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G생활건강,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조정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0원 유지- 직전 발간자료(07/14)를 통해 화장품 부문 수익성을 소폭 하향 조정한 바 있으나 중국 온라인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를 고려해 추가 하향 조정- 이에 2021, 202...
2021-07-23 금요일 | 장태민
[코멘트] 기아, 신기록 제조기 - 메리츠證
■ 2Q21, 역대 최대 분기 매출·영업이익·세전이익 실현1Q21 매출 18.3조원 (+61%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49조원 (+925%), 세전이익 1.84조원 (+770%)를 기록했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를...
2021-07-23 금요일 | 장태민
[자료] 현대차, 높아지는 실적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메리츠證
■ 2Q21, 분기 매출 처음으로 30조원 돌파..ASP 신기록 경신2Q21 매출은 30.3조원 (+39% YoY,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를 +5% 상회했으며,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30조원을 초과했다. 글로벌 ASP $20,700 (+7%), ...
2021-07-23 금요일 | 장태민
[오늘의운세] 7월23일 띠별 · 별자리 운세
쥐띠 :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고 희망하니 근심만 쌓인다.1948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1960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하다.1972년생, 믿었던 ...
2021-07-2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손보, 순이익 53억…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영향으로 상반기 순이익 53억원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지주 편입 전 더케이손보 이전 대비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하나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손...
2021-07-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상반기 실적] KB생명, 1분기 이어 2분기도 적자…110억 순손실 기록
KB생명이 지난 1분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100억원 당기순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 GA, 방카슈랑스 영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가 주 요인이다.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생명은 올해 상반...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푸르덴셜생명, 투자손익 확대…상반기 순익 1924억원
투가손익 확대로 푸르덴셜생명 2021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924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안정적 이자이익, 보험손익 개선 등이 순익에 영향을 미쳤다.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생명 순이익 209억 전년比 10.3%↓…이자손익 감소
하나생명 상반기 순익이 2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3% 감소했다. 금리하락에 따른 이자손익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22일 하나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올해 상반기 순익은 209억원으로 전년...
2021-07-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캐피탈, 순이익 1075억 · 46%↑…기업금융 성장 영향
KB캐피탈의 상반기 순이익이 증가했다. 기업금융 사업 확대로 대출 자산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캐피탈의 순이익은 107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2021-07-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국민은행, 상반기 순익 1조4226억원…전년比 14.1%↑
KB국민은행이 올해 상반기(1월~6월) 실적 발표를 통해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1조4226억원을 시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14.1% 증가한 수준이다.2분기(4월~6월)만 놓...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이익 77억 · 25%↑… 중금리 대출 활성화 영향
KB저축은행의 올 상반기 순이익이 증가했다. 중금리 대출을 중심으로 대출자산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22일 KB금융지주 2021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저축은행 순이익은 77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2021-07-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캐피탈, 순익 1255억 시현…수입차리스·기업금융 실적 견인
하나캐피탈이 수입차 리스 부문과 기업금융의 확대로 이자이익이 증가하면서 실적을 견인했으며, 렌터카 실적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캐피탈은 22일 2021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하나캐피탈의 ...
2021-07-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금융, M&A 효과로 최대 실적에 첫 중간배당까지 (종합)
KB금융그룹이 인수·합병(M&A) 효과에 힘입어 올 상반기 2조 4743억원의 역대 최대 순이익을 올렸고, 그간 강조해온 주주환원 정책으로 3000억원에 달하는 중간배당을 결의했다.‘리딩뱅크’ 위엄을 유지한 KB금융은...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손해보험, 희망퇴직 · 대형화재 악재 불구 순이익 1429억 기록
KB손해보험은 희망퇴직, 대형화재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올 상반기 순이익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원수보험료 증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보험영업 손익은 좋아졌다.22일 'KB금융지...
2021-07-2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국민카드 순이익 2528억 · 54.3%↑…할부금융·영업이익 대폭 상승
KB국민카드가 경제활동과 민간소비 회복 기조에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 강화로 2분기 순이익은 다소 떨어졌지만, 자동차 할부금융과 영업이익 등이 대폭 성장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KB...
2021-07-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은행, 순이익 1조2530억 '역대 최대'… NIM 회복
하나은행 상반기 NIM(순이자마진)이 1.41%로 전분기 대비 0.05%p 증가, 최대 순익을 기록했다. 핵심저금리성 예금 확보 등 비용절감과 함께 고른 대출 성장,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가 모두 맞닿은 결과로 분석된다.22...
2021-07-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저축은행, 순이익 132억…기업·리테일 자산 성장
하나저축은행이 기존 기업금융을 취급하는 가운데 리테일금융을 확대하면서 지난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저축은행은 22일 2021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2021-07-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NH투자증권, 2021년 2분기 순이익 2705억원 "최대 분기 순익"
NH투자증권은 2021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7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수치다.2분기 영업이익은 39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6% 증가했다고 잠정 집...
2021-07-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김정태 하나금융, 최대 실적 힘입어 중간배당 실시(종합)
하나금융지주가 상반기 순이익 1조7532억원을 기록, 역대 최대 규모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하나은행 뿐 아니라 하나금융투자, 하나캐피탈, 하나카드 등 비은행 부문 약진이 두드러지면서 순익이 개선됐다. 상반기 실...
2021-07-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컨콜] 기아 "EV6, 생산차질 있으나 연말까지 정상화"
기아가 생산차질에 따른 전기차 EV6 출고 지연이 발생할 것이라면서도, 연말까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기아 관계자는 22일 서울 양재본사에서 열린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EV6 생산...
2021-07-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KB금융, 순이익 2조4743억원…첫 중간배당 주당 750원(상보)
KB금융그룹이 2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올 상반기(1월~6월) 연결기준 순이익이 2조47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핵심 이익이 견조한 성장을 이룬 가운데 인수‧합병(M&A)과 지난해 2분기 추가 대손충당급 전입에 따...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카드, 순이익 1422억 시현…최대 실적 달성
하나카드가 디지털 전환을 통한 각종 수수료 비용 절감을 이루고, 은행 업무대행 수수료 및 도급 업무 효율화 등으로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하나카드는 22일 2021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순이...
2021-07-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하나금융투자, 순이익 2760억원…전년比 60%↑
하나금융투자가 올해 상반기 2760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하며 수익성을 대폭 개선했다. 22일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금융투자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76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2021-07-22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