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3%…기은 ‘IBK 디데이통장’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3%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1-1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96%…광주銀 ‘미즈월예금’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6%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
2021-1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5%…애큐온저축銀 ‘변동금리’ 상품 0.15%p↑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 대비 0.03%p 상승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저축은행의 예대금리차에 대한 모니터링에 나서면서 주요 저축은행은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
2021-12-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5%…평균 금리 0.01%p 상승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 대비 0.03%p 상승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저축은행의 예대금리차에 대한 모니터링에 나서면서 주요 저축은행은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
2021-12-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실적별 우대금리 혜택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금융당국의 예대금리차 감독으로 주요 저축은행에서는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1-12-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1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금리 연 2.20%…수협은행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
12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20%다.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달 기준금리를 1%까지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
2021-12-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12월 1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0%…우리은행 ‘원적금’
12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2.30%다.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달 기준금리를 1%까지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
2021-12-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8일부터 예‧적금 금리 최대 0.4%p 올린다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도 예‧적금 기본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달 25일 기준 금리를 0.75%에서 1%로 올린 뒤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도 수신 ...
2021-12-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저금리 틈새 속 3%대 저축은행 특판 눈에 띄네
최근 저축은행들이 연 2%가 넘는 고금리 예·적금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벤트성 특판을 내놓으면서 마케팅과 고객 확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 저축...
2021-12-0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을지로3가에 강북금융센터 개소…수유∙공덕역 지점 통합 운영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이호근)이 금융업무지구인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강북금융센터를 개소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6일 을지로에 위치한 파인에비뉴 B동 4층에 '강북금융센터'를 열고, 기존의 수유 지점과 공덕역...
2021-12-0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리 상승기, 주목해야 할 은행권 예‧적금 상품 소개합니다
제로금리 시대가 막 내렸죠. 지난달 25일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으로 무려 20개월 만에 1%대 금리가 적용되게 됐습니다.이에 따라 은행들도 연 2% 넘는 예‧적금 상품을 속속 내...
2021-12-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OK저축은행, '원샷 개설' 서비스 개시…2.2% 정기예금 특판 연장 판매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오픈뱅킹 이용 고객들을 위해 타행 이체부터 정기예금 가입까지 한번에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OK저축은행은 ‘원샷 개설’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원샷 개설은 정기예금...
2021-12-0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금리 연 1.93%... 광주은행 ‘미즈월복리정기예금’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24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3%다.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달 기준금리를 1%까지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
2021-12-0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1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2.10%다.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달 기준금리를 1%까지 인상한 뒤 은행들이 조금씩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 등을 활...
2021-12-0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2%…대한저축은행 금리 1위
12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2%로 전주대비 0.02%p 상승했다. 주요 저축은행은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면서 내년 대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해나가고 있다.5일 금융감독원 금...
2021-12-05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72%…NH저축은행 2.60% 제공
1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2%로 전주대비 0.02%p 상승했다. 최근 저축은행들은 내년 대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1-12-05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금리 3.20% 제공
1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정기적금들은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수 있다.5일...
2021-12-05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환경 보호하면 우대금리…쏟아지는 친환경 상품, 어떤게 좋을까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개인과 기업에 우대금리를 주는 금융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은행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고삐를 죄면서 예적금부터 대출까지 친환경 특화 상품 라인업도 다양해지는 중이...
2021-12-04 토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하루만 보관해도 금리 제공 ‘파킹통장’…저축은행별 한도·금리는?
주요 예·적금 상품에 가입해 금리를 받기 위해서는 짧게는 3개월부터 36개월까지 예금을 보관해야 한다. 주요 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파킹통장’은 단 하루만 자금을 보관해도 금리를 제공해 최근 투자 열풍에 한...
2021-12-04 토요일 | 김경찬 기자
상상인, ‘뱅뱅뱅’·’크크크’ 정기예금 금리 최대 연 2.7%
상상인금융그룹이 가계 부담이 지속되자 고객들을 위해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09%p 인상했다.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송기문)은 자사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
2021-12-0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BNK부산 ‧ 경남 ‧ DGB대구은행, 예 ‧ 적금 금리 최대 0.5%p 인상 배경은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달 25일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주요 시중은행에 이어 지방은행도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올리기 시작했다.최근 예대금리차를 이용해 은행이 과도하게 배불리고 있다는 비판...
2021-11-3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상품 언박싱] “금리 낮아도 안전자산”…뭉칫돈 몰리는 달러예금
원·달러 환율 상승 기대감에 달러예금으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달러를 쌓아두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모습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
2021-1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수협은행도 예‧적금 금리 인상… ‘최대 0.5%p↑’
한국은행이 지난 25일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하며 이에 발맞춰 시중은행도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 역시 다음 달부터 예‧적금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올리기로 했다.29일 수...
2021-11-3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