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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해외채권 투자, 상반기 로컬통화·하반기 달러채권 유망..브라질 로컬 채권 메리트 감소
NH투자증권은 14일 "내년 해외 채권투자에 있어서 상반기에는 로컬 통화 채권 투자가, 하반기에 달러 채권 투자가 유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신환종·전병하·김성수 연구원은 '2020년 해외채권 투자전망'에서 "미국...
2019-11-14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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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헤알화 추세적 강세 어려울 전망…기준금리 내년 4.25%까지 인하 가능성”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4일 브라질 헤알화는 단기적으로 대내 정책 기대감과 맞물리며 안정세를 보이겠으나 추세적인 강세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초와 달리 현재 브라질의 정책 모멘텀은 양호하다”며 “10월 말 연금개혁 통과로 향후 10년간 최소 8000억 헤알에 달하는 정부 부채를 ...
2019-11-1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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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흥국화재(별도), 2019/3Q 영업이익 150.3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3 16:05](잠정) 흥국화재(별도), 2019/3Q 영업이익 150.35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473.53억원(전년대비 -0.9% 감소),영업이익은 150.35억원(전년대비 -57.0% 감소)으...
2019-11-13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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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예상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임지원 위원..금융시장 리스크오프 속 채권가격 급등
임지원 금통위원의 발언이 알려진 뒤 채권가격이 13일 장 막판 상승폭을 키웠다. 임 위원이 최근 금리 인하에 반대했던 만큼 어느 정도는 매파적 발언을 예상하는 사람이 많았던 상황이다. 하지만 임 위원은 10월...
2019-11-13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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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금통위원 “韓 통화정책 선택, 선진국과 차별화 이상한 일 아냐”
임지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13일 우리나라 통화정책 결정 시 미국 등 주요 선진국과 차별화되는 요인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 흐름이 유사하더라도 통화정책 작동과정은 개별 국가의 금융·경제 구조...
2019-11-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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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임지원 금통위원 일문일답
-임지원 금통위원 질의응답Q1. 신흥국과 선진국 간 분류와 관련해서는 약간 2000년부터 나온 지표를 사용. 좀 아웃데이터 느낌. 신흥국/선진국 분류가 예전엔 명확히 됐는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분화. 한국 같은 경우 선진국이냐 신흥국이냐? 2011년 이후 부터는 신흥국 카테고리에서는 벗어나고 있는 모습. 글로벌 경기와...
2019-11-13 수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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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임지원 “신흥국·선진국 금리 역전 시 자본유출과 통화가치 급격한 하락 가능성 우려 높아져”
2019-11-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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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임지원 “신흥국과 주요 선진국 간 금리 격차 유지는 금융불안정 리스크에 대한 헤지”
2019-11-1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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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홍제동 개미마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활동 전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대표이사 권중원)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흥국화재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금요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
2019-11-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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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경상수지 흑자 기조, 대외안정성 확보 상당 부분 기여 -한은
견조한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대외안정성 확보에 상당 부분 기여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한국은행은 11일 '경상수지가 대외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보고서에서 실증분석 결과로 미뤄보면 지난 2012년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우리나라의 견조한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대외안정성 확보에 상당 부분 기여했을 것으로...
2019-11-11 월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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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등 신흥국, 중기적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 강해…채권 강세 가능성↑”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1일 당분간 선진국 채권과 신흥국 채권의 단기 조정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 중기적으로는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여전한 신흥국 채권의 강세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주 글로벌 채권시장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이 높아지...
2019-11-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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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콕집은 손태승, 글로벌 기업금융 탑티어 속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CIB(기업투자금융)를 그룹의 4대 성장동력 중 하나로 꼽고 성장페달을 밟고 있다. 우리은행과 우리종합금융 IB 사업을 합친 CIB 총괄 조직을 통해 협업 업무 범위를 넓히고, 미국, 유럽,...
