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전주와 동일
6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오픈뱅킹 후발 주자로 뛰어들면서 저축은행 통합 앱에서 가입이 가능한 비대면 상품이 증가한 양상을 보였다. 6...
2021-06-06 일요일 | 신혜주 기자
[6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95%…전주比 0.10%p 상승
6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5%로 전주대비 0.10%p 상승했다. ‘SB톡톡플러스’를 통해서는 하루에 여러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1-06-0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리 상승 속 보험사, "부채 구조조정으로 자본 관리해야"
금리 상승은 보험회사의 수익성에는 긍정적이나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부채 구조조정을 통한 근본적인 자본관리방안이 요구된다는 진단이 나왔다.노건엽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이승주 보험연구원 연구...
2021-06-06 일요일 | 임유진 기자
공모주 광풍 사라지자…지난달 5대 은행 신용대출 3.7조 ‘뚝’
지난달 주요 시중은행의 신용대출이 3조7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청약으로 크게 늘었던 신용대출이 대부분 상환된 영향이다. 1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
2021-06-0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소법 빛과 그림자 - 은행] 몸사리는 은행원들…대출 철회 2개월새 ‘3배’
“혹시나 규정을 악용해 갑질을 일삼는 블랙컨슈머를 만나 금소법 위반 1호 직원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적극적 영업에 나서는 대신 고객이 직접 펀드를 가입하도록 안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2021-05-31 월요일 | 편집국
[5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5-30 일요일 | 한아란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30%…전주比 0.40%p 상승
5월 5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올해 초부터 예금 금리가 하락하면서 1% 중후반대 머물러 있었지만 일부 상품들이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30일 금융감독...
2021-05-3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5%...유진저축은행만 제공
5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5%로 전주와 동일했다. 'SB톡톡플러스'의 '정기예금 가입 전용 계좌'로 하루에 여러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동시에 가입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제 SB톡톡플러...
2021-05-30 일요일 |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 친환경 소비 위한 ESG 특화 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소비 활성화 사업을 선보인다. KB국민카드는 ESG 특화 카드인 ‘KB국민 그린 웨이브(Green Wave) 1.5℃'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KB국민 그린 웨이브 1.5℃'는 고객...
2021-05-2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지난해 배당 1543억 지급…평균 배당률 2.66%
신협이 2020년 결산 결과 총액 1534억원을 조합원 배당금으로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당기순이익인 3831억원의 40.1%에 해당하는 규모로, 출자금 배당과 이용고 배당에 각각 1438억원과 96억원씩 환원했다.높...
2021-05-2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자기자본 1위’ 미래에셋 합류...증권사 발행어음 4파전 본격화
증권업계 1위인 미래에셋증권이 숙원 사업인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사업에 합류하게 되면서 국내 발행어음 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업계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10조원에 가까운 자기자본을 바...
2021-05-2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지주계열 중 NH저축은행 가장 높아
5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고금리의 정기예금 상품을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1-05-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5%…다수 상품 금리 상승
5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5%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오픈뱅킹 서비스가 시행된 이후 저축은행의 예금상품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고객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23일 금융감독원...
2021-05-23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은행 수익성 1위 우리은행…ROE 10% 넘겨
올해 1분기 4대 은행 수익성 경쟁에서 우리은행이 선두를 달렸다. 우리은행은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가운데 자기자본이익률(ROE)에서 1위에 올랐다. KB국민은행은 총자산순이익률(ROA)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신한·메리츠증권...‘6호 초대형 IB’ 선점 경쟁 본격화
여섯 번째 초대형 투자은행(IB) 타이틀을 달기 위한 국내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그간 6호 초대형 IB 사업자 경쟁은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의 2파전 구도로 진행돼왔다. 하지만 최근 메리...
2021-05-1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5-1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1.90%…지주계열 중 NH저축은행 가장 높아
5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도 지난달 29일부터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고금리의 정기예금 상품을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16일 금융감독...
2021-05-1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5%…일부 상품 금리 상승
5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5%로 전주대비 0.05%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 예금상품들의 금리가 잇달아 하락했지만 지난주와 비슷한 금리를 유지하면서 일부 예금상품은 상승한 것으...
2021-05-1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더케이저축은행, 스승의날 기념 정기예금 출시…금리 1.90% 제공
더케이저축은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상품을 선보인다. 더케이저축은행은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2021 e-쌤플러스’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
2021-05-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가계대출 16.1조원 증가...속보 작성 이후 최대폭(종합) - 한은
4월중 은행 가계대출이 16.1조원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증가세를 보였다.이전 최대치인 지난해 11월에 기록한 13.7조원 보다도 2.4조원이 늘어난 액수다.전월 6.5조원 증가와 비교하면 10조원 가까이 늘어났다.한국은...
2021-05-12 수요일 | 강규석
[5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
2021-05-0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1.80%…일부 상품 금리 상승
5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80%로 전주대비 0.05%p 하락했다. 일부 예금상품은 오히려 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
2021-05-0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