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44.7대 1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특별공급 종료…59㎡A형 신청 최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8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28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개 평형 118가구가 특별...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디에이치’ 프리미엄 앞세운 현대건설, 연초 도시정비 수주 1조 클럽 가입
현대건설이 용산 이촌동 강촌아파트 리모델링사업과 대전 유성구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하며 연초부터 일찌감치 도시정비 수주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2월까지 현대건설이 달성한 도...
2022-02-2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노원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공사비 2826억원 규모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신 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887명) 총회성원 800명 중 739명의 표를 얻어 92.4%의 지...
2022-02-2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2월 4주] 집값 드디어 떨어지나…건설업계도 ‘혼돈’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목차]억 단위 뚝뚝 떨어진다…‘하향안정’ 관측러시아 우크라 침공에 건설사 ‘비상’위기의 HDC현산, ‘NO아이파크’ 속 출혈수주...
2022-02-2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기자수첩] ‘비호감 대선’ 덮자고 ‘선심성 부동산공약’ 남발해서야
대한민국의 명운을 결정지을 제 20대 대통령선거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혼란 수습이라는 거대한 숙제가 주어진 상태에서,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성이 클 ...
2022-02-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전국 아파트값 2년 5개월 만에 하락 전환…수도권 전세가격도 하락폭 확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2년 5개월여 만에 하락 전환했다. 수도권 신규 입주 물량 발생과 더불어 시장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하방압력이 꾸준히 이어지며, 매매·전세를 가리지 않는 집값 하락세가 더욱 완연해지는 모...
2022-02-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아이파크 시공 배제 논란·파격수주 우려 등 위기 지속
지난달 벌어진 광주 신축 아이파크 붕괴사고 이후, 창사 이래 최대위기를 맞고 있는 HDC현대산업개발을 둘러싼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아파트 브랜드인 ‘아이파크’에 대한 인식이 악...
2022-02-2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올해 집값 전망은…전문가 64% "상승" VS 중개사 63% "하락“
올해 주택시장에 대한 전문가와 업계의 전망이 엇갈리게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 10명 중 6명은 집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부동산 중개업소 대표 10명 중 6명은 하락을 점쳤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
2022-02-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마창민 DL이앤씨 대표, 도시정비 재도약 준비
DL이앤씨의 기업분할 후 첫 성적표는 업계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이라는 성공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원자재 가격 급등과 인건비 인상 등의 악재를 수익 구조와 원가관리 능력으로 극복하며 꾸준한 수익성을 확보한 점...
2022-0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2월 3주] 주택시장 ‘안정화’ 기로?…재초환, 집값 잡을까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목차]집값 안정화 기로에 섰다는 정부, 현장엔 월세난민·깡통전세 ‘주의보’얼어붙은 주택시장…사무실 내놓는 공인중개사들“불...
2022-02-18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논란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불로소득 차단” vs “주택공급 억제”
서울 강남권 첫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대상이 될 ‘반포현대아파트(반포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의 재건축 부담금 부과 예정을 앞두고, 재초환을 둘러싼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는...
2022-02-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25개 중 22개구 아파트값 하락, 급등했던 단지들 가격조정국면 지속
서울 25개구 중 중랑구·서초구·성동구 등 3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지역의 집값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지난해 상승폭이 컸던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조정국면이 도래했다는 분석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
2022-02-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잠실주공5단지, 7년만에 서울시 심의 통과…재건축으로 3930세대→6815가구 변신
지은 지 45년 된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인 ‘잠실주공5단지’(이하 ‘잠실5단지’)의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 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주민들이 정비계획안을 마련한지 7년 만...
2022-02-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수택1지구 재건축 ‘힐스테이트 구리역’ 내달 2일 1순위청약 개시
현대건설은 18일(금)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일원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약일정은 오는 2월 28일(월) 특별...
2022-02-1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공급물량 적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청약경쟁률,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 사업으로 공급된 단지의 경쟁률이 전체 아파트 평균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플랫폼 부동산R114가 2017년~2021년까지의 민영 아파트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살펴본 결...
2022-0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월인데 벌써 도시정비 ‘1조클럽’ 등장, 올해 재개발·재건축시장 기상도는
2022년이 밝은지 불과 2달이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도시정비 수주 ‘1조클럽’ 가입 건설사가 나왔다. 서울과 부산의 대어로 분류되던 불광5구역과 구서5구역을 연달아 수주한 GS건설이 그 주인공이다. 연초 도...
2022-0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집값 주춤해도 여전한 ‘부동산불패’ 심리…10명 중 5명 “올해 부동산 비중 늘릴 것”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와 금리인상 등 하방압력으로 부동산 시장이 관망세에 접어든 와중에도, 투자자들의 ‘부동산불패’ 심리는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2022-02-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서초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 수주…단지명 ‘래미안 원페를라’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방배6재건축조합은 12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방배6구역 재건축은...
2022-02-13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2월 2주] ‘갈등 봉합’ 중흥그룹-대우노조…‘기사회생’ HDC현산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중흥그룹-대우건설 노조, 진통 끝 인수조건 협상 합의…화학적 결합 9부능선 벼랑 끝 HDC현산, 관양현대아파트...
2022-0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산, 악재 겹겹에 영업이익도 반토막…전반적 재무부담 상승 불가피
HDC현대산업개발에 지난해부터 겹겹이 잇따른 악재는 자연스럽게 실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공시에 따르면 HDC현산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300억 원으로, 직전 해인 2020년 5850억 원 대비 2550억원 감소...
2022-0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포스코건설,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 3월 분양 예고…687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오는 3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진흥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1개 동, 전용면적...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이달 250가구 분양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이달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힐스테이트 구리역’을 분양할 예정이다.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구리역은 지하 2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5...
2022-02-0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