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홀딩스, 난치성 치과치료제 개발 나선다...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오리온홀딩스(대표 허인철)가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과 손잡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오리온홀딩스는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
2022-11-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2022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진행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겨울방학에 맞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 인턴십 평가 우수자는 결과에 따라 대졸 신입으로 입사가 가능하다.오리온은 2022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2022-11-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치즈 풍미 가득” 오리온, 꼬북칩 크런치즈맛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꼬북칩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리온은 신제품 ‘꼬북칩 크런치즈맛’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은 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체다치즈...
2022-11-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제품력 기반 성장세 지속" 오리온, 2022년 3Q 영업익 전년 比 6.6%↑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2년 3분기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오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11억 원, 영업이익 12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 최단기간" 오리온 카스타드, 글로벌 매출 1000억원 돌파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 ‘카스타드’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끌며 글로벌 합산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오리온은 ‘카스타드’가 한국, 베트남, 중국, 인도 등 해외 인기를 바탕으로 출시 이래 최단기간...
2022-11-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닥터유 바’, 가을 매출 20%↑…야외활동 필수품 자리잡아
오리온(대표 이승준) ‘닥터유 바’가 올 가을 ‘야외활동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을 확대했다. 오리온은 올 가을 ‘닥터유 바’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가을의 마지막 절...
2022-10-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21년 만에 신제품" 오리온, ‘오뜨 쿠키 크럼블’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1년만에 '오뜨'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리온은 디저트 파이 신제품 ‘오뜨 쿠키 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오뜨 쿠키 크럼블은 버터 풍미 파운드케이크와 두 가지 쿠키 크럼블이 어우...
2022-10-1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국군의 날 맞아 6년 연속 국군장병 특별 선물세트 1만 상자 후원
오리온그룹(대표 이승준)은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장병에게 오리온 제품을 담은 총 1억 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 상자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오리온그룹과 국방부는 지난 22일 계룡대에서 이승준 오리온...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농협, 쌀 소비기반 확대 위한 가공사업 활성화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22일 경남 밀양시에 위치한 오리온농협㈜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쌀 소비기반 확대를 위한 가공사업 활성화에 범농협 역량을 결집할 것을 강조했다. 농협은 이번 간담회에서 ...
2022-09-22 목요일 | 편집국
오리온,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3년 연속 대통령상 금상 수상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 금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근로자들의 현장 개선 사례 등을 공유하고 품질혁신 기반을 마...
2022-09-1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초코파이 너마저' 오리온, 9년 만에 16개 제품 15.8% 가격 인상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9년 만에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 가격이 최대 70% 이상 상승해 불가피하게 인상 조치를 실시하게 됐다. 오리온은 9월 15일부로 전체 60개 생산제품 중 파이, 스낵, 비스킷 등 16개 제품...
2022-09-1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동반성장 강화” 오리온, 협력회사·대리점 금리 인하 혜택 확대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협력회사 및 대리점에게 제공하는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확대한다. 협력사 혜택 확대를 통해 동반성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오리온은 협력회사 및 대리점의 금융지원 강화 차원에서 ‘동반성장...
2022-09-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9년 가격 동결’ 오리온, 원자재값 인상에도 2022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2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원자재값 상승으로 경쟁사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할 때 홀로 가격을 동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실적으로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16일 금융...
2022-08-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LG유플러스, 유독 가입자에 ‘튀르키예 여행권’ 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구독 플랫폼 ‘유독’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튀르키예 여행 기회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와 함께 새롭게 유독에 가입한 고객으 대상...
2022-08-1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K-젤리 대표주자" 오리온 '마이구미', 한국 넘어 아시아 입맛 홀리다
오리온(대표 이승준) 젤리 대표 브랜드 ‘마이구미’가 아시아 시장에서 매출을 높이며 ‘K-젤리’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오리온은 ‘마이구미’ 매출이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에서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2-08-0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31일 접수 마감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오는 31일까지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오리온은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7월 18일부터 31일까지이며, 오리온 채용 홈페...
2022-07-1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홀딩스, 중국 산둥성 지닝시와 ‘중국 백신 개발사업 지원∙협력 계약’ 체결
오리온홀딩스(대표 허인철)가 중국에서 개발 중인 결핵백신 관련 상호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을 통해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게되면서 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오리온홀딩스는 중국 내 합...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감자값 전년 比 76% 상승… 포카칩 괜찮나요?
이상기후로 인한 작황 부진이 우리 간식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감자값 상승 여파로 ‘포카칩·스윙칩’ 등 간식으로 자주 찾는 감자칩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7일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에 ...
2022-07-0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이마트 비켜라~"…쿠팡, 와우회원 대상 24시간 빅세일 진행
쿠팡(대표이사 강한승)이 오는 11일까지 '2022 와우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쿠팡 멤버십인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펼친다. 가전, 생필품, 패션, 뷰티 등 전 부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WOW ...
2022-07-05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오리온, 주요 사업장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오리온(대표 이승준) 주요 사업장이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오리온은 본사 및 청주·익산공장, 감자연구소 등 주요 사업장이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
2022-06-2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추억의 풍선껌 ‘와우’ 네 가지 색깔로 리뉴얼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추억의 풍선껌 ‘와우’를 리뉴얼 출시한다. 껌은 하얗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네 가지 맛, 네 가지 색깔의 풍선껌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오리온은 ‘와우’를 컬러 풍선껌으로 리뉴얼 출시한다...
2022-06-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무더운 여름, 단백질·아연 음료? 무알코올 맥주도 OK!
땀이 많이 나는 무더운 여름에는 다른 계절보다 마실 것을 많이 찾게 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데 이때 액상과당이 함유된 음료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2-06-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대상 사업장 선정…온실가스 540t 감축 예상
오리온(대표 이승준) 익산공장이 온실가스 감축 설치비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생산 설비 구축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연간 540여 톤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오리온은 익산공...
2022-06-16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