2019-1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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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방향성 유효…다음 주 원·달러 환율 1155원~1167원 예상”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8일 미·중 협상 기대감과 선진국 중앙은행의 완화적 기조, 글로벌 경기 반등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원화 강세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다음 주 원·달러 환율 예상 밴드는 1155원~1167원선을 제시했다.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 달간 원화 가치는 3.3% 상승했다”며 “대내 펀더멘털 개선...
2019-11-0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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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주식 등 위험자산 회복세 강화..기조적 개선세로 판단하긴 어려워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8일 "최근 2개월간 신흥국 주가가 급등하는 등 금융시장 회복세가 강화됐으나 아직까지 기조적 개선세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국금센터는 "잠재적 하방 리스크가 상당한 만큼 향후 금융시장 변동성이 수시로 확대될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센터는 글로벌 경기둔화...
2019-11-08 금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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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아담스 MFS자산운용 CIO "글로벌 경기 둔화세 지속..채권투자가 솔루션 될 수 있어"
글로벌 경기 둔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채권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투자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빌 아담스 MFS자산운용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7일 "글로벌 제조업 부문을 보면 선진국, 신흥국 가릴 것 없이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며 "채권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적절한 투자 솔루션이 될 수 있다...
2019-11-08 금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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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외국인 추가 매수 여력 충분…글로벌 패시브 자금유입 여건 형성”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7일 삼성전자에 대해 작년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글로벌산업분류기준(GICS) 변경 당시 지수편입비율이 회복된 점을 고려하면 향후 외국인 매수 여력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고경범 유안타...
2019-11-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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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CDS프리미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수준 기록 - 기재부
□ 우리나라 CDS(Credit Default Swap, 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5년물)이 11.5일(뉴욕시장 기준) 27bp (1bp=0.01%p)를 기록하면서 ’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경신하였다. ㅇ CDS 프리미엄은 지난해 남북관계 개선 등 지정학적 위험 완화로 큰 폭으로 하락(’17년말 53bp→‘18년말 39bp, △14bp)한 이후, 금년...
2019-11-0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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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 CEO 한 자리에…소비자 신뢰회복·가치경영을 위한 자율 결의 진행
최근 장기인보험 및 일반보험 분야 등에서 무리한 영업과 설계사 영입 경쟁 등으로 파행을 겪었던 손해보험업계가 화해와 상생의 장을 열며 소비자 신뢰 회복 제고에 나섰다.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과 손보협회 ...
2019-11-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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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6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닥(673.03p, +0.85p, +0.1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59...
2019-11-06 수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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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국 주식시장, 알파와 베타 기회 모두 강화..기업이익 크게 개선될 것 - 메리츠證
앞으로 한국 주식시장에 알파(개별주)와 베타(시장전반) 투자의 기회가 모두 제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2020년 한국은 주식시장 전반적인 상승(베타)과 종목 간의 수익률 차이(알파) 모두 뚜렷...
2019-11-06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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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금융시장 대내외적 불확실성 지속...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높아”
올해 금융시장을 지배했던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내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불확실성에 따른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송민규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장은 5일 중구 은...
2019-11-0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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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10월 금통위, 임지원 위원 기준금리 동결 의견 이유
세계경제는 주요국 무역갈등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성장 모멘텀 약화가 지속되고 있음. 현재까지의 성장률 둔화는 비교적 완만한 속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전개 과정, 중동지역 지정학적 위험 등 향후 경기흐름에 영향을 미치게 될 주요국 정책환경의 변화에 따라 둔화가 좀 더...
2019-11-05 화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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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한은 국제금융부장 “韓금융시장,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 흐름에 취약성”
최철호 한국은행 국제금융부장은 5일 “한국 금융시장은 은행권에서의 자본 흐름뿐만 아니라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 흐름에 대한 취약성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최 부장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로에서 열린 ‘2019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에서 패널로 나서 “글로벌 금융시장 여건이 악화되면서 신흥경제국(EME)에...
2019-11-05 화요일 | 한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