67억원(전년대비 -10.2% 감소),영업이익은 1,542.7억원(전년대비 -48...
2020-07-24 금요일 | 파봇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인프라코어(8명)
◆ 두산인프라코어(8명)▼ 박용만 △ 사내이사 / 이사회 의장△ 서울대 경영학 졸업 △ 미 보스턴대 MBA △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 2년(2022.03)△ 재임중(2015.03)▼ 손동연 △ 사내이사 / 기술본부장(사장)△ 한양...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두산중공업(7명)
◆ 두산중공업(7명)▼ 박지원△ 대표이사 / CEO△ 연세대 경영학△ 미 뉴욕대 경영학 석사△ 현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회장△ 현 (주)두산 부회장△ 3년(2023.03)△ 재선임(2017.03)▼ 최형희△ 대표이사 / 재무관...
2020-07-2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신형 휠 굴착기 출시 '중국 시장 공략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시장에서 굴착기 1만728대를 판매해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에 이어 신형 휠 굴착기를 출시하며 중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올해...
2020-07-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120년 전통의 두산, ‘친환경 체질 전환’으로 위기 넘을까
1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국내 최고(最古)의 두산그룹이 유동성 위기를 맞으며 구조조정의 몸살을 앓고 있다.채권단은 중공업 위주의 그룹 체질을 친환경으로 바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두산그룹이 ‘체질 개선’을...
2020-07-2